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에 이렇게 트젠이 많은지 몰랐구요...
(미방은 그날 먹은 밥 자랑)일단 사건의 전말.. 이태원에서 친구랑 밥 먹고 있는데, 친구가 '안주 맛있는 바 있대 거기 갈래?'라고 함그래서 ㄱㄱㄱ!해서 밥 다 먹고 그 쪽으로 걸어감
이태원 거리 빌리엔젤 옆에 엄청 높은 계단 있는데 거길 올라갔음..
뭔가 심상치 않아ㅋㅋㅋ레알 이런 느낌...7시인데도 불구하고 존나 어둡고 후미지고ㅋㅋㅋ골목에 건장한 흑인들이 많이 보였으나 한국이니까^^ 쫄지 않고 계속 들어감그곳엔!!!!
넘버원 트 렌 스 젠 더!가 떡하니...(존나 웃겨서 경악하는 와중에 찍음) 저 가게가 밑 지도에 표시한 곳..ㅋㅋㅋ 걍 계단 올라서고 얼마 안돼서 바로 보이는 곳화살표 양쪽으로 길이 나뉘는데 그때부터 걍 다 트젠바임;;ㅋㅋㅋ
상호명들 보여?ㅋㅋㅋㅋㅋ넘버원.. 초이스..ㅋㅋㅋ 그 와중에 넘버원 가게 바로 맞은편에 위치한 wo호텔^^,, 친구랑 보고 '야 저기 ㄸ냐들 핫플 아니냐; 저기서 샤워하면...' 이러면서 질겁함ㅋㅋㅋㅋㅋㅋ
가게들이 다 존나 허접st 간판+그남들답게 센스재기한 문구들.. 동그라미 친 거에 'LADY'라고 적혀있음;; 아저씨들이 뭔 레이디?친구가 찾은 바는 결국 찾긴 찾았는데... 애초에 8시 오픈이고.. 가게문이 보통 바와 다르게 허름하고 진입장벽 느껴져서 바로 ㅌㅌ함...ㅋㅋㅋㅋㅋ진짜 신세계였다...그리고 진짜 무서움 골목이ㅋㅋㅋ 어둡고 양놈들 돌아다니고(백인말고) 음침한 거리임..보고싶은 여시들은 직접 가지말고 로드뷰로 함 구경해봐ㅋㅋㅋㅋㅋ
출처: *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원문보기 글쓴이: 느갭이따갭이
첫댓글 나 옛날에 할로윈 때 이태원 간 적 있었는데 술집 찾다찾다 없어서 게이바였나 트렌스젠더바 간 적 있었는뎈ㅋㅋㅋ 분위기 진짜ㅠ
어 나도 여기 모르고 들어갔는데 진짜 몸집 존나 누가봐도 남자고 코르셋 떡칠한 사람이 음침하게 구석에서 담배피면서 보고있어서 개놀램
으아아아아아아아아악
으윽,,,
와 ㅋㅋ 나도 이태원 갔을 때 트젠이 존나 줘도 안 입을 옷 입고 화장 떡칠해서 돌아다니는 거 보면서 기겁함
삭제된 댓글 입니다.
오 나 인스타에서 봄 그 사람ㅋㅋㅋ독기룩 오지더라...근데 연옌들 거기 많이 가고 친하더라..여자연옌들도..신기하고 기분 뭔가 이상했음ㅋㅋㅋ
한미니라는 사람도 트젠이야? 북한노래 반갑습니다 부르는건 완전 여자목소리여서ㅋㅋㅋ
레이디라니.... 그냥 레디겠지
와 여기 예전에도 이랬는데 아직도 이러는구나....무슨 트젠용 겁나 촌시런 무대의상 파는곳도 있는데 느낌 이상해 완전 쎄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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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덤덤해서 너무웃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도 저기 있는 호텔 잡았었는데 여자들 지나가면 그분들 존나 야려 ... 2019년 1월 1일에 겪은 잊지못할 추억임 ㅠ시발..
나 게이바 가본적 있는데 진짜 존나 경악 그자체였음..
