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그게 일을 잘하려고 배우는게 아니라 어떻게 하면 내가 욕을 안먹을까를 배우는거더라고? 근데 잘해야지 잘해야지 하면 더 못하는것처럼 잘보여야지 라고만 생각하니깐 더 실수하게 되고 팀원들 사적으로 기분 안좋은것마저 나때문인가 걱정하게 됨.. 저자세로 나가니깐 진짜 내가 만만한앤줄 알고 후임도 나 만만하게 봄
그냥 우리가 살면서 기본적으로 지켜야 할 예절만 지키면 되는데 9 to 6 적응하기도 바쁜 애들한테 간식 돌려라 선배들 밥 한번은 사드려야 한다 이런 꿀팁 알려줘봤자임..
사이다식 발언만 커뮤사세가 아니더라 과한 친절도 커뮤사세임ㅋㅋㅋㅋ특히 이대남들은 저러면 진짜 쉽게 봐
제발 다들 나무만 보지말고 숲을 봤으면 좋겠음 나도 이제 일년 넘어가는 입장이지만 한달전엔 몰랐던게 이제서야 좀 보인다..
첫댓글 헐 요즘은 간식돌리고 이런거 좀 없어진줄 알았는데
요즘이 더 심하더라.. 나도 수습때 툭하면 간식 돌림
헐 나 직장인 3년차인데 특정 경우 제외하고 한 번도 간식돌리고 후배가 밥 사겠다 하고 이런 거 본 적 없음... 그래서 구라도 정도껏이지 진짜개오바다 하고 넘겼는데 실제로 그런 분위기인 회사가 있긴 하구너
꿀팁으로 돌아다니길래 충격받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