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기도를 드렸다.
고라의 반란에 대해 들었다.
더 좋은 직분은 없고 모두가 중요하다는 말씀
손과 발과 눈이 다 소중한 것처럼ㄴ
하나님 앞에서 최선을 다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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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리산 달궁에 가기 위해 8시에 출발, 10시에 구례터미널에 도착, 11시에 달궁도착
준비물 -도마, ㄴ칼, 신발, 반바지, 수건, 우산,
신기찬, 이성환- 대덕중 동료교사들
피서의 절정이었다.
천은사와 화엄사를 넘어 노고단을 넘어 달궁에 서 놀고,
구례로 해서 돌아왔다.
계곡에는 물반, 사람반.
닭고기는 질겨서 못먹겠다고 했더니 , 토종닭이라 그렇단다.
토종닭이 얼마나 부드러운데. 소비자를 농락한다. 폐계를 삶아놓고.
와상 하나를 나무밑에 놓고 7만원을 받는다.
봉이 김선달이다.
첫댓글 교장 선생님, 피서 잘 다녀오셨네요.
오랜 친구분들과 함께하신 여행이라 더욱 즐겁고 뜻깊은 시간이 되셨을 것 같습니다.
피서지에서 조금 아쉬운 일도 있으셨지만, 좋은 추억으로 남을 만한 여행이 아니었나 싶습니다.
무엇보다 여름 피서는 역시 시원한 계곡의 물소리와 자연 속에서 보내는 시간이 제일 좋은 것 같습니다.
행복한 여름날의 한 페이지를 잘 담아오신 것 같아 저도 미소가 납니다.
늘 건강하시고 평안한 날들 보내세요, 교장 선생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