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지지율이 41.4%까지 빠졌다. 3주 만에 6.4%까지 나락갔음. 이 속도면 다음 조사에서 30%대 찍는것은 시간문제다. 그렇게 되면 한성숙 대통령 권한대행 체제가 들어설려나?
같은 조사에서 재선거 찬성이 반대를 처음으로 앞질렀다. 국힘 지지층은 73%가 재선거 찬성이고, 검찰 보완수사권도 유지하라는 여론이 폐지하라는 여론보다 압도적으로 많다. 심지어 그 난리치던 호남 반도체마저 반대 여론이 앞서고 있다. 이재명 지 살려고 기업 팔목 비틀어 급조해낸 정책마다 그 실체를 알고 국민들이 등 돌린다는 거다.전당대회 앞두고 민석이 띄워주려고 호남도체 드립치는거 삼척동자도 다 안다.
이재명 탄핵청원에는 벌써 수십만명이 찍혔고,
선관위는 위철환 사퇴 문제로 자기들끼리 방어 문건까지 만들어서 버티고 있고, 정통망법은 국민 입 틀어막는다고 청원 14만 넘겼다. 한 주가 멀다 하고 이재명이 사고 치고, 측근들은 배신때리는데 지지율이 안 빠지면 그게 이상한 거다.
선거관리도 터지고, 사법개혁도 터지고, 입틀막법으로 2030 표현의 자유까지 건드렸다. 이게 무슨 안정된 국정 운영이냐, 그냥 사방에서 구멍 나는 거지.
1년이면 과분한 자리 많이 누렸다 이제 그만 내려와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