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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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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스크랩 흥미돋 나의 600파운드(272키로)의 삶- 엠버의 이야기
아진짜졸라걍훈녀탬임. 추천 0 조회 6,724 20.02.29 00:50 댓글 11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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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0.02.29 00:54

    첫댓글 와 진짜 대단하다ㅠㅠㅠㅜㅜ

  • 20.02.29 00:57

    우와~~ 전편 보구 왔는데 다이어트 성공하셔서 다행이다! 잘봤어 여샤 넘 재밌다..

  • 우와...진짜대단하다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비밀글 해당 댓글은 작성자와 운영자만 볼 수 있습니다.20.02.29 01:52

  • 20.02.29 01:31

    근데 옛날글이라 그런지 여성적 이런 표현이 많이 보여서 아쉬우 ㅓㅠ

  • 와...살이 저렇게 찔 수 있다는게 놀랍고 건강을 위해 또 저렇게 뺄 수 있다는게 대단하네

  • 20.02.29 01:34

    와 진짜 많아 건강해졌다

  • 20.02.29 09:35

    건강해질려고 살빼는거 너무 멋져!!!!
    근데 중간에 자꾸 얼평하능거 거슬려

  • 20.02.29 11:22

    와 근데 미국이랑 우리나라 사이즈 차이 ... 우리나라 2xl이면 바지사이즈 34인데.. 오프라인에선 팔지도않고 ..미국 사이즈 진짜 다양하다 부럽다

  • 딴말인데 저 사이즈가 2xl라니... 나 165에 60키로 조금 넘는데 나한테 맞는 옷이 2xl일 때도 있는데 한국에선 ㅠㅠㅋㅋㅋㅋㅋㅋ 진짜 한국여자들 얼마나 숨막히는 사이즈에 자기 몸을 욱여넣으며 살고 있는지 새삼 깨닫게 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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