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2까지만 하다 3는 안했고 4를 지금 시작하려는데...
2에서는 아메리카 식민지의 금광이 쏠쏠해서 피리 레이스 주도로 개척을 시도했었는데 말이죠...
4에는 2에는 없던 무역로 시스템이 생겼네요.
대충 보니까 무역로 방향이 고정되 있는데 중심이 서유럽인 거지같은...
때문에 오스만 유저들도 무역로 상류인 동방정벌이 주류인 거 같은데 이거 맞나요?
그럼 2와 달리 오스만으론 신대륙 개척을 해도 이익이 크지 않다는 건가요? ㅜㅜ 수도의 무역거점에 이익 10%가 증가한다는 거 때문에 상류 노드에서 중심으로 최대한 이익을 끌어오는게 이익이라면
첫댓글 신대륙 달리는 거 보다는 오른쪽으로 달리는게 수익이 훨씬 더 좋죠. 신대륙은 시간 지나서 유럽애들이 해놓은거 뺏으면 돼요.
주변에 사실상 빈땅이 많은데 뭐하러 그 먼곳까지 개척을 하겠어요.
그냥 주변에 있는 거의 빈땅에 병사 좀 보내서 흡수하지
오스만은 식민지 개척을 카스티야와 영국 등을 패서 뺏어오는 식으로 한답니다ㅋㅋㅋㅋ
근데 손수 개척 안하면 문화권이 달라서 문제있지 않을까요?
@대몰타제국 식민지 총독부가 스스로 개종도 해주고 문화도 변경해줍니다 ㅎㅎ
@넥스냅 아. 이제 식민지 정부가 따로 있고 자치를 하는가 보죠? 걔들이 독립하려곤 안하나요?
@대몰타제국 한 지역(식민지 지도 눌러보면 어디까지가 어떤 식민총독부인지 표시됨)에 5개 이상 식민지를 건설하면 자동으로 총독부가 생겨요. 물론 본국 병력크기보다 식민지가 더 커지는 사태가 되면 독립해버립니다.....(역사고증) 포르투갈 같이 작은 나라는 실컷 식민지 건설해봤자 1700년대쯤 되면 다 독립해나가는 상황을 볼 수 있죠..
굳이 개척할 필요가 없어요.
개척하는데 드는 비용 + 개척 후 이익 <<<<<<<<<<<<<<<<<<<< 걍 때려잡는데 드는 비용 + 때려잡은 후 이익
그냥 불곰이 호랑이들 먹이 빼앗는 것처럼 빼앗아 먹으면 되는군요.....여기서도 본국만 때려도 식민지 토해내게 할 수 있나요?
오스만은 식민 정부가 깝치지도 못할 정도로 확장할 수 있으니 독립열망은 문제 없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