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연애시대 QOOK TV로 몽땅 다시봤는데
이 편이 가장 기억에 남더라구요.
정말 아버지의 마음은, 아니 부모님의 마음은 다~똑같은것 같습니다.
따님이 저렇게 애교있고 말을 이쁘게 하니
아버지가 당연히 섭섭할수밖에요.
저도 요새 정신차리고 부모님이랑 대화도 많이하려하고
자격증까지 땄었던 스포츠마사지도 자주 해드리고있는데..
아직 한참 모자르죠
군대가기전까지 최대한 효도 해드리고가야겠네요.
효도합시다~!
출처: I Love NBA 원문보기 글쓴이: Dub 55
첫댓글 좋아요!!
의자에 앉고나서 이름대는거 보니까 버릇이 좀 없네..인사하고 통성명하고 나서 어른이 앉으라고 하면 앉는건데..ㅉㅉ
뭐 어떤거 드실꺼에요? 이것도 좀.. 이상하게 느껴짐..
에이 저정도면 그래도 준수 한거죠 뭐.. ㅎ
동네 형만나로 온 태도인데...손흔들때부터....합쇼체는 우리나라에 괜히 있는게 아닌데............
아름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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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자에 앉고나서 이름대는거 보니까 버릇이 좀 없네..인사하고 통성명하고 나서 어른이 앉으라고 하면 앉는건데..ㅉㅉ
뭐 어떤거 드실꺼에요? 이것도 좀.. 이상하게 느껴짐..
에이 저정도면 그래도 준수 한거죠 뭐.. ㅎ
동네 형만나로 온 태도인데...손흔들때부터....합쇼체는 우리나라에 괜히 있는게 아닌데............
아름답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