춤추면서 막 자기가 너무 섹시해서 못견디겠다는 표정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헐 나 여기 남사친이랑 갔었는데 오빠!!! 오빠!! 어디가!! 이래서 존나 무섭고 민망했음 ㅠㅠㅠㅠㅠ
ㅋㅋㅋㅆㅂ 태국 방콕 갔다가 카오산거리에 기갈 젠더들 바에서 춤추는 거 보고 진짜 거품 물 뻔 했는데..약간 개그맨들이 여장 한 거 같이 존나 우스꽝 ㅅ벌.... 사진 올려주고 싶다..
트젠은 약간 더럽고 어두운거 좋아하나보네
와; 더러워.. 죽어
여기 청소년출입제한 구역임ㅠㅠ 그런게 떡하니 있는 것도 우습지만
저기 거리 너무 무서워 ㅠㅠㅠㅠㅠㅠㅠ
엔틱다기 살려고 갔다 길 잘못들어서 식겁했던 기억이 있어. 친구랑 손가락질하면서 저기대놓고 트랜스젠더바 적혔다고 깔깔윳었더니 덩치겁나큰 남자가 째려봄
가짜 보지 다는데 돈 다썼나 인테리어 수준 뭐야 진심 저래놓고 무슨 어렸을때부터 화장하는걸 좋아하고 치마입고싶고 웅앵웅이야 저런 감각으로 뭘할건데 자지들아...
와 진심 난 트젠바들은 다 외국바같이 생긴줄ㅋㅋㅋ 저게 무슨 바야 방석집이지..
아ㅜ젼낰ㅋㅋ 기갈남들 오진다 ㅋㅋㅋ
네이버 거리뷰로 보니까 저 트렌스젠더남 바 들 다 블러처리돼있네
ㅋㅋㅋㅋㅋ나 타투했던 곳이 저쪽이라 남친이랑 낮에 갔는데그때도 길거리에서 술먹고 흑인들 노래부르고있었음...
나 전에 엄마랑 이태원 구경갔다가 대로 기준으로 위쪽 갔더니 죄다 저런 트젠 바 밖에 없길래 존나 당황타다 대로 넘어오니까 내가 알던 외국 음식점같은거 많은 이태원이더라
와 소름;;
몇년전에 친구랑 이태원갔다가 길 잘못들어서 깜깜한 골목 계속 들어갔는데 무슨.. 키가 180이 다되는 사람이 담벼락에 기대서 담배 뻑뻑 피고있더라? 키가 너무 크긴 해도 힐신고 미니스커트 입어서 당연히 여자인줄 알았어 근데 가까워지면서 슥 얼굴 봤더니 남자인거야.. ㅅㅂ 다리털 숭숭 나가지고 망사스타킹에 하이힐... 너무 놀라서 친구랑 소리지르면서 도망침
헐 나 여기 낮에 이태원 돌아다니다가 가봤는데...개무섭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진짜 근처에 외국인 많이 살더라
하나같이 센스재기;... 자댕이들이란 ㅉ
그 안주맛있는 바가 어딜까.. 개맛있어보여...
남사친이 길 졸라 못찾아서 저런 골목 들어갔는데 트젠 한 명이 남사친한테 호객행위하면서 엉덩이로 나 졸라 쎄게 쳐서 날아감... 근데 오빠 나좀 살려줘 진짜 굶어죽겠다 이런 소리로 호객하니까 괜히 좀 불쌍해보이더라
시벌 나 남친이랑 서울 여행 갔을때 남친이 숙소 잡았는데 저 wo 모텔이었음 저 길 지나가는데 똔냐들 전나 쳐다봄
첫댓글 나 옛날에 할로윈 때 이태원 간 적 있었는데 술집 찾다찾다 없어서 게이바였나 트렌스젠더바 간 적 있었는뎈ㅋㅋㅋ 분위기 진짜ㅠ
어 나도 여기 모르고 들어갔는데 진짜 몸집 존나 누가봐도 남자고 코르셋 떡칠한 사람이 음침하게 구석에서 담배피면서 보고있어서 개놀램
으아아아아아아아아악
으윽,,,
와 ㅋㅋ 나도 이태원 갔을 때 트젠이 존나 줘도 안 입을 옷 입고 화장 떡칠해서 돌아다니는 거 보면서 기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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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나 인스타에서 봄 그 사람ㅋㅋㅋ독기룩 오지더라...근데 연옌들 거기 많이 가고 친하더라..여자연옌들도..신기하고 기분 뭔가 이상했음ㅋㅋㅋ
한미니라는 사람도 트젠이야? 북한노래 반갑습니다 부르는건 완전 여자목소리여서ㅋㅋㅋ
레이디라니.... 그냥 레디겠지
와 여기 예전에도 이랬는데 아직도 이러는구나....무슨 트젠용 겁나 촌시런 무대의상 파는곳도 있는데 느낌 이상해 완전 쎄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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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게이바 가본적 있는데 진짜 존나 경악 그자체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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헐 나 여기 남사친이랑 갔었는데 오빠!!! 오빠!! 어디가!! 이래서 존나 무섭고 민망했음 ㅠㅠㅠㅠㅠ
ㅋㅋㅋㅆㅂ 태국 방콕 갔다가 카오산거리에 기갈 젠더들 바에서 춤추는 거 보고 진짜 거품 물 뻔 했는데..
