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 화분에 피어있는 산세 베리아 (개화는 약10여일 쯤 꽃 망울이 올라오고 현 꽃망울)

20여일 후 개화(낮에는 다시 꽃망울 형성 하고 있다가 오후 늦께쯤 개화 하는 산세베리아 특성임)

삼성전자 중앙문 앞











(대한문 쌍차에서 고인의 명복을 빌며......쌍차 노동자의 승리를 기원 합니다)

[부당해고 무효소송 2심 : 6월29일 서울고등법원 최종 결심 판결예정]
부당해고574일!
수원 삼성전자 중앙문앞 일인시위 집회를 마치고 쌍차 대한문 분향소 방문 촛불집회 연대
참석을 하였습니다.
삼성전자 중앙문 앞 점심시간 수 많은 직원들의 인파속에 부당해고에 대한 피켓과 플랭카드를
펼쳐 다시는 부당해고가 절대 발생 해서는 안될것을 촉구하고..
이에 많은 직원들의 관심과 무노조의 부당성에 공감을 하는 것을 보았습니다
요즘 지속적으로 해고관련 부당성에 삼성관계사 및 전자 직원들의 호소를 일부 접수하고
이에따른 조언을 통하여 無노조 경영으로 부당해고에 항거 지속적으로 부당성을 촉구
無노조 이념을 즉각 철회 할 것을 이건희 회장께 강력히 촉구합니다..
다수가 말하는
법위의 삼성 아니 이건희 회장의 그릇 된 시대적 착오의 無노조 경영으로 노동탄압 인권유린등등
부당해고 법의 결과를 떠나서 지속... 선진산업 및 선진국까지 전 세계적으로 無노조 그 현실을
알려 나간다는 것을 이회장은 숙지 하시길 바랍니다.
또 한 해고자를 폭행하고 합법 한 집회장소에 집기 물건까지 집회신고에 넣어 신고를 했는데도 불구
하고 법을 무시하는 행위..
"혹"삼성이 이안에 존재하지 안했나 생각할 수 있지 안을까요?
혼자 조용히 합법한 장소에서 일인시위 집회를 하는데 어떻께 이렇께 수 많은....
경찰 / 정보과형사/교통경찰/해당구청 공무원들이 같은 날 같은 시간에 14:00쯤
갑짜기 20~30여명이 혼자 텐트 안에서 목 디스크로 누워있는 해고자인 저를 강제로 공권력을
동원 텐트안에 있는 저를 들쳐 밖으로 밀어내고 텐트를 강제 철거 압수하였으며...
집회 차량까지 스티커를 발부하는(영통구청일부직원) 남부 경찰서 일부직원과
영통구청 일부직원들에 대한 무력철거에 따른 사과를 영통구청장과 남부경찰서 서장께
거듭 사과토록 촉구합니다
(현재 일부 관계자는 MBC뉴스 데스크 방영 후 인사조치를 받은 상태이며 ..
지금 검찰에 상기 사건에 대하여 진행 중입니다)
대한문
쌍창 분향소에 들려 22명의 영혼앞에 우리가 지키지 못한 마음에 죄송함에 고개를 숙였으며
이곳 관계자들과 구면이지남 함께하고 촛불집회 행사까지 연대참여를 하고..
발길을 돌렸답니다.
마음 깊숙히 묻혀있는 故인들의 고통과 슬픔은 이젠 우리가 해결해야 할 당면 과제라고 생각하며..
관계자께서는 지금 필요한 것은 절실한 연대 참여라고 호소를 하였답니다.
http://blog.naver.com/ll33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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