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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飛龍비룡 辛鐘洙신종수 總務총무님 提供제공.
| 莊子 外篇 第25篇 則陽 目次 장자 외편 제25편 칙양 목차 |
| 01[장자(잡편)]第25篇 則陽(칙양) : 01. 知慧지혜보다 無爲무위의 德덕이 사람을 感化감화시킨다.(1/12) https://m.blog.naver.com/swings81/221112706171 |
| 02[장자(잡편)]第25篇 則陽(칙양) : 02. 知慧지혜에 依支의지하면 근심만 생긴다(2/12) https://m.blog.naver.com/swings81/221113298037?recommendTrackingCode=2 |
| 03[장자(잡편)]第25篇 則陽(칙양) : 03. 自然자연을 스승으로 삼아라(3/12) https://m.blog.naver.com/swings81/221113981221?recommendTrackingCode=2 |
| 04[장자(잡편)]第25篇 則陽(칙양) : 04. 달팽이 뿔 위에서 싸우는 것과 같다(蝸角相爭와각상쟁)(4/12) https://m.blog.naver.com/swings81/221114894946?recommendTrackingCode=2 |
| 05[장자(잡편)]第25篇 則陽(칙양) : 05. 말 잘하는 것을 듣는 것조차 羞恥수치이다(5/12) https://m.blog.naver.com/swings81/221115646987?recommendTrackingCode=2 |
| 06[장자(잡편)]第25篇 則陽(칙양) : 06. 自己자기 本性본성을 함부로 다루지 말아야 한다(6/12) https://m.blog.naver.com/swings81/221116447256?recommendTrackingCode=2 |
| 07[장자(잡편)]第25篇 則陽(칙양) : 07. 百姓백성들의 罪죄는 爲政者위정자의 責任책임이다. (7/12) https://m.blog.naver.com/swings81/221117039017?recommendTrackingCode=2 |
| 08[장자(잡편)]第25篇 則陽(칙양) : 08. 知慧지혜를 바탕으로 한 是非시비는 믿을 것이 못 된다 (8/12) https://m.blog.naver.com/swings81/221117506255?recommendTrackingCode=2 |
| 09[장자(잡편)]第25篇 則陽(칙양) : 09. 어째서 靈公영공인가? (9/12) https://m.blog.naver.com/swings81/221118279659?recommendTrackingCode=2 |
| 10[장자(잡편)]第25篇 則陽(칙양) : 10. 鄕村향촌의 말이란 무엇인가&丘里之言구리지언&(10/12) https://m.blog.naver.com/swings81/221119113627?recommendTrackingCode=2 |
| 11[장자(잡편)]第25篇 則陽(칙양) : 11. 말과 知慧지혜로 追求추구할 수 있는 것은 道도가 아니다(11/12) https://m.blog.naver.com/swings81/221120614198?recommendTrackingCode=2 |
