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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현국시인의 디카시 읽기]양향숙 시인 '단봉낙타' - 대구신문
여름 한낮, 들에서 오신 아버지등목해 달라며 엎드리셨다활처럼 휜 야윈 등한 마리 낙타를 보았다 시인은 여름 한낮 들에서 돌아오신 아버지의 등에서 문득 낙타 한 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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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감상글을 써 주신 강현국 선생님, 퍼다 주신 박문희 선생님, 감사합니다^^
감상이 실린 것들 중 가끔 이것이 디카시일까? 란 생각을 하게 되는데 우리 디마 선생님 글을 만나니 넘 반가웠어요역시 디카시의 정통은 우리 디마죠우리 양향숙 선생님 또한 그러하시죠
@박문희 박문희 샘의 그 우리에 소속된 게 기쁘고 자랑스럽습니다ㅎ^^
강현국 선생님 감상평과 읽으니 더 좋습니다.
디카시가 더 빛을 더하죠
아버지 낙타 등목을 통해 힘겹게 건너온 가장의 세월을 건져올리셨네요글이 모여있다가 외부에서 홀로 빛날 때 기분이 참 좋습니다 두 분 덕분에 잘 감상하였습니다
아는 이름 특히 울 디마님들 만날 때도 그러합니다무더위 건강 조심하세요
덕분에 어린 시절 아버지 등목해드리던 모습을 소환하며 진한 추억에 잠깁니다.
저도 그런 기억 많습니다동네 공동우물 대신에 각자 집에 우물을 파고 펌프로 뿜어 올린 시원한 지하수로들에서 오신 아버지 등목 해 드린 기억이 먼 기억이 되었습니다
덕분에 감상 잘 하였습니다. 좋은 작품은 다시 봐도 좋고 어디에 있어도 눈에 띄나 봅니다^^
감사합니다. 기억과 추억을 공유할 수 있는 작품이라서 더 눈에 띌 겁니다^^
좋은 작품에 좋은 평론을 접하니 기분이 절로 좋아지네요,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강현국 선생님께서 감상을 참 잘 써 주셨습니다^^
첫댓글 감상글을 써 주신 강현국 선생님,
퍼다 주신 박문희 선생님, 감사합니다^^
감상이 실린 것들 중 가끔 이것이 디카시일까? 란 생각을 하게 되는데 우리 디마 선생님 글을 만나니 넘 반가웠어요
역시 디카시의 정통은 우리 디마죠
우리 양향숙 선생님 또한 그러하시죠
@박문희 박문희 샘의 그 우리에 소속된 게 기쁘고 자랑스럽습니다ㅎ^^
강현국 선생님 감상평과 읽으니 더 좋습니다.
디카시가 더 빛을 더하죠
아버지 낙타 등목을 통해
힘겹게 건너온 가장의 세월을 건져올리셨네요
글이 모여있다가 외부에서 홀로 빛날 때
기분이 참 좋습니다
두 분 덕분에 잘 감상하였습니다
아는 이름 특히 울 디마님들 만날 때도 그러합니다
무더위 건강 조심하세요
덕분에 어린 시절 아버지 등목해드리던 모습을 소환하며 진한 추억에 잠깁니다.
저도 그런 기억 많습니다
동네 공동우물 대신에 각자 집에 우물을 파고 펌프로 뿜어 올린 시원한 지하수로
들에서 오신 아버지 등목 해 드린 기억이 먼 기억이 되었습니다
덕분에 감상 잘 하였습니다.
좋은 작품은 다시 봐도 좋고 어디에 있어도 눈에 띄나 봅니다^^
감사합니다. 기억과 추억을 공유할 수 있는 작품이라서 더 눈에 띌 겁니다^^
좋은 작품에 좋은 평론을 접하니 기분이 절로 좋아지네요,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강현국 선생님께서 감상을 참 잘 써 주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