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aum
  • |
  • 카페
  • |
  • 테이블
  • |
  • 메일
  • |
 
카페정보
*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카페 가입하기
 
 
 
카페 게시글
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스크랩 흥미돋 왜 엄마들이 밤에 아이 우는 소리를 잘 들을까?
가리몬드 추천 0 조회 5,587 20.03.01 00:41 댓글 34
게시글 본문내용
 
다음검색
댓글
  • 첫댓글 와....... 모성애모성애 거린게 어떻게보면 프레임씌워서 여자한테만 맡기는거네 남자들도 할수있었던거아냐

  • 20.03.01 00:52

    친자식이냐 아니냐 상관 없는거 보면 애완동물이라고 해서 다를건 없다 생각해. 애초에 뇌는 그런걸 구별하지 않으니까

  • 20.03.01 01:11

    나도 이래 한 번 잠들면 누가 업어가도 모를정도인데 우리 애기(강아지)가 토 할려고 하면 바로 눈뜸 엄마도 신기하다 할 정도로 ㅋㅋㅋ

  • 20.03.01 01:21

    @1717177I 아 짤 개공감이다 저 소리도 너무 공감돼

  • 이런거 보면 모성은 만들어진 개념이라니까

  • 20.03.01 00:47

    진짜.....여자 호르몬이 달라서 그렇다 어떻다 하는것들 알고보면 다 저런식으로 선택의 문제일거같음

  • 20.03.01 00:44

    이게 얼마나 신경쓰고있냐에따라 저게 더 분비되는거같아 나는 애는 없지만 고양이 강아지 키우는데 자다가도 애들이 쩝쩝거린다던가 꿀렁거리는 소리에 벌떡일어나짐

  • 20.03.01 00:47

    그럴줄알았다 모성애 강요 좀 하지마쇼 엄마라서! 여자라서! 그런게 아니라 부모면 당연히 그래야되는게 아니겠냐고요 자기 새낀데

  • 한남들은 허수애비란 확실한 증거를 이렇게 알게되네^^

  • 20.03.01 00:50

    출근해야 하는 직장인은 벨소리에 민감하게 일어나지만 무직 백수는 벨소리도 못 듣고 자는거랑 똑같음.

  • 20.03.01 00:52

    울엄마 티비켜놓고 자다가도 내가 부르면 바로 대답함 큰소리로 부른거 아닌데도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20.03.01 01:15

    나 이거 클릭안했는데 뭔편인지 알겠어ㅇㅇ 걍 지 일이 아니라고 생각하니까 안들리는거임

  • 20.03.01 00:59

    울 댕댕이 주 보호자가 난데
    새벽에 댕댕이 토하려고 꿀렁하는 소리나 화장실 가고 싶어서 침대계단 토도독 내려가는 소리엔 귀신같이 깸

  • 20.03.01 01:40

    3 나 진짜 잠귀어두운데 댕댕이 조금 뒤척여도 잠깸ㅠ

  • 20.03.01 01:02

    지랄~ 걍 관심 조또없어서 안깨는거지

  • 20.03.01 01:13

    모성애는 만들어진거라고ㅡㅡ

  • 20.03.01 01:19

    쳐 들려도 자는거 ㅋㅋ

  • 20.03.01 01:20

    자기 일이어야 신경쓰는거임

  • 20.03.01 01:23

    한남은 애를 키우는게 아니야. 아무리 지각하는 애도 첫출근은 알람듣고 쳐 일어남. 그냥 애 키울 생각 조또 없고 여자를 노예삼아서 효도나 받고 싶어하는거임

  • 20.03.01 01:26

    아 나 이거 뭔지 알거같다 우리 애옹이들 가끔 새벽에 토하는데 난 분명히 잠결에 토하는 소리 들었거든 근데 그냥 아 남편이 치우겠지하고 일부러 자는척하고 안일어나 그럼 남편이 일어나서 치우거든 이거랑 똑같은가봐

  • 20.03.01 01:36

    나도 댕댕이랑 같이 자는데 템퍼침대라 움직임도 안느껴지고 소리도 안나는데 댕댕 일어나면 진짜 자다가도 뭔가 느낌이상해서 바로 깨가지고 화장실 다녀오라고 내려줌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20.03.01 01:42

    나도 ㅠㅠㅠ

  • 20.03.01 01:38

    이래서 모계사회가 되어야한다 종족번식에 아무쓸모없는 애비

  • 20.03.01 01:45

  • 20.03.01 01:47

    나 우리 애들 낳고 5년동안 단한번도 통잠 자본적이 없어 ㅠㅠㅠ 숨소리만 좀 달라져도 애가 잘 자는지 아니면 아픈지 어떤 자세로 자고있는지 다 보이는데 으휴.... 남의편은 지 쳐자기 바쁨. 진짜 잘때 후려치고 싶은적 한두번이 아니야

  • 20.03.01 01:49

    이거 본인이 주양육자라는 마인드?로 생활하면 그렇댓어 실제로 양육하시다가 다른분에게 사정때문에 같이생활하면서 주양육을 맡기면 그사람만깨고 본인은 안깨더래 근데 그게 글본문인가보다 ㅎ..한남들 얼마나 양육참여안하면 깨질못해

  • 20.03.01 01:59

    마자 나 중학생때 이층침대서 떨어졌는데 우리엄마 뛰어왔어 난 귀찮아서 그냥 바닥에서 잘려다가 궁뎅이맞고 기어올라감ㅠ

  • 20.03.01 02:01

    주양육자가되면 변하더라
    나 지진나도안깨고 집에 찬장무너져서 방에서자던식구들 다뛰어나와도 암것도모르고 거실에서 잤었는데ㅋㅋㅋㅋㅋ
    첨엔 애소리못들을까봐 계속 30분씩 쪽잠만잤는데 이젠 잘잘수있어 자다가도 들리거든

  • 20.03.01 03:06

    쳐드릉드릉자지말고 애봐라

  • 이거 진짜인게 새벽에 동생 아플때 아빠가 항상 가장 먼저
    알아채서 응급실갔었었음
    엄마는 아빠 깬 다음에 일어나심 25인 아직까지도 동생이 아프면 아빠가 먼저 알아챔 육아에 참여하면 아빠도 잠 잘때 아기 소리에 깸, 그니까 애봐라 한남놈들아

  • 내얘기네 ㅠ 진짜 아가 신생아때 30분 에 한 번일어남 엥~ 하는 순간에 벌떡일어나서 젖먹이고 나도 다시자고 한 100일까지그랬어 ㅠ 잠 진짜 많은데 어떻게 깼는지 ㅜ

  • 20.03.01 13:19

    와 ㄹㅇ 나도 애기는 안 낳았지만 마음으로 낳은 애옹이 있는데 나 자다가도 꿀렁하면 바로 깸ㅜㅜㅜㅜㅜ

최신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