| 12[장자(잡편)]第25篇 則陽(칙양) : 12. 主宰者주재자의 存在존재는 人間인간의 知慧지혜로 알 수 없다(12/12) https://m.blog.naver.com/swings81/221121378411?recommendTrackingCode=2 |
| 01[장자(잡편)]第25篇 則陽(칙양) : 01. 지혜보다 무위의 덕이 사람을 감화시킨다.(1/12) [출처] 01[장자(잡편)]第25篇 則陽(칙양) : 01.지혜보다 무위의 덕이 사람을 감화시킨다.(1/12) https://m.blog.naver.com/swings81/221112706171|작성자 swings81 |
| [장자(잡편)]第26篇 外物(외물) - 1. <믿지 못할 세상일에 사로 잡히지 마라> (1/11) https://m.blog.naver.com/swings81/221044568207?recommendTrackingCode=2|작성자 swings81 |
=====第08章↓
| 莊子 外篇 第25篇 則陽 第08章 장자 외편 제25편 칙양 제08장 | ||
| 08. 知慧지혜를 바탕으로 한 是非시비는 믿을 것이 못 된다 (8/12)(1/2) | ||
| 蘧伯玉行年六十而六十化 | 거백옥행년육십이육십화 | 衛위나라의 賢人현인 蘧伯玉거백옥은 살아온 나이 60이 되어 自己자기의 삶을 60番번 바꾸었는데, |
| 未嘗不始於是之而卒詘之以非也 | 미상불시어시지이졸굴지이비야 | 처음에는 옳다고 主張주장했던 일도 마침내 옳지 않은 일이라고 굽히지 않은 적이 없었다. |
| 未知今之所謂是之非五十九年非也 | 미지금지소위시지비오십구년비야 | 그러니 60歲세가 된 只今지금 옳다고 하는 것이 59年년 동안 잘못되었다고 한 것과 마찬가지의 잘못이 아닌지 알 수 없다. 1 |
| < 蘧伯玉거백옥 > * 蘧伯玉(거백옥) : 姓성은 蘧거, 이름은 瑗원, 伯玉백옥은 字자. 衛위나라의 賢人현인. 衛獻公위헌공 18年년(紀元前기원전(B.C.) 559) 衛獻公위헌공이 그 臣下신하에게 쫓겨나자 그도 亂란을 避피해 다른 나라로 逃亡도망쳤다. 後후에 衛위나라에 돌아와 衛殤公위상공, 衛襄公위양공을 모시며 어진 이름을 얻었다. 伯玉백옥은 衛위나라 大夫대부 蘧瑗거원이다. (≪論語注疏논어주소≫ 〈憲問헌문〉 第14章) * 行年六十而六十化(행년육십이육십화) : 살아온 나이 60歲세가 되어 自己자기의 삶을 60番번 바꿈. 自己자기의 삶에 拘束구속되지 않는 自由자유로운 삶을 살아왔음을 뜻한다. 蘧伯玉거백옥의 態度태도에 關관한 評價평가는 福永光司복영광사가 “公閱休공열휴나 戴晉人대진인 等등에 이어 無爲自然무위자연의 自由人자유인으로서 蘧伯玉거백옥을 登場등장시켜 그의 每日每日매일매일 自己자기를 새롭게 하는, 拘束구속됨이 없는 人生態度인생태도를 說明설명하면서 莊子的장자적 超越초월의 哲學철학의 根本的근본적 立場입장을 解說해설한 것.”이라고 풀이한 見解견해가 妥當타당하다. 池田知久지전지구는 ‘≪莊子장자≫의 作者작자가 蘧伯玉거백옥을 大疑대의라고 批判비판한 것’이라는 見解견해를 提示제시했는데 適切적절치 않다. 蘧伯玉거백옥은 ≪論語논어≫에서도 자주 稱頌칭송되고 있고, 이 冊책의 〈人間世인간세〉篇편 第3章에서도 螳螂當車당랑당거의 이야기를 말한 사람으로 나온다. 