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theqoo.net/1326344075
예로부터 밤중에 아기 울음소리를 더 잘 듣는건
이렇게 아빠보다는 엄마라고 알려져 있음
대체 왜 그럴까? 뇌검사를 해보니
출산시 옥시토신 분비로
바로 게이부부 그러면 보통 부부도 남자는 여자의 1/4 수준으로 옥시토신이 분비 되는데게이부부같은 경우는 옥시토신이 분비가 아예 안될까?
전 세계 과학자 연구와 함께 여라 아이의 탄생 후 1년간을 지켜본
2020년 다큐멘터리베이비스: 눈부신 첫해
출처: *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원문보기 글쓴이: 겟백
첫댓글 와....... 모성애모성애 거린게 어떻게보면 프레임씌워서 여자한테만 맡기는거네 남자들도 할수있었던거아냐
친자식이냐 아니냐 상관 없는거 보면 애완동물이라고 해서 다를건 없다 생각해. 애초에 뇌는 그런걸 구별하지 않으니까
나도 이래 한 번 잠들면 누가 업어가도 모를정도인데 우리 애기(강아지)가 토 할려고 하면 바로 눈뜸 엄마도 신기하다 할 정도로 ㅋㅋㅋ
@1717177I 아 짤 개공감이다 저 소리도 너무 공감돼
이런거 보면 모성은 만들어진 개념이라니까
진짜.....여자 호르몬이 달라서 그렇다 어떻다 하는것들 알고보면 다 저런식으로 선택의 문제일거같음
이게 얼마나 신경쓰고있냐에따라 저게 더 분비되는거같아 나는 애는 없지만 고양이 강아지 키우는데 자다가도 애들이 쩝쩝거린다던가 꿀렁거리는 소리에 벌떡일어나짐
그럴줄알았다 모성애 강요 좀 하지마쇼 엄마라서! 여자라서! 그런게 아니라 부모면 당연히 그래야되는게 아니겠냐고요 자기 새낀데
한남들은 허수애비란 확실한 증거를 이렇게 알게되네^^
출근해야 하는 직장인은 벨소리에 민감하게 일어나지만 무직 백수는 벨소리도 못 듣고 자는거랑 똑같음.
울엄마 티비켜놓고 자다가도 내가 부르면 바로 대답함 큰소리로 부른거 아닌데도
삭제된 댓글 입니다.
나 이거 클릭안했는데 뭔편인지 알겠어ㅇㅇ 걍 지 일이 아니라고 생각하니까 안들리는거임
울 댕댕이 주 보호자가 난데새벽에 댕댕이 토하려고 꿀렁하는 소리나 화장실 가고 싶어서 침대계단 토도독 내려가는 소리엔 귀신같이 깸
3 나 진짜 잠귀어두운데 댕댕이 조금 뒤척여도 잠깸ㅠ
지랄~ 걍 관심 조또없어서 안깨는거지
모성애는 만들어진거라고ㅡㅡ
쳐 들려도 자는거 ㅋㅋ
자기 일이어야 신경쓰는거임
한남은 애를 키우는게 아니야. 아무리 지각하는 애도 첫출근은 알람듣고 쳐 일어남. 그냥 애 키울 생각 조또 없고 여자를 노예삼아서 효도나 받고 싶어하는거임
아 나 이거 뭔지 알거같다 우리 애옹이들 가끔 새벽에 토하는데 난 분명히 잠결에 토하는 소리 들었거든 근데 그냥 아 남편이 치우겠지하고 일부러 자는척하고 안일어나 그럼 남편이 일어나서 치우거든 이거랑 똑같은가봐
