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옹 칼럼>
전쟁에 침묵은 죄악이다. 지금 당장 전쟁을 끝내라.
죽어가는 아이들 앞에서 유엔(UN)은 어디에 있는가?
80억 인류의 침묵은 죄악이며, 유엔의 방관은 직무유기다.
1. 전쟁의 광기,
인류의 본질을 잃어가고 있다.
우리는 서로를 도륙하기 위해 태어난 존재가 아닙니다.
서로 돕고 사랑하기 위해 이 땅에 왔습니다.
하지만 지금 이 순간에도 가자와 이란,
우크라이나의 하늘은 폭염 폭발음으로 가득하고,
무고한 아이들은 이유도 없이 죽어갑니다.
전쟁은 승자가 없는 자타공멸(自他共滅)의 길이다.
승리라는 허울 좋은 명분 뒤에 숨겨진 것은 파괴된
가정과 아이들의 핏물 섞인 눈물뿐이다.
2. 유엔(UN)의 파산과 직무유기
평화의 최후 보루여야 할 유엔은 지금 어디에 있습니까?
강대국의 거부권(Veto) 뒤에 숨어 실효성 없는 결의안만
만지작거리는 유엔은 이미 평화 기구로서의 수명을 다했다.
전쟁을 막지 못하는 유엔은 존재할 이유가 없습니다.
화려한 수사로 가득 찬 성명서는 전쟁터의 비명을 잠재우지 못합니다.
80억 인류의 이름으로 선언합니다.
유엔의 침묵은 명백한 직무유기이며 인류에 대한 배신이다.
3. 꿀 먹은 벙어리 지성인과 종교인들의 죄악
그나마 일부 스님들이 아스팔트 위에서 몸을 던져 삼보일배(三步一拜)하며
전쟁 종식을 외칠 때, 세상의 교수 지식인과 종교인들은 왜 침묵합니까?
지성인의 침묵은 전쟁 살육의 동조자이며, 종교인의 방관은 신에 대한 모독이다.
상아탑과 성전 안에서의 안주는 역사는 죄악이다.
십자가와 성경, 지식의 펜을 들고 거리로 나와 전쟁을 반대하라.
침묵하는 지성은 죽은 지성이다.
4. 80억 인류의 최후통첩 (The Final Ultimatum)
우리는 일부 전쟁광 미친 지도자들에게 우리 아이들의
미래를 파괴할 권리를 준 적이 없습니다.
역사는 전쟁의 승자가 아닌, 전쟁을 멈춘 용기 있는 자를 기억할 것이다.
미친 일부 정치지도자들이여, 지금 당장 살상의 총구를 내리고 협상의 손을 잡으라.
유엔이여, 강대국의 거수기 노릇을 멈추고 생명을 구하는 본연의 임무로 돌아오라.
지구 인류 시민이여, 각자의 자리에서 한목소리로 전쟁 반대를 규탄하십시오.
📢 [Global Message] We were born to love, not to kill.
Silence is a Sin: Intellectuals and religious leaders, break your silence!
UN is Accountable: Stop being a bystander; act now to save lives!
Peace for Children: Hand down a flowering field, not a world of ruins.
"전쟁이 멈추는 날, 인류의 진정한 역사가 시작됩니다.
시간이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지금 당장 멈추십시오!"
이대로 전쟁을 막지 못하고 방치한다면 인류는 공멸할 수밖에 없다.
<여여법당 화옹 & AI 제미나이 공동 제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