약간 개그맨들이 여장 한 거 같이 존나 우스꽝 ㅅ벌.... 사진 올려주고 싶다..
트젠은 약간 더럽고 어두운거 좋아하나보네
와; 더러워.. 죽어
여기 청소년출입제한 구역임ㅠㅠ 그런게 떡하니 있는 것도 우습지만
저기 거리 너무 무서워 ㅠㅠㅠㅠㅠㅠㅠ
엔틱다기 살려고 갔다 길 잘못들어서 식겁했던 기억이 있어.
친구랑 손가락질하면서 저기대놓고 트랜스젠더바 적혔다고 깔깔윳었더니 덩치겁나큰 남자가 째려봄
가짜 보지 다는데 돈 다썼나 인테리어 수준 뭐야 진심 저래놓고 무슨 어렸을때부터 화장하는걸 좋아하고 치마입고싶고 웅앵웅이야 저런 감각으로 뭘할건데 자지들아...
와 진심 난 트젠바들은 다 외국바같이 생긴줄ㅋㅋㅋ 저게 무슨 바야 방석집이지..
아ㅜ젼낰ㅋㅋ 기갈남들 오진다 ㅋㅋㅋ
네이버 거리뷰로 보니까 저 트렌스젠더남 바 들 다 블러처리돼있네
ㅋㅋㅋㅋㅋ나 타투했던 곳이 저쪽이라 남친이랑 낮에 갔는데
그때도 길거리에서 술먹고 흑인들 노래부르고있었음...
나 전에 엄마랑 이태원 구경갔다가 대로 기준으로 위쪽 갔더니 죄다 저런 트젠 바 밖에 없길래 존나 당황타다 대로 넘어오니까 내가 알던 외국 음식점같은거 많은 이태원이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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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년전에 친구랑 이태원갔다가 길 잘못들어서 깜깜한 골목 계속 들어갔는데 무슨.. 키가 180이 다되는 사람이 담벼락에 기대서 담배 뻑뻑 피고있더라? 키가 너무 크긴 해도 힐신고 미니스커트 입어서 당연히 여자인줄 알았어 근데 가까워지면서 슥 얼굴 봤더니 남자인거야.. ㅅㅂ 다리털 숭숭 나가지고 망사스타킹에 하이힐... 너무 놀라서 친구랑 소리지르면서 도망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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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근처에 외국인 많이 살더라
하나같이 센스재기;... 자댕이들이란 ㅉ
그 안주맛있는 바가 어딜까.. 개맛있어보여...
남사친이 길 졸라 못찾아서 저런 골목 들어갔는데 트젠 한 명이 남사친한테 호객행위하면서 엉덩이로 나 졸라 쎄게 쳐서 날아감... 근데 오빠 나좀 살려줘 진짜 굶어죽겠다 이런 소리로 호객하니까 괜히 좀 불쌍해보이더라
시벌 나 남친이랑 서울 여행 갔을때 남친이 숙소 잡았는데 저 wo 모텔이었음 저 길 지나가는데 똔냐들 전나 쳐다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