나도 댕댕이랑 같이 자는데 템퍼침대라 움직임도 안느껴지고 소리도 안나는데 댕댕 일어나면 진짜 자다가도 뭔가 느낌이상해서 바로 깨가지고 화장실 다녀오라고 내려줌
나도 ㅠㅠㅠ
이래서 모계사회가 되어야한다 종족번식에 아무쓸모없는 애비
나 우리 애들 낳고 5년동안 단한번도 통잠 자본적이 없어 ㅠㅠㅠ 숨소리만 좀 달라져도 애가 잘 자는지 아니면 아픈지 어떤 자세로 자고있는지 다 보이는데 으휴.... 남의편은 지 쳐자기 바쁨. 진짜 잘때 후려치고 싶은적 한두번이 아니야
이거 본인이 주양육자라는 마인드?로 생활하면 그렇댓어 실제로 양육하시다가 다른분에게 사정때문에 같이생활하면서 주양육을 맡기면 그사람만깨고 본인은 안깨더래 근데 그게 글본문인가보다 ㅎ..한남들 얼마나 양육참여안하면 깨질못해
마자 나 중학생때 이층침대서 떨어졌는데 우리엄마 뛰어왔어 난 귀찮아서 그냥 바닥에서 잘려다가 궁뎅이맞고 기어올라감ㅠ
주양육자가되면 변하더라나 지진나도안깨고 집에 찬장무너져서 방에서자던식구들 다뛰어나와도 암것도모르고 거실에서 잤었는데ㅋㅋㅋㅋㅋ첨엔 애소리못들을까봐 계속 30분씩 쪽잠만잤는데 이젠 잘잘수있어 자다가도 들리거든
쳐드릉드릉자지말고 애봐라
이거 진짜인게 새벽에 동생 아플때 아빠가 항상 가장 먼저알아채서 응급실갔었었음엄마는 아빠 깬 다음에 일어나심 25인 아직까지도 동생이 아프면 아빠가 먼저 알아챔 육아에 참여하면 아빠도 잠 잘때 아기 소리에 깸, 그니까 애봐라 한남놈들아
내얘기네 ㅠ 진짜 아가 신생아때 30분 에 한 번일어남 엥~ 하는 순간에 벌떡일어나서 젖먹이고 나도 다시자고 한 100일까지그랬어 ㅠ 잠 진짜 많은데 어떻게 깼는지 ㅜ
와 ㄹㅇ 나도 애기는 안 낳았지만 마음으로 낳은 애옹이 있는데 나 자다가도 꿀렁하면 바로 깸ㅜㅜㅜㅜㅜ
첫댓글 와....... 모성애모성애 거린게 어떻게보면 프레임씌워서 여자한테만 맡기는거네 남자들도 할수있었던거아냐
친자식이냐 아니냐 상관 없는거 보면 애완동물이라고 해서 다를건 없다 생각해. 애초에 뇌는 그런걸 구별하지 않으니까
나도 이래 한 번 잠들면 누가 업어가도 모를정도인데 우리 애기(강아지)가 토 할려고 하면 바로 눈뜸 엄마도 신기하다 할 정도로 ㅋㅋㅋ
@1717177I 아 짤 개공감이다 저 소리도 너무 공감돼
이런거 보면 모성은 만들어진 개념이라니까
진짜.....여자 호르몬이 달라서 그렇다 어떻다 하는것들 알고보면 다 저런식으로 선택의 문제일거같음
이게 얼마나 신경쓰고있냐에따라 저게 더 분비되는거같아 나는 애는 없지만 고양이 강아지 키우는데 자다가도 애들이 쩝쩝거린다던가 꿀렁거리는 소리에 벌떡일어나짐
그럴줄알았다 모성애 강요 좀 하지마쇼 엄마라서! 여자라서! 그런게 아니라 부모면 당연히 그래야되는게 아니겠냐고요 자기 새낀데
한남들은 허수애비란 확실한 증거를 이렇게 알게되네^^
출근해야 하는 직장인은 벨소리에 민감하게 일어나지만 무직 백수는 벨소리도 못 듣고 자는거랑 똑같음.
울엄마 티비켜놓고 자다가도 내가 부르면 바로 대답함 큰소리로 부른거 아닌데도
삭제된 댓글 입니다.
