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김하빈 (동메달 🥉): 거대한 오버행과 루프(지붕) 구간을 과감한 무브와 침착한 호흡으로 돌파하며 39+ 홀드 달성! 세계 유스 준우승자의 저력을 유감없이 발휘했습니다.
이하율 (남자부 4위): 노련한 풋워크로 가파른 벽을 치고 올라가며 35+ 홀드 기록! 치열한 접전 끝에 아쉽게 시상대를 놓쳤지만 눈부신 톱4 진입을 이뤄냈습니다.
윤봄 (여자부 5위): 30번대 오버행 구간을 유연한 힐훅과 코어 힘으로 극복하며 38+ 홀드 기록, 톱5 안착!
📊 대한민국 U17 대표팀 리드 결승 최종 성적
여자부 결승
김하빈: 3위 🥉 (39+ / 동메달)
윤봄: 5위 (38+)
남자부 결승
이하율: 4위 (35+)
최정윤: 7위 (33+)
유지한: 10위 (23+)
볼더 종목에 이어 리드 종목에서도 메달을 추가하며 아시아 무대를 뜨겁게 달군 우리 청소년 대표팀 유망주들에게 따뜻한 축하와 응원의 박수를 보내주세요! 🙌✨
#스포츠클라이밍 #아시아유스챔피언십 #U17리드 #김하빈 #동메달 #윤봄 #이하율 #최정윤 #유지한 #클라이밍국가대표 #구이양 #대한민국화이팅 #전국클라이밍T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