또 ≪論語集註논어집주≫ 〈憲問헌문〉篇편 第26章제26장의 注釋주석에는 “莊子장자를 살펴보니 莊周장주는 蘧伯玉거백옥이 50年년을 살면서 49年년의 잘못을 알았다 했으며 또 이르길 蘧伯玉거백옥은 60年년을 살면서 60番번 變변했다고 했으니 그가 德덕에 나아가는 工夫공부가 늙어서도 게을리 하지 않았음을 알 수 있다[按莊周稱안장주칭 伯玉行年五十而知四十九年之非백옥행년오십이지사십구년지비 又曰우왈 伯玉行年六十而六十化백옥행년육십이육십화 蓋其進德之功개기진덕지공 老而不倦노이불권].”라고 한 것을 보면 朱熹주희도 ≪莊子장자≫의 이 部分부분을 蘧伯玉거백옥에 對대한 非難비난이 아닌 稱頌칭송으로 보고 있는 것이 틀림없다. * 卒詘(졸굴) : 마침내 굽히다. 卒졸은 마침내, 詘굴은 굽힐 ‘굴’. * 未知今之所謂是之非五十九年非也(미지금지소위시지비오십구년비야) : 只今지금 옳다고 하는 것이 59年년 동안 잘못되었다고 한 것과 마찬가지의 잘못이 아닌지 알 수 없음. 今之所謂是금지소위시는 只今지금 옳다고 생각하는 것. 五十九年非오십구년비는 지난 59年년 동안 잘못되었다고 反省반성한 것.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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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莊子 外篇 第25篇 則陽 第08章 장자 외편 제25편 칙양 제08장 | ||
| 08. 知慧지혜를 바탕으로 한 是非시비는 믿을 것이 못 된다 (8/12)(2/2) | ||
| 萬物有乎生而莫見其根 | 만물유호생이막견기근 | 萬物만물은 生成생성함은 있으나 生成생성의 根源근원에 있는 道도는 볼 수 없으며, |
| 有乎出而莫見其門 | 유호출이막견기문 | 이 世上세상에 태어남은 있으나 그 出口출구는 볼 수 없다. |
| 人皆尊其知之所知 | 인개존기지지소지 | 自身자신이 아는 것만을 固執고집하기 때문에 |
| 而莫知恃其知之所不知而後知 | 이막지시기지지소부지이후지 | 莫上막상 自身자신의 앎이 道도라는 根本근본에 依支의지하고 있다는 事實사실을 알지 못하니, |
| 可不謂大疑乎 | 가불위대의호 | 큰 疑惑의혹이라고 말하지 않을 수 있겠는가! |
| 已乎已乎 | 이호이호 | 그만둘지어다. 그만둘지어다! |
| 且無所逃 | 차무소도 | 또한 (道도의 作用작용으로부터) 逃亡도망칠 곳이 없다. |
| 此所謂然與 | 차소위연여 | 이것이 말하는 것은 그러한가? |
| 然乎 | 연호 | 正정말 그러한가? 2 |
| * 萬物(만물) 有乎生而莫見其根(유호생이막견기근) 有乎出而莫見其門(유호출이막견기문) : 萬物만물은 生成생성함은 있으나 生成생성의 根源근원에 있는 道도는 볼 수 없으며 이 世上세상에 태어남은 있으나 그 出口출구는 볼 수 없음. 方勇방용‧陸永品육영품의 指摘지적처럼 ≪老子노자≫ 第6章제6장에 나오는 “玄牝현빈의 門문은 하늘의 뿌리라고 일컫는다[玄牝之門현빈지문 是謂天地根시위천지근].”라고 한 內容내용과 類似유사하다. * 人皆尊其知之所知(인개존기지지소지) 而莫知恃其知之所不知而後知(이막지시기지지소부지이후지) : 사람들은 모두 自己자기의 知지가 아는 것을 尊重존중하고는 〈그것을 固執고집해서〉 人知인지가 미치지 못하는 道도의 世界세계에 依支의지한 뒤라야 알게 된다는 事實사실을 아무도 알지 못함. 