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Etihad 항공 340이 제주 공항에 온 것에 대해 특이하다고 느끼고 있어서,
조금 알아 보려고 했으나 나오는 정보가 크게 없네요...
아울러 소속항공사에도 문의를 해 보았으나 taste flight(?) 이라고만 밝히고 있습니다. 아마 test를 잘 못 쓴것 같기도 하고, 첫 비행을 이렇게 표현 한 것 같기도 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일단 올리신 사진이 작아서 작은 글씨등을 알아 볼 수는 없지만, 등록 번호를 보면 A6-Exx를 확대해 보면 현재 보유하고 있는 에어버스 340-300의 A6-EYC는 아니라는것을 알 수 있습니다.
그리고 제 생각에는 등록부호의 두번째 자리는 W,H 그리고 세번째 자리는 A가 아닐까 싶습니다. 그래서 기존에 도입된 2대의 A340-500 형도 아닐 것이라는 추측을 조심스럽게 해 봅니다. 그렇다면 제가 큰 무게를 두는 가능성은 최근 툴루즈에서 시험 비행을 하는 등 인도 직전에 있던 세번째 A340-500이 아닐까 하는 것입니다.
장거리 시험 비행을 위해서 제주 공항에 잠시 왔다는 것이 제 추측입니다...다른 가능성들도 물론 있지만 제 개인적인 생각은 위와 같습니다...
첫댓글 역시 시리우스님 감사합니다 ^^ 좋은정보 감사합니다!
제 추축인데요.. 혹시 강풍과 관련된 test 아닐까요? 비행기가 낮은 고도로 비행할 때 강풍에 조종사 혹은 비행기 자체가 얼마나 잘 적응을 하는지 등.. 아니면 특별히 제주까지 올 일은 없을것 같은데요.. 아부다비에서 제주보다 아이슬란드가 더 멀수도 있으니까요..
바람은 또 제주바람이 한바람 하죠..ㅋㅋㅋ
그럴수도 있겠네요..하지만 풍동 시험을 이미 거친 기체인데 항공사 입장에서 기체 자체를 시험하는 일은 매우 드문 일인것 같네요..또한 조종사 훈련도 시뮬레이터 등으로 할텐데...아무튼 특이한 케이스 인것 같습니다...
VIP전세기로 잠시 출장간거였답니다. 제주와 인천을 잠시 다녀왔다네요. A340-500이 맞구요 코드는 EH로 시작하여 알파벳순으로 나갑니다. 지금은 뉴욕과 런던행에 투입되고 있다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