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주: 키=G, 박자=6/8, 템포(8분음표=128)
주법: 1절(싱글), 2절(단음), 3절(단음비브라토), 간주, 4절(5도베이스), 5절(5도화음)
이번 달에는 5도화음을 처음으로 시도해 보았습니다. G 키 하모니카에서 5개 홀 중 가운데 세 구멍에 테이프를 붙여 막고(예: 저음 “솔”의 소리를 내고 싶을 경우 저음 “도파미라솔” 중 “파미라”를 막음), 막지 않는 좌우 두 구멍(위의 예: 저음 “도솔”)을 불어 두 음이 혼합된 소리를 녹음해 놓고 자세히 들은 후, 테이프를 떼고 똑 같은 소리가 날 때까지 무한 반복했습니다. 멜로디의 음역이 저음 “솔”에서 중음 “솔”까지이므로 저음 “솔”부터 중음 “솔”까지 한 음씩 익혔습니다. 귀로 듣고 무한 반복하는 방법을 선택했습니다. 어느 정도 될 때에 비로소 멜로디를 적용해 보았습니다. 녹음해 놓고 들어 보니 아직 가야할 길이 먼 거 같습니다. 부족한 저의 연주를 들어 주신 모든 분들께 미리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첫댓글 주찬양선생님
열공하셔서 녹음까지 하신 정성이 연주가운데 예쁘게 녹아있습니다. 테입으로 막고 한음한음 정갈스레 하시니 박자도 딱딱 찰떡처럼 맞고 음색도 곱습니다.
재스퍼국립공원을 영상으로 같이 올리시니 멋진 작품이 되었습니다.
수고많으시고 또 고생많으셨습니다.
스잔1님, 오늘도 1등으로 찾아주시고 부족한 저의 연주에 응원과 격려의 댓글까지 주시니 감사만만입니다. 님의 열공을 본받아 열심히 연습하니, 하다 보면 쥐구멍에도 볕이 들날이 있겠죠. 건강이 허락하는 한 꾸준히 참여하여 주님께 영광 드리고 즐거움을 만끽할 수 있길 바랍니다.
제2의 하늬바람님이시군요~
테이프를 붙여 연습!!!
그 정성에 힘찬 박수를 보냅니다.
머지않아 고수의 반열에 오르시겠습니다.
반주 MR이 깔끔하여 좋습니다.
감사합니다.
봉비로 선배님, 방가방가요. "제2의 하늬바람"? 과분한 칭찬을 어찌해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맨땅에 헤딩하는 식으로 멍청하게 연습하지만, 언젠가는 선배님의 귀에 아름다운 선율로 들리겠지요? 앞으로 10여년은 더 열공해야겠죠? 님께서 댓글로 주셨던 "포기는 배추에게나 적용"된다는 말씀을 되새기곤 합니다. 이번 달도 부디 건강, 평안하시길 바랍니다.
주찬양 님..안녕하세요?
많이 연구하고 연주하시니 듣는 청감도 심도 있게 느껴집니다.
제가 터득한 5홀화음주법을 쉽게하는 비법을 알려 드릴까요?..ㅎㅎ..
1. 하모니카를 물되 입술의 3분의 2 정도로만 뭅니다. 하모니카가 입술 꼬리까지 가지 않도록 하여 너무 깊이 물면 안됩니다.
2. 5홀(다섯 구멍)이라야 다 합해도 2.5cm 정도 길이 밖에 되지 않습니다.
3. 끓인 국물 한 스푼 떠서 간 보듯이 혀끝을 5음 중 가장 가운데 음 하나에만 살짝 대고 불면 그것이 5홀화음주법입니다.
4. 어차피 가운데 3음 중심 좌우의 음은 호흡이 반대이기 때문에 막지 않아도 소리가 나지 않습니다.
이 팁은 과거에 제가 1년 동안 연구한 결과물이어서 나는 힘들었지만 다른 분들께 가르쳐 드리니 금방 잘 하시더군요.
(농담) 이상 1타 강사의 1타 비법이었습니다..ㅎㅎ..
아, 원로 선배님! 주신 따스한 사랑의 가르침 감사만만입니다. 복사해 놓고 5도 화음 연습할 때 적용하겠습니다. 근데, 저는 선배님의 닉네임을 "항해"로 잘못 이해했네요. 저는 하나님 말씀도 이토록 잘못 이해하고 있겠죠?
2009년도 기록을 보니,
닉네임 <향해>는
"이상을 향해..
꿈을 향해..
