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전등화 폭풍전야 팔래스타인을 위한 하나님의 최후통첩
2026.3.17
(렘47:1-7)
1 This is the word of the LORD that came to Jeremiah the prophet concerning the Philistines before Pharaoh attacked Gaza: 2 This is what the LORD says: "See how the waters are rising in the north; they will become an overflowing torrent. They will overflow the land and everything in it, the towns and those who live in them. The people will cry out; all who dwell in the land will wail 3 at the sound of the hoofs of galloping steeds, at the noise of enemy chariots and the rumble of their wheels. Fathers will not turn to help their children; their hands will hang limp. 4 For the day has come to destroy all the Philistines and to cut off all survivors who could help Tyre and Sidon. The LORD is about to destroy the Philistines, the remnant from the coasts of Caphtor. 5 Gaza will shave her head in mourning; Ashkelon will be silenced. O remnant on the plain, how long will you cut yourselves? 6 "'Ah, sword of the LORD,' you cry,'how long till you rest? Return to your scabbard; cease and be still.' 7 But how can it rest when the LORD has commanded it, when he has ordered it to attack Ashkelon and the coast?"
팔레스타인 지역을 향한 하나님의 의한 예레미야의 예언
하나님은 바벨론의 느브갓네살의 군대를 마치 큰 물로 비유하심을 본다
마치 댐이 붕궤되어 삽시간에 인정사정 없는
피할 겨를조차 없이 당해야만 하는 화(禍)를 말씀하신다
가자 지역은 고대 무역로의 요충지 였던 것
하여 그 지역은 바벨론에게 있어 욕심 낼 만한 지역이었고오랫동안 애굽의 영향력 하에 있었던 그곳은
결코 빼앗겨서는 안되며 반드시 빼앗겼던 것을 되찾아야만 하는 곳 이었다
하여 가자를 비롯한 팔레스타인은
열강(列强)의 전쟁터가 될 수 밖에 없었고
군사작전상(軍事作戰上) 급습(急襲)은 당연지사(當然之事)
결코 피할 수 없는 화(禍)의 현장(現場)이 되었던 것
하나님은 예레미야를 통해서
이런 일이 갑자기 일어나듯 할 것 이라는 예고(豫告)를 하심을 본다
암3:7의 말씀대로...
하나님은 예정예언성취(豫定豫言成就)라는 섭리방식(攝理方式)을 통해 하나님의 존재(存在)를 알리시며 역사(歷史) 세상만사(世上萬事)의 주(主)요 섭리자(攝理者)이심을 알게 하심을 깨닫게 된다
작금의 현실에 있어서
지금은 말라기 시대 , 중세시대말(中世時代末)의 기독교변질(基督敎變質)이 보여지고
마24장 예수님 말씀하신 대로의 시대변화(時代變化)의 농도(濃度)가 짙어지고 있는 상태
그것도 아마겟돈을 염려해야 하는 중동 과 이스라엘의 불안을 보고 있게 되는 현실이다
마24:43-44에서 ‘생각하지 않은 때에’라는 표현과 오늘의 본문
일맥상통(一脈相通)
회개회개(悔改回改)의 긴급성(緊急性)
그리고 주님 재림심판(再臨審判)을 맞이 할 영육적(靈肉的) 전인적(全人的) 준비를 하라시는 말씀인 것으로 들려진다
그러면 그 영육전인적준비(靈肉全人的準備)는 어떻게 하는 것일까?
그것은 먼저 하나님의 뜻대로의 언지신행일치(言知信行一致)의 삶을 사는 것이며
성경독청묵기적왕제중양(聖經讀聽黙祈適往弟重養) 자왕파왕(自往派往)의 삶을 사는 것이며
상대평가(相對評價)가 아닌 절대평가(絶對評價)로서의 최고최선(最高最善)의 삶을 살아가는 것이라 믿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