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에도 잡히더니 올해도 또 잡혔네.. 변태전형이니 뭐니해도 잡힌건 잡힌거지
이제 빼도박도 못하겠네 거의 성서한으로 굳어지는 분위기.
불과 10년전만하더라도 서강대랑 성대 동일과 기준 급간이 달랐던걸로 아는데
10년도 안되서 따라잡혔네.
돈의 힘인가...
이과도 수원+ 정원개떼임에도 불구하고 서강대 거의 따라붙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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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지금까지 서강대가 성대한테 유일하게 앞섰던게 입결이지 않음? 아웃풋 밀려, 로스쿨 개망, 대학평가도 시망, 인지도도 성대보다 떨어져, 수험생 선호도도 떨어져. 이제 서강대가 성대한테 나은건 자유로운 복전 그거 하나밖에 없는거 같은데....
수험생선호도는 또 어케나온거냐?ㅋㅋ입결이나 선호도?나 결국 돈지랄 그이상이하도 아닌듯....솔직히서강대 명성이 어디가겠냐? ㅇㅇ
병균관 돈지랄 때문에 진짜 그 명성 어디갔거든.... 괜히 서망대냐?? ㅎㅎ
작년에 이어 올해, 내년에도 이 추세로 가면 완전히 굳어져서 뒤짚기 힘들텐데..그나마 무제한 상경복전이 최대 무기인데 그걸 막아버리면 안될듯. 서강대 자연대 공대 가는 사람들도 최소 상경 복전 노리고 가는 친구들 많을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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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지금까지 서강대가 성대한테 유일하게 앞섰던게 입결이지 않음? 아웃풋 밀려, 로스쿨 개망, 대학평가도 시망, 인지도도 성대보다 떨어져, 수험생 선호도도 떨어져. 이제 서강대가 성대한테 나은건 자유로운 복전 그거 하나밖에 없는거 같은데....
수험생선호도는 또 어케나온거냐?ㅋㅋ
입결이나 선호도?나 결국 돈지랄 그이상이하도 아닌듯....
솔직히서강대 명성이 어디가겠냐? ㅇㅇ
병균관 돈지랄 때문에 진짜 그 명성 어디갔거든.... 괜히 서망대냐?? ㅎㅎ
작년에 이어 올해, 내년에도 이 추세로 가면 완전히 굳어져서 뒤짚기 힘들텐데..그나마 무제한 상경복전이 최대 무기인데 그걸 막아버리면 안될듯. 서강대 자연대 공대 가는 사람들도 최소 상경 복전 노리고 가는 친구들 많을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