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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과 흑암의 역사 (성경연구, 프리메이슨, 일루미나티)
 
 
 
카페 게시글
성경 연구방 왜 일곱대접의 천사가 계17,18장을 설명하는가?
새하늘사랑(장민재) 추천 0 조회 26 25.12.03 10:21 댓글 5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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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작성자 25.12.03 10:54

    첫댓글 계17장 이전에 대접심판을 목도한 요한은 그 대접심판을 집행한 하나님의 천사 일곱중에 한 천사를 만나 음녀와 바벨론의 계시를 받게됩니다.

    누구나 인정하는 계시록의 상징장이 계12,13장 계17,18장입니다.

    설명장인 상징장은 시간순서,
    즉 계시의 시간적 순서에 영향받지 않습니다.

  • 25.12.03 10:59

    계시록16장
    17일곱째 천사가 그 대접을 공중에 쏟으매 큰 음성이 성전에서 보좌로부터 나서 이르되 되었다 하시니
    18 번개와 음성들과 우렛소리가 있고 또 큰 지진이 있어 얼마나 큰지 사람이 땅에 있어 온 이래로 이같이 큰 지진이 없었더라
    19 큰 성이 세 갈래로 갈라지고 만국의 성들도 무너지니 큰 성 바벨론이 하나님 앞에 기억하신 바 되어 그의 맹렬한 진노의 포도주 잔을 받으매
    20 각 섬도 없어지고 산악도 간 데 없더라

    일곱 천사 중 하나가 와서 설명해준다” ≠ “대접재앙 본문이다”
    일곱대접을 가진 일곱천사중 하나가 아닙니다.
    일곱번째 천사입니다.
    계시록16장 17절 일곱번째 천사가 대접을 쏟으매. ~ 큰성 바벨론이 진노의 포도주를 받는다.

  • 작성자 25.12.03 10:57


    (요한계시록 17장)
    1 또 일곱 대접을 가진 일곱 천사 중 하나가 와서 내게 말하여 이르되 이리로 오라 많은 물 위에 앉은 큰 음녀가 받을 심판을 네게 보이리라


  • 25.12.03 11:02

    @새하늘사랑(장민재) 계시록17장1절은 그렇다 하더라도, 계시록16장17절은 분명히 일곱번째 천사로 나옵니다. 그가 진노의 포도주를 큰성 바벨론에게 내립니다.

  • 작성자 25.12.03 11:02

    @가로
    게시글로 설명 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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