나 이거 클릭안했는데 뭔편인지 알겠어ㅇㅇ 걍 지 일이 아니라고 생각하니까 안들리는거임
울 댕댕이 주 보호자가 난데
새벽에 댕댕이 토하려고 꿀렁하는 소리나 화장실 가고 싶어서 침대계단 토도독 내려가는 소리엔 귀신같이 깸
3 나 진짜 잠귀어두운데 댕댕이 조금 뒤척여도 잠깸ㅠ
지랄~ 걍 관심 조또없어서 안깨는거지
모성애는 만들어진거라고ㅡㅡ
쳐 들려도 자는거 ㅋㅋ
자기 일이어야 신경쓰는거임
한남은 애를 키우는게 아니야. 아무리 지각하는 애도 첫출근은 알람듣고 쳐 일어남. 그냥 애 키울 생각 조또 없고 여자를 노예삼아서 효도나 받고 싶어하는거임
아 나 이거 뭔지 알거같다 우리 애옹이들 가끔 새벽에 토하는데 난 분명히 잠결에 토하는 소리 들었거든 근데 그냥 아 남편이 치우겠지하고 일부러 자는척하고 안일어나 그럼 남편이 일어나서 치우거든 이거랑 똑같은가봐
나도 댕댕이랑 같이 자는데 템퍼침대라 움직임도 안느껴지고 소리도 안나는데 댕댕 일어나면 진짜 자다가도 뭔가 느낌이상해서 바로 깨가지고 화장실 다녀오라고 내려줌
삭제된 댓글 입니다.
나도 ㅠㅠㅠ
이래서 모계사회가 되어야한다 종족번식에 아무쓸모없는 애비
나 우리 애들 낳고 5년동안 단한번도 통잠 자본적이 없어 ㅠㅠㅠ 숨소리만 좀 달라져도 애가 잘 자는지 아니면 아픈지 어떤 자세로 자고있는지 다 보이는데 으휴.... 남의편은 지 쳐자기 바쁨. 진짜 잘때 후려치고 싶은적 한두번이 아니야
이거 본인이 주양육자라는 마인드?로 생활하면 그렇댓어 실제로 양육하시다가 다른분에게 사정때문에 같이생활하면서 주양육을 맡기면 그사람만깨고 본인은 안깨더래 근데 그게 글본문인가보다 ㅎ..한남들 얼마나 양육참여안하면 깨질못해
마자 나 중학생때 이층침대서 떨어졌는데 우리엄마 뛰어왔어 난 귀찮아서 그냥 바닥에서 잘려다가 궁뎅이맞고 기어올라감ㅠ
주양육자가되면 변하더라
나 지진나도안깨고 집에 찬장무너져서 방에서자던식구들 다뛰어나와도 암것도모르고 거실에서 잤었는데ㅋㅋㅋㅋㅋ
첨엔 애소리못들을까봐 계속 30분씩 쪽잠만잤는데 이젠 잘잘수있어 자다가도 들리거든
쳐드릉드릉자지말고 애봐라
이거 진짜인게 새벽에 동생 아플때 아빠가 항상 가장 먼저
알아채서 응급실갔었었음
엄마는 아빠 깬 다음에 일어나심 25인 아직까지도 동생이 아프면 아빠가 먼저 알아챔 육아에 참여하면 아빠도 잠 잘때 아기 소리에 깸, 그니까 애봐라 한남놈들아
내얘기네 ㅠ 진짜 아가 신생아때 30분 에 한 번일어남 엥~ 하는 순간에 벌떡일어나서 젖먹이고 나도 다시자고 한 100일까지그랬어 ㅠ 잠 진짜 많은데 어떻게 깼는지 ㅜ
와 ㄹㅇ 나도 애기는 안 낳았지만 마음으로 낳은 애옹이 있는데 나 자다가도 꿀렁하면 바로 깸ㅜㅜㅜ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