自身자신이 아는 것만을 固執고집하기 때문에 莫上막상 自身자신의 앎이 道도라는 根本근본에 依支의지하고 있다는 事實사실을 알지 못한다는 뜻이다. * 且無所逃(차무소도) : 또한 逃亡도망칠 곳이 없음. 萬物만물을 生成생성하는 根源근원의 道도의 作用작용으로부터는 逃亡도망칠 수 없다는 뜻이다. * 此所謂(차소위) 然與(연여) 然乎(연호) : 이것이 말하는 것은 그러한가? 正정말 그러한가? 然與연여는 疑問文의문문. 然乎연호는 反語文반어문. 陸德明육덕명은 然乎연호를 두고 “그렇지 않음을 말한 것이다[言未然언미연].”라고 풀이했는데 妥當타당한 見解견해이다(王先謙왕선겸, 赤塚忠적총충, 池田知久지전지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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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문출처> 中國哲學書電子化計劃 道家 -> 莊子 -> 外篇 -> 則陽 |
| 蘧伯玉行年六十而六十化,未嘗不始於是之而卒詘之以非也,未知今之所謂是之非五十九年非也。萬物有乎生而莫見其根,有乎出而莫見其門。人皆尊其知之所知,而莫知恃其知之所不知而後知,可不謂大疑乎!已乎已乎!且無所逃。此所謂然與,然乎? |
| 蘧伯玉行年六十而六十化,未嘗不始於是之而卒詘之以非也,未知今之所謂是之非五十九年非也。 1 |
| 萬物有乎生而莫見其根,有乎出而莫見其門。人皆尊其知之所知,而莫知恃其知之所不知而後知,可不謂大疑乎!已乎已乎!且無所逃。此所謂然與,然乎? 2 |
| 衛위나라의 賢人현인 蘧伯玉거백옥은 살아온 나이 60이 되어 自己자기의 삶을 60番번 바꾸었는데, 처음에는 옳다고 主張주장했던 일도 마침내 옳지 않은 일이라고 굽히지 않은 적이 없었다. 그러니 60歲세가 된 只今지금 옳다고 하는 것이 59年년 동안 잘못되었다고 한 것과 마찬가지의 잘못이 아닌지 알 수 없다. 1 |
| 萬物만물은 生成생성함은 있으나 生成생성의 根源근원에 있는 道도는 볼 수 없으며, 이 世上세상에 태어남은 있으나 그 出口출구는 볼 수 없다. 自身자신이 아는 것만을 固執고집하기 때문에 莫上막상 自身자신의 앎이 道도라는 根本근본에 依支의지하고 있다는 事實사실을 알지 못하니, 큰 疑惑의혹이라고 말하지 않을 수 있겠는가! 그만둘지어다. 그만둘지어다! 또한 (道도의 作用작용으로부터) 逃亡도망칠 곳이 없다. 이것이 말하는 것은 그러한가? 正정말 그러한가? 2 |
| 蘧伯玉行年六十而六十化,未嘗不始於是之而卒詘之以非也,未知今之所謂是之非五十九年非也。 1 |
| [蘧伯玉거백옥]이 [行年六十而六十化행년육십이육십화]호대 [未嘗不始於是之미상불시어시지] [而卒詘之以非也이졸굴지이비야]러니 [未知今之所謂是之非五十九年非也미지금지소위시지비오십구년비야]로다 |
