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가끔 “내 나이가 어때서...”를 흥얼거려 보지만.. 44년생에게는 아닌 것 같습니다. 저도 한 때는 여러분들처럼 혈기왕성한 젊은 시절이 있었답니다. 하지만 한 순간이랍니다. “내 나이가 어때서...”라는 가사가 어울리는 나이가 되기 전에 또는 저처럼 이런 가사조차도 흥얼댈 수 없는 나이가 되기 전에 이 순간을 후회 없이 열심히 사세요!!
2015년 5월 10일의 제 모습입니다.
첫댓글 건강해 보이십니다.
좋아요
큰형님 짱이십니다. 40대보다 더 젊어 보이세요
정말?? 하기야 나이에 비해 많이 젊어 보인다는 말은 많이 듣지요.^^
정말 젊어 보이십니다. 열심히 운동하셔서 그런듯
앗~! 3짱형님 오랜만입니다. 누가 70대로 보겠어요? 50대로 보이시네요 호
밎을수가 없네요. 울아부지 71세하고 같다니..제나이 46세 보다 젊어보입니다.
???? 아무튼 감사합니다. 부친의 건강을 기원합니다.^^
아침부터 눈물이 핑 도네요 얼굴한번 뵌적없지만 큰형님의 진심어린 조언 정말 가슴에 와닿습니다 이순간을 후회없이...
마지막 말씀에 정말 공감이 가네요저두 더 치열하게 샬겠습니당
첫댓글 건강해 보이십니다.
좋아요
큰형님 짱이십니다. 40대보다 더 젊어 보이세요
정말?? 하기야 나이에 비해 많이 젊어 보인다는 말은 많이 듣지요.^^
정말 젊어 보이십니다. 열심히 운동하셔서 그런듯
앗~! 3짱형님 오랜만입니다. 누가 70대로 보겠어요? 50대로 보이시네요 호
밎을수가 없네요. 울아부지 71세하고 같다니..제나이 46세 보다 젊어보입니다.
???? 아무튼 감사합니다. 부친의 건강을 기원합니다.^^
아침부터 눈물이 핑 도네요 얼굴한번 뵌적없지만 큰형님의 진심어린 조언 정말 가슴에 와닿습니다 이순간을 후회없이...
마지막 말씀에 정말 공감이 가네요
저두 더 치열하게 샬겠습니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