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非스포츠 게시판 스크랩 유력 외신에서의 반기문 평가
Passion-Run 추천 0 조회 4,132 15.04.21 20:57 댓글 21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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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15.04.21 21:09

    첫댓글 유엔에 뭔 힘이 있나요? 사무총장도 미국말 잘들을것같은 사람 앉히더만...

  • 15.04.21 21:12

    필요한 발언을 해야할때 하지 않았다는걸 문제로 지적하더라고요

  • 15.04.21 21:12

    개인적으로 공감되는 부분입니다.

  • 15.04.21 21:21

    최악의 UN사무총장이라 불리는 사람인데
    그저 UN사무총장이라는 이유만으로 대권주자로 꼽히는게 참;;;

  • 15.04.21 21:29

    유엔 자체가 힘을 잃는 그림에
    화룡점정한 느낌

  • 15.04.21 21:42

    분명히 '여기에선 유엔이 뭔가 해결을 하거나 힘을 써야되는데' 라는 시점에서 거~의 움직인 일이 없죠 ;;

  • 15.04.21 21:48

    전에 외교장관이었을 때인가요? 그때 김선일씨 사건 수습할때부터 싹이 보이던데요. .

  • 15.04.21 21:52

    유엔 창립 이 후 힘있는 사무총장이 있었냐고 반문하고 싶네요. 물론 사람마다 '능력'이란 것에 정의가 다릅니다. 하지만 아동인권, 가난, 환경오염, 세계은행과의 협업 및 거의 모든 국제 이슈에 참여 혹은 의견을 내는 등 자리에 맞는 역할을 하는데, 최고로 무능하다는 평을 듣는건 가혹하다고 생각되네요

  • 15.04.21 22:15

    아시아출신 사무총장을 못마땅하게 생각하는 서구언론의 지나친 비약이라는 생각이 드는건 저뿐인가요??

  • 15.04.22 00:50

    중국도 반기문 사무총장에 대한 평가가 인색합니다.

  • 15.04.21 22:17

    비판이 저정도로 많은거면 문제가 있는게 맞겠죠. 우리한테야 자랑스러운 한국인이지만.

  • 15.04.21 23:27

    안하는 것과 못하는 것은 다르다고 UN이 실질적인 힘이 없다는건 대부분 다 알죠.
    그러니 반총장한테 국제이슈에서 뭔가 큰 힘을 발휘할걸 요구하는게 아닌데....이분은 너무 가만히만 있으니까요.
    아무리 바지사장이라지만 사장 간판 달고 있으면 뭐라고 한마디라도 해야죠.

  • 15.04.21 23:38

    그냥 노무현 대통령 덕에 유엔 사무총장할 수 있었던 인물 그 이상 그 이하도 아닌 인물

  • 작성자 15.04.21 23:51

    유엔 사무처장이면 카리스마있고 인간적인 매력이 많아야 하는 자리라고 생각하는데 딱 우리나라 공무원 스타일 이신듯

  • 15.04.22 00:12

    그 예전 중앙일보 사장 홍석현이 감옥가는 바람에 어부지리로 성공한 사람이죠. 그리고 사실 유엔은 사무처보단 상임이사회의 힘이 워낙 막강해서 사무총장 자리 자체도 솔직히 파워가 너무 없어요. 반기문님이 못했다기 보단 저 사무처 자체가 뭘 하기에 좀 애매한 자리죠.

  • 15.04.22 00:25

    저평가가 얼마나 신뢰성을 가졌는지는 모르겠지만서도 반총장은 전형적인 공무원 스타일로 보이긴 합니다.
    대선후보로 거론되는 이유는 신선한 인재의 부족 때문이죠. 출마여부는 모르겠지만 현재까지는 될만한 사람이 없다보니 어쩔수없이 거론되는것 같습니다.

  • 15.04.22 07:10

    특히 모 정당 내에서는 너무도 인물이 없다며 한숨만 쉬고 있으니......

  • 15.04.22 02:15

    공감합니다

  • 15.04.22 04:23

    그냥 미국 똥꼬 딱아주는 병신이죠...

  • 15.04.22 06:57

    사실 원래 유엔 사무총장이 힘이 없긴 한데, 전임들같은 경우 중요한 이슈에 있어 발언이나 행동을 하긴 합니다. 이라크 관련해 비난을 받았던 전임 코피 아난 사무총장 역시 미/영 보고 이라크 침공하지 말라고 나선적이 있죠. 물론 씹혔지만. 그런데 반 사무총장은 "성과가 없다"보다는 "뭘 하고자 하는 의지가 없다"는게 문제죠. 전형적인 한국 공무원스타일입니다. 크게 눈에 띄지 않고 무난한 업무 위주로 골라서 하고 있죠. 임기가 꽤나 긴데도 생각해보면 비난할만한 과오는 없습니다만 반대로 뭔가 기억나는 것도 없습니다. 말 그대로 무난히 자리를 지킨거죠.

  • 저도 어느정도 맞는 평가 같네요 생각해보면 우리나라 언론 특성상 반기문 총장이 어떤 일을 하면 더 자주 보도할 수 있음에도 불구하고 그를 뉴스나 기사를 통해서 본건 전임 코피 아난에 비해 많이 적은 느낌입니다 그리고 뭔가 un의 수장으로서 의미있는 발언을 하지도 못한거 같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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