| [蘧伯玉거백옥]이 [行年六十而六十化행년육십이육십화]호대 衛위나라의 賢人현인 蘧伯玉거백옥은 살아온 나이 60이 되어 自己자기의 삶을 60番번 바꾸었는데, [未嘗不始於是之미상불시어시지] [而卒詘之以非也이졸굴지이비야]러니 처음에는 옳다고 主張주장했던 일도 마침내 옳지 않은 일이라고 굽히지 않은 적이 없었다. [未知今之所謂是之非五十九年非也미지금지소위시지비오십구년비야]로다 그러니 60歲세가 된 只今지금 옳다고 하는 것이 59年년 동안 잘못되었다고 한 것과 마찬가지의 잘못이 아닌지 알 수 없다. 1 |
| 衛위나라의 賢人현인 蘧伯玉거백옥은 살아온 나이 60이 되어 自己자기의 삶을 60番번 바꾸었는데, 처음에는 옳다고 主張주장했던 일도 마침내 옳지 않은 일이라고 굽히지 않은 적이 없었다. 그러니 60歲세가 된 只今지금 옳다고 하는 것이 59年년 동안 잘못되었다고 한 것과 마찬가지의 잘못이 아닌지 알 수 없다. 1 |
| 萬物有乎生而莫見其根,有乎出而莫見其門。人皆尊其知之所知,而莫知恃其知之所不知而後知,可不謂大疑乎!已乎已乎!且無所逃。此所謂然與,然乎? 2 |
| [萬物만물]이 [有乎生유호생] [而莫見其根이막견기근]하며 [有乎出유호출] [而莫見其門이막견기문]이니 [人皆尊其知之所知인개존기지지소지]코 [而莫知恃其知之所不知이막지시기지지소부지] [而後知이후지]하나니 [可不謂大疑乎가불위대의호]아 [已乎已乎이호이호]라 [且無所逃차무소도]니 [此所謂차소위]는 [然與연여]아 [然乎연호]아 |
| [萬物만물]이 [有乎生유호생] [而莫見其根이막견기근]하며 [有乎出유호출] [而莫見其門이막견기문]이니 萬物만물은 生成생성함은 있으나 生成생성의 根源근원에 있는 道도는 볼 수 없으며, 이 世上세상에 태어남은 있으나 그 出口출구는 볼 수 없다. [人皆尊其知之所知인개존기지지소지]코 [而莫知恃其知之所不知이막지시기지지소부지] [而後知이후지]하나니 自身자신이 아는 것만을 固執고집하기 때문에 莫上막상 自身자신의 앎이 道도라는 根本근본에 依支의지하고 있다는 事實사실을 알지 못하니, [可不謂大疑乎가불위대의호]아 [已乎已乎이호이호]라 큰 疑惑의혹이라고 말하지 않을 수 있겠는가! 그만둘지어다. 그만둘지어다! [且無所逃차무소도]니 [此所謂차소위]는 [然與연여]아 [然乎연호]아 또한 (道도의 作用작용으로부터) 逃亡도망칠 곳이 없다. 이것이 말하는 것은 그러한가? 正정말 그러한가? 2 |
| 萬物만물은 生成생성함은 있으나 生成생성의 根源근원에 있는 道도는 볼 수 없으며, 이 世上세상에 태어남은 있으나 그 出口출구는 볼 수 없다. 自身자신이 아는 것만을 固執고집하기 때문에 莫上막상 自身자신의 앎이 道도라는 根本근본에 依支의지하고 있다는 事實사실을 알지 못하니, 큰 疑惑의혹이라고 말하지 않을 수 있겠는가! 그만둘지어다. 그만둘지어다! 또한 (道도의 作用작용으로부터) 逃亡도망칠 곳이 없다. 이것이 말하는 것은 그러한가? 正정말 그러한가? 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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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莊子(內篇, 外篇, 雜篇)의 總 33篇 장자(내편, 외편, 잡편)의 총 33편 | |
