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aum
  • |
  • 카페
  • |
  • 메일
  • |
 
카페정보
카페 프로필 이미지
디카시 마니아
카페 가입하기
 
 
 
카페 게시글
매스미디어와 소통하는 디카시 대구신문 [강현국시인의 디카시읽기] 양향숙시인의 단봉낙타
박문희 추천 0 조회 111 26.07.10 18:47 댓글 13
게시글 본문내용
 
다음검색
댓글
  • 26.07.11 07:07

    첫댓글 감상글을 써 주신 강현국 선생님,
    퍼다 주신 박문희 선생님, 감사합니다^^

  • 작성자 26.07.11 07:26


    감상이 실린 것들 중 가끔 이것이 디카시일까? 란 생각을 하게 되는데 우리 디마 선생님 글을 만나니 넘 반가웠어요
    역시 디카시의 정통은 우리 디마죠
    우리 양향숙 선생님 또한 그러하시죠

  • 26.07.11 07:29

    @박문희 박문희 샘의 그 우리에 소속된 게 기쁘고 자랑스럽습니다ㅎ^^

  • 26.07.11 07:23

    강현국 선생님 감상평과 읽으니 더 좋습니다.

  • 작성자 26.07.11 07:27

    디카시가 더 빛을 더하죠

  • 26.07.11 07:56

    아버지 낙타 등목을 통해
    힘겹게 건너온 가장의 세월을 건져올리셨네요
    글이 모여있다가 외부에서 홀로 빛날 때
    기분이 참 좋습니다
    두 분 덕분에 잘 감상하였습니다

  • 작성자 26.07.11 11:52

    아는 이름 특히 울 디마님들 만날 때도 그러합니다
    무더위 건강 조심하세요

  • 26.07.11 08:38

    덕분에 어린 시절 아버지 등목해드리던 모습을 소환하며 진한 추억에 잠깁니다.

  • 26.07.16 22:05

    저도 그런 기억 많습니다
    동네 공동우물 대신에 각자 집에 우물을 파고 펌프로 뿜어 올린 시원한 지하수로
    들에서 오신 아버지 등목 해 드린 기억이 먼 기억이 되었습니다

  • 26.07.11 18:34

    덕분에 감상 잘 하였습니다.
    좋은 작품은 다시 봐도 좋고 어디에 있어도 눈에 띄나 봅니다^^

  • 26.07.16 22:06

    감사합니다. 기억과 추억을 공유할 수 있는 작품이라서 더 눈에 띌 겁니다^^

  • 26.07.11 22:49

    좋은 작품에 좋은 평론을 접하니 기분이 절로 좋아지네요, 감사합니다~~

  • 26.07.16 22:07

    감사합니다. 강현국 선생님께서 감상을 참 잘 써 주셨습니다^^

최신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