행복을 향해..
목표를 향해..
보람된 인생을 향해.."
라는 의미였네요.
그리고
"멋진 하모니카 연주를 향해"도 포함된다구요?
정말 멋진 닉네임이네요. 이달도 부디 건강, 평안하시길 기도합니다.
여러모로 연구하시고
많이 연습도 하셔서 정성껏 올리셨군요.
하긴 저도 전에 5도화음 연습할때 비닐봉지를 짤라 가운데구멍 막고 좌우로 이동해가며 소리도 들어보고, 연습 많이했던 기억이 납니다.ㅎ
베이스도 그렇고
많이 연습할수록 소리가 깨끗하고 맑아지지요.
멋진 영상제작과 함께 온 정성을 들인 연주 잘 들었습니다.
열심히 노력하시니 머지않아 고수의 반열에 오르시겠습니다.
엘디 선배님, 주신 응원과 격려의 댓글 감사만만입니다. 선배님께서도 "비닐봉지로 막고" 연습을 하신 적이 있군요. 말씀하신대로 연습을 통해 선배님처럼 맑고 깨끗한 소리가 나는 날을 고대해 봅니다. 이 방에 충성하시는 선배님의 발자취를 따라 꾸준히 노력하겠습니다. 선배님의 다음 달 연주 고대하겠습니다. 그 때까지 건강, 평안하시길 기도합니다.
역시 잘 하려면 이런 노력이 있어야 하지요.
입의 크기 혀의 적절한 이용은 예민하기 때문에 많은 연습이 필요한 것 같습니다.
그러나 다 따라 오셨습니다.
조금만 더 하시면 아주 잘 하실 것 같습니다.
정성스런 연주 감사히 들었습니다.
수고 많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방장님, 주신 응원과 격려의 말씀 감사만만입니다. 방장님의 이 방을 위한 헌신과 노력이 있기에, 게으른 저도 꾸준히 연습을 하는 거 같습니다. 이번 달 숙제 덕분에 5도 화음이란 것도 해보고 참 좋습니다. 이번 찬송가 가사 중 "He loves even me!"라는 말씀이 있던데, 이 가사말 처럼 저 같은 사람도 방장님께서 사랑으로 이끌어 주시니 정말 감사할 따름입니다. 더욱 열심히 노력해 주님과 방장님께 보답하고 싶습니다. 이번 달 방장님의 명품 모범연주 고대하겠습니다. 그 때까지 건강, 평안하시길 바랍니다.
주찬양님 귀한찬양 들으며
하루를 열어 갑니다.
노력 하시며 애쓰신 보람이
있으시군요...
연습 보다 중요한 것은 듣는 것입니다.
듣고 알아내는 것이 중요 합니다.
테이프 붙이는것....
전에 하모사랑 아카데미에서
하모가리 선생님께서 가르쳐 주신
기억이 납니다.
곧 마스터 하시리라 믿습니다.
5도베이스가 참 좋군요.
5도베이스가 생각보다 어렵습니다.
베이스 하시는 분들 대부분
처음에 3도 베이스로 하시는데
참 잘 하십니다.
귀한찬양 감사합니다.
가브천사 선배님, 바쁘신 중에도 찾아 주시고 응원과 격려의 말씀을 주시니 감사만만입니다. 하모니카 구멍이 안 보여 저는 귀로 듣고 따라 부르며 연습하는 것이 쉽게 느껴지네요. 선배님의 명품 시범 연주를 녹음해 핸드폰에 저장하고 따라부르기를 계속하며 배우고 있습니다. 맑고 청아한 싱글, 3도, 5도 화음, 5도베이스, 83베이스 등 선배님의 연주는 저에게 교과서인 셈입니다. 이번 달 연주도 고대하고 있습니다. 부디 건강, 평안하시기를 기도합니다.
ㅉㅉㅉ
대단하신 열정과 정성에 열렬한 박수 한보따리 드립니다.
지난 시간 제 모습이 떠오르네요.
하모니카 몇차례 내던지곤 했지요. ㅎㅎ
5도베이스, 5도화음 참 잘 하셨습니다.
아쉬움이라면 하모니카를 많이 물고 하신듯.
위에 향해님 팁에도 있듯이 되도록이면 적게 물어야 소리도 깨끗하고 호흡도 절약?됩니다.
향해님 팁에 첨언한다면
중음도의 5도화음은
'미라솔시도'를 무는데
저음미와 중음도가 살짝(반만) 물리도록해야 호흡50%+50%=100%입니다.