| 內篇 내편 01 ~ 07 (7 篇편) | 01. 逍遙遊(소요유, 휠휠 날아 自由자유롭게 노닐다.) 02. 齊物論(제물론, 事物사물을 고르게 하다) 03. 養生主(양생주, 生命생명을 북돋우는 데 重要중요한 일들) 04. 人間世(인간세, 사람 사는 世上세상) 05. 德充符(덕충부, 德덕이 가득함을 表示표시) 06. 大宗師(대종사, 큰 스승) 07. 應帝王(응제왕, 皇帝황제와 임금의 資格자격) |
| 外篇 외편 08 ~ 22 (15 篇편) | 08. 騈拇(변무, 仁義德性인의덕성의 尊重존중과 論理논리는 쓸데없다.) 09. 馬蹄(마제, 自然자연에 맡겨 되는대로 내버려두어라.) 10. 胠篋(거협, 防備방비가 逆역으로 남을 돕게 된다.) 11. 在宥(재유, 天下천하는 人爲的인위적으로 다스려서는 안된다.) 12. 天地(천지, 君子군자란 어떤 사람인가) 13. 天道(천도, 고요히 마음을 비워야 올바른 삶을 누린다.) 14. 天運(천운, 狀況상황이란) 15. 刻意(각의, 便安편안하고 間斷간단하고 淡淡담담히 살면 근심 걱정이 없다.) 16. 繕性(선성, 人爲的인위적인 智慧지혜로 世上세상은 混亂혼란에 빠졌다.) 17. 秋水(추수, 눈앞의 對象대상에만 執着집착하는 것은 잘못이다.) 18. 至樂(지락, 絕對的절대적인 價値가치란 없는 것이다.) 19. 達生(달생, 肉體육체를 保養보양하는 것은 삶을 기르는 것이 아니다.) 20. 山木(산목, 執着집착 없이 變化변화하며 中間중간에 處처한다.) 21. 田子方(전자방, 完全완전한 德덕 없이는 모든 外物외물이 災害재해의 原因원인이 된다.) 22. 知北遊(지북유, 道도를 말하는 사람은 道도를 알지 못하는 사람이다.) |
| 雜篇 잡편 23 ~ 33 (11 篇편) 총 33 篇편 | 23. 庚桑楚(경상초, 至極지극한 사람은 自身자신을 드러내지 않는다.) 24. 徐无鬼(서무귀, 사람의 괴로움은 富貴부귀에 依의한 것이 아니다.) 25. 則陽(칙양, 智慧지혜에 依支의지하면 근심만이 생긴다.) 26. 外物(외물, 믿지 못할 世上세상일에 사로잡히지 마라.) 27. 寓言(우언, 親친아버지는 아들의 仲媒중매를 설 수가 없다.) 28. 讓王(양왕, 百姓백성을 위해 百姓백성을 害해치지 마라.) 29. 盜跖(도척, 公子공자 盜跖도척을 說得설득하러 가다.) 30. 說劍(설검, 天子천자의 칼, 諸侯제후의 칼, 庶民서민의 칼) 31. 漁父(어부, 自身자신의 몸과 마음을 괴롭히는 일.) 32. 列禦寇(열어구, 사람들이 따르도록 하는 것은 좋지 않다.) 33. 天下(천하, 道도는 元來원래 하나이다.) |
| <참고> <논어> <憲問第十四> 26 |
| 蘧伯玉使人於孔子. 孔子與之坐而問焉, 曰, “夫子何爲?” 對曰, “夫子欲寡其過而未能也.” 使者出. 子曰, “使乎! 使乎!” |
| 蘧伯玉거백옥이 孔子공자에게 사람을 보내자, 孔子공자가 使者사자와 더불어 앉아서 물으셨다. “선생님께서는 어떻게 지내시오?” 使者사자가 대답하였다. “선생님께서는 자신의 단점을 줄이려고 하시지만 아직 잘 안 되는 모양입니다.” 使者사자가 나가자, 孔子공자께서 말씀하셨다. “使者사자답구나! 使者사자답구나!” |
| <논어집주> <憲問第十四>26 |
| 『蘧伯玉이 使人於孔子어늘』 『蘧伯玉거백옥이 사람을 보내 孔子공자께 問安문안드리니,』 『蘧伯玉은 衛大夫니 名瑗이라 孔子居衛에 嘗主於其家러시니 旣而反魯라 故로 伯玉使人來也라』 『蘧伯玉거백옥은 衛위나라 大夫대부이니, 이름은 瑗원이다. 孔子공자께서 衛위나라에 계실 적에 일찍이 그의 집에 머물러 그를 主人주인으로 삼았었는데, 이윽고 魯노나라로 돌아오셨으므로, 蘧伯玉거백옥이 사람을 보내온 것이다.』 |
