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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도자기를 사랑하는 자기(LOVE)모임♡한국도자재단 원문보기 글쓴이: 딸기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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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x up-유행(遊幸)”展은 도자기와 패션을 함께한 독특한 이색전시 로서 서로 다른 두 장르가 만나 더 풍성한 표현세계를 창출해내고, 도자전시와 패션영역을 크로스 오버하여 공예의 장점을 통해 도자영역의 확장가능성을 도모하고 타진하고자 국내 최초로 마련된 전시입니다. |
민세원, 풍선형태를 이용한 조명, 2008
광섬유, 아크릴, 스테인레스, 주입성형
도자와 조명의 만남!!
풍선처럼 둥둥 떠다닐것 같은 도자조명, 분위기있죠?
무슨재료로 만들어진 작품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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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목장갑이었습니다!
멀리서 봤을때 흰색과 검정색밖에 보이지 않아서 채색인지 알았는데
가까이서 보니 장갑으로 만들어진 작품이었어요
정경연, 블랙홀 08-45 2009, 혼햅재료
여러개의 장갑이 하나의 블랙홀을 만들었답니다~
도자와 패션, 조명, 그리고 여러 작품들과의 만남 어떠셨나요?
이 외에도 더 다양한 작품들이 기다리고 있답니다.
앞으로 도자가 어떤 분야와 결합하고, 또 어떤것을 탄생시킬지
우리 모두 도자의 무한한 가능성을 지켜봅시다.
전 시 명 : “Mix up-유행(遊幸)”展전시기간 : 2010. 4. 24(토) ~ 12. 31(금)전시장소 : 이천세계도자센터 제2,3전시실전시내용 : 각 공예분야의 디자이너와 도예가가 협업하여 만든 작품 전시전시규모 : 작가 100여명(패션디자이너+공예작가), 작품 200여 점전시관, 전시정보 : http://www.kocef.org/02_museum/04_03_02.asp
(단, 매년 1월1일, 매주 월요일 휴관(국가에서 정한 국경일과 겹치는 경우에는 그 다음날)) |
첫댓글 도자기와 패션의 만남도 신선하지만 무엇보다 목장갑으로 만든 블랙홀이 압권이네요. 정보 감사합니다~ 꼭 가보고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