그리고 가운데 저음솔만 혀끝으로 진짜살짝 막으시고요.
연습팁
1.미라솔시도를 물고 불어봅니다.
2.미솔도 음이 들리는지 확인합니다. 확인은 녹음하여 들어보는것이 최상입니다
3.미솔도가 정확하면 입틀은 움직이지말고 혀 끝으로 가운데 솔만 진짜살짝 막고 불어봅니다.
미도 소리가 나면 오케이
.
다음
도레미파솔라시도 5도화음 연습방법
위 처름 도 5도화음이 잘되면
입틀은 그대로 고정하고 5mm이동 마시면 레5도회음
또 5mm이동 불면 미5도화음
끝까지 다 녹음하여 잘 들어보시면
위소리 도레미파솔라시도
아래소리 미라솔시도레파미가 들리는지 확인. ㅎㅎ
글로 설명하자니 어렵네요.
열공하시기 바랍니다.
👍 👍
하늬바람 선배님, 따뜻한 댓글을 통한 고수님의 가르침 정말 감사만만입니다. 향해 선배님, 가브천사 선배님, 그리고 하늬바람 선배님께서 각각 댓글로 지도를 해 주셔서 몸 둘바를 모르겠습니다. 주신 가르침을 복사해 놓고 실제 연습에 적용해 보겠습니다. 다시 한번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건강,평안하시길 바랍니다.
5도베이스 연습은
5도화음과 같은 방법으로
미라솔시도 를 불고
미라솔을 혀로막고 불고
여기에 혀로 막고 떼고를 반복하는 것입니다. ㅎㅎ
아, 하늬바람 선배님, 5도 베이스도 그렇게 하는 것이 군요. 어쩐지 제가 흉내 내는 5도 베이스 소리는 탁한 음색이고, 또한 중후한 느낌이 없더라고요. 앞으로 고쳐보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다시 한번 감사 드립니다.
5도화음.녹음 해서 잘듣고 연습해봅니다
감사합니다
아, 호박 님, 2번째 뵙는 데 방가방가요. 찾아 주시고 응원해 주시니 감사합니다. 님의 찬양 연주를 듣고 싶네요. 언제나 올려 주실지.. 자신의 연주에 만족할 때까지 기다리시다가는 세월 다 지나가요. 현재 상태로 그냥 올려보시면 어떨까요? 저도 그렇게 시작했어요. 올리다 보면 더욱 열심이 생기는 거 같아요. 뭣 보다 동기 유발이 되어 좋은 거 같아요.
샬롬~~
정성 가득한 찬양을 몇 번이나 들으면서
무더운 여름 밤을 보냅니다
아주 다양한 주법으로 멋지게 찬양하시니
더 멋지고 은혜롭게 울림이 있어요
도전하는 일상 속에 큰 진전이 있으시길
바라며 더욱 건강하시기 바랍니다^^*
휘세 선배님, 어김 없이 찾아주시고 따뜻한 격려의 댓글을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선배님의 댓글이 없어서 혹시나? 하며 선배님의 건강이 염려되더라고요. 선배님 덕분에 트레몰로를 올리기 시작한지 벌써 4개월이 지났네요. 크로매틱 하나도 버거운 데 트레몰로까지 하니 더욱 어렵네요. 트레몰로는 해 보니 구멍, 입모양, 혀모양 등이 크로매틱과 달라 이렇게 계속하다 보면 그 동안 배운 크로매틱 다 까먹지 않을까 싶네요. 하지만 베이스와 화음 등 주법이 다양해 트레몰로가 더 끌리기도 해요. 하여튼, 시작한 거 열심히 해서 주님께 멋진 찬송으로 경배드리고 싶습니다. 선배님, 부디 건강, 평안하시길 기도합니다.
주법 도전 하신다니 응원 합니다
저는 포기 했거든요.ㅎㅎ
열정가득 하시니 하시리라 믿습니다
한음한음 정성다해 연주하신 귀한찬양 은혜롭게 잘 들었습니다
항상 화이팅!! 하시고 늘 음악과함께 즐거운날 되시기 바랍니다
홍아 선배님, 잊지 않으시고 찾아 주시고 부족한 저의 연주 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아시다시피 이 방의 주류가 트레몰로이고, 찬송가는 3, 4, 5절까지 있어, 변화를 주기 위해서는 주법이 필수인 거 같아 어렵지만 배워보려고 합니다. 하지만 해보니 결코 쉽지 않네요. 연숩과 시간이 약이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