| 『孔子與之坐而問焉曰 夫子何爲오 對曰 夫子欲寡其過而未能也니이다 使者出이어늘 子曰 使乎使乎여』 |
| 『孔子공자께서 그와 함께 앉고 물으시기를 “夫子부자(蘧伯玉거백옥)께서는 무엇을 하시는가?” 하시자, 대답하기를 “夫子부자께서는 허물을 적게 하려고 하시지만 아직 능치 못하십니다.” 하였다. 使者사자가 나가자, 孔子공자께서 말씀하셨다. “훌륭한 使者사자이구나! 훌륭한 使者사자이구나!”』 |
| 『與之坐는 敬其主以及其使也라 夫子는 指伯玉也라 言其但欲寡過而猶未能하니 則其省身克己하여 常若不及之意를 可見矣라 使者之言이 愈自卑約이나 而其主之賢益彰하니 亦可謂深知君子之心而善於詞令者矣라 故로 夫子再言使乎하여 以重美之시니라 按莊周稱伯玉行年五十而知四十九年之非라하고 又曰 伯玉行年六十而六十化라하니 蓋其進德之功이 老而不倦이라 是以로 踐履篤實하고 光輝宣著하여 不惟使者知之라 而夫子亦信之也시니라』 |
| 『그와 함께 앉은 것은 그 主人주인을 공경하여 그 使者사자에게까지 미친 것이다. 夫子부자는 蘧伯玉거백옥을 가리킨 것이다. 단지 허물을 적게 하려고 하지만 능치 못하다고 말하였으니, 그 몸을 성찰하고 사욕을 이겨, 항상 미치지 못할 듯이 여기는 뜻을 볼 수 있다 使者사자의 말이 더욱 스스로 卑約비약(謙遜겸손)하였지만, 그 主人주인의 훌륭함은 더욱 드러났으니, 또한 君子군자의 마음을 깊이 알고 詞令사령을 잘하는 자라고 할 만하다. 그러므로 孔子공자께서 두 번이나 使乎사호라고 말씀하시어 거듭 讚美찬미하신 것이다.』 『 내가 상고해보니, 莊周장주가 이르기를 “蘧伯玉거백옥은 나이 50歲세에 49년 동안의 잘못을 알았다.” 하였고, 또 “나이 60歲세가 되어 60歲세에 변화하였다.” 하였으니, 그 德덕에 나아가는 功夫공부가 늙어서도 게으르지 않은 것이다. 이 때문에 踐履천리(實踐실천)가 독실하고, 빛나는 德덕이 드러나서 오직 使者사자만이 그것을 알았을 뿐만 아니라, 夫子부자께서도 또한 믿으신 것이다.』 |
=====第08章↑
*****(2026.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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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행복의 지름길 🌹 |
| 지나간 일에는 후회가 따르기 마련입니다. 하지만 지나간 일은 고칠 수 없습니다. 불행의 대부분이 후회에서 비롯됨을 아는 순간 우리는 행복으로 가는 첫걸음을 내딛게 될 것입니다. 오지 않은 미래에 대한 걱정 또한 마찬가지입니다. 실체가 없는 것에 마음을 쏟고 있는 것 보다 지금 이 자리에서 최선을 다하는 것이 행복의 지름길입니다. 웃음은 참을 수 없는 슬픔을 참을 수 있는 것으로, 나아가 희망적인 것으로 바꾸어 줍니다. 장마속 무더위가 짜증나는 하루이지만 건강관리 잘하시고, 시원한 물 자주 드시고 즐거운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사랑합니다! |
* 晩霞만하 丁海崙정해륜 敎授교수 提供제공.
