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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나라 동화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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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이야기 꽃이 피는 오솔길 ( 글나라 1994년 3월~ ) 시카고大의 한글날
빈들 추천 0 조회 57 04.10.10 13:13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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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04.10.10 19:07

    첫댓글 산행기 기대가 됩니다! 수고 많았어요!

  • 04.10.10 23:58

    지리산에 잘 다녀 오셨나요? 이 번 한글날은 그냥 흘러 보낸 것 같아 좀 미안한 마음이.....* - - *

  • 작성자 04.10.11 08:43

    윤슬님, 모두의 염려덕분에 잘 다녀왔습니다. 안개와 단풍이 잘 어울려서 멋진 등반이었습니다. 힘도 무지무지 들었고요. 뿌듯하고 상쾌한 마음과는 달리 몸이 말을 듣지 않더군요. 오늘 운동가서 몸을 풀어야겠습니다.

  • 04.10.11 10:55

    어제'지리산이 무너지고 있다'는 당황스런 뉴스에 어찌할바를 모르겠던데..몇번을 올라도 그 깊고넓음을 한주먹 밖에 안되는 내 마음으로는 담을 수 없어서,두번째 올랐을 때 비오는 굽이굽이로 짙은 안개를 바라보던 그 새벽을 잊을 수 없어서,아무리 올라도 이 산은 잡히지 않지 싶어..갖가지 이유로 지리산을 사랑하네요

  • 04.10.11 17:36

    하이고.. 부지런한 빈들. 벌써 정신차리고 카페에다 흔적을 남기네.. 난 아직도 비몽사몽... 정신 차리려면 2박3일은 더 걸려야 할 듯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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