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묵묵히 일하지만 통장은 비어 있고, 월급봉투는 손에 들어오자마자 사라집니다. ’커터칼 인생’은 건설현장에서 살아가는 한 가장의현실을 담은 공감 트로트입니다.누구보다 열심히 살았지만 남는 것은 동전 몇 개와 깊은 한숨. 그래도 내일을 향해 다시 일어서는 모든 분들을 응원하는 마음으로 만들었습니다.공감하셨다면 좋아요와 구독, 댓글로 함께해 주세요. 여러분의 응원이 큰 힘이 됩니다. 제작 : 김도현 스튜디오 / 보컬 김도현
첫댓글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예.희망은 곧 내일을 향한 성공의 거름 ---열창 입니다.잘 들었습니다.감사합니다.내일을 위해 화이팅 !
건강하세요
즐감하면서 머물다 갑니다 감사합니다늘 건강 사랑 행복 가득하세요 감사합니다
첫댓글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예.
희망은 곧 내일을 향한 성공의 거름 ---
열창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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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을 위해 화이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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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감하면서 머물다 갑니다 감사합니다
늘 건강 사랑 행복 가득하세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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