| ♨ 세상에서 가장 귀하고 값진 것은 바로 건강입니다. ♨ |
| 비록, 장애가 있다하더라도 아프지 않으면, 건강한 것입니다. 건강을 잃으면 모든 것을 잃는 것입니다. 돈과 명예는 없어도 살아갈수 있습니다. 다만, 조금 불편할 뿐입니다. 인생에 있어서 “살아 숨쉬며 무엇 인가를 할수 있다“는 것보다 더 큰 기쁨과 행복은 없습니다. 사람들은 잃어버린 것과 남은것 중에서, 늘 잃어버린 것만 생각하며 아쉬워하고 안타까워합니다. 하지만 내게 무엇인가 남아 있고 그걸 바탕으로 다시 시작 할수 있다면, 그 얼마나 감사하고 고마운 일일까요.? 비록 모두 다 잃었다고 해도, 내 몸이 성하다면 그 보다 더 고마운 일은 없을 것입니다. 아프지 않은 건강한 몸을 가지고 있는 것만으로도, 축복이고 세상 모두를 다 가진 것입니다. 지금 내가 가지고 누리고 있는 것에 대한 감사함을 알아야 겠습니다. 그것이 바로 행복입니다. 좋은 아침입니다. 오늘도 행복한 날 되세요,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
* 무쇠막 토박이 金錫重김석중 會員회원 提供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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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쟁 장기화에 커지는 美 미사일 재고 부담… 생산엔 최대 5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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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IA·모사드, 모즈타바 찾기 총력…"5개월간 전화, PC도 안 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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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포] 뼛조각 골라내고 콘크리트 재생…韓도움에 재건 한창인 시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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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개월간 전화도, PC도 안써”…CIA·모사드, 모즈타바 찾기에 ‘난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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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크라전 루마니아로 번지나…러 드론 출몰에 F-16까지 출격
https://v.daum.net/v/20260728152048840
폐플라스틱으로 휘발유 만든다…상상 초월 생존술로 에너지난 버티는 쿠바
https://v.daum.net/v/20260728151707635
영·우크라 정상, 항공모함서 회담…젤렌스키 “푸틴, 전쟁 멈출 생각 없어”
https://v.daum.net/v/20260728151127267
후티 반군, 이라크 민병대 공격 이어지는 사우디···‘중동 제2의 전선’ 되나
https://v.daum.net/v/20260728150127756
일본, 안보 목적 통신감청 허용하나...자민당, 정부에 제언 추진
https://v.daum.net/v/20260728145519448
美트럼프 압박에 차드·베네수·말리 등 5개국, ICC 탈퇴... 검사장 공백 우려도
https://v.daum.net/v/20260728145409396
"뭔가 일어날 가능성 커"… '이란과 합의' 다시 띄우는 트럼프
https://v.daum.net/v/20260728145127246
스틸 주한 美대사 30일 입국…1년 6개월 만에 공석 해소, 李정부와 ‘통’할까
https://v.daum.net/v/20260728144527941
중국에서 K콘텐츠의 권리를 지키는 법
https://v.daum.net/v/20260728143749600
로제 '아파트' 속 그 4개 음…세계 각국 72곡서 닮은 선율 찾았다
https://v.daum.net/v/20260728142855128
“中, DUV 노광장비 생산 시작”…반도체 자립 가속
https://v.daum.net/v/20260728143010181
반박문 쓰고, SNS 개설까지… ‘침묵의 제왕’ 아르노, 후계 경쟁설 ‘일축’
https://v.daum.net/v/20260728142340892
오픈AI, 지역 저널리즘 지원 확대… 2년 간 800만 달러 추가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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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만점’ 원어민 교사, 아내 죽이고 ‘해외도피’한 전직 경찰이었다…제자가 제보 [월드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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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인, 생성형 AI ‘정보제공 장비’로 인식…10%는 ‘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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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정선거 온상 우편투표 제한해야" 트럼프, 대법원에 긴급신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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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샷부터 엔플레임까지'…텐센트, 中 AI 생태계에 대규모 베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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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유권자ID법’ 처리 압박…“상원 휴회 전 처리해야” [1일1트]
https://v.daum.net/v/202607281337088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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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스토킹 가해자에 GPS 착용 추진…韓 등 해외사례 참고
https://v.daum.net/v/20260728124537640
"내 시신도 전시를"…논란의 해부학자 별세 / 장윤기, 범행 직후에도 '뻔뻔' [정오블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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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공행진하다 꺾인 다카이치 지지율…"일방적 국회운영·소통부족"(종합)
https://v.daum.net/v/2026072815365471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