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27(월)~4월28(화) 1박2일 일정으로, 초심의 마음으로 지난 젊음의 삶을 회상하며 또다른 나를 만나고 삶을 회상하며 새로운 2부 인생의 시작과 희망찬 비젼을 향한 도전을 기념하며, 미래지향적이고 역량기반이 강화된 "마을금고 이사회"로 재탄생하기 위해, "마을금고 이사회" 멤버십 여행이 경남 통영 일원에서 진행되었다.
모습이 마치 금강산의 해금강처럼 아름다워 ‘제2의 해금강’ 이라고도 부르며, 거제도에서 가장 경치가 좋고. 해금강은 두 개의 큰 '갈도' 바위섬이 서로 맞닿아 있고 깎아 놓은 듯한 절벽의 경치가 매우 아름답다. 십자(十字)동굴을 비롯하여 석문, 사통굴, 일월봉, 미륵바위, 사자바위 등 천혜의 자연환경이 있는 명승 제2호 "해금강" 에서 한려수도의 정취를 체험해 보았다.
인근 다른 섬에 비해 비교적 늦게 사람이 입주한 섬이라는데서 유래하여 늦은섬이라고 하며, 晩(늦을만), 地(땅지) 이름이 붙여진 "만지도"(만지봉 99m, 옛길 2.5km)와, 조선시대 삼도수군통제영의 수군들이 왜적의 침입을 알리기 위한 연대(煙臺: 봉화대)를 이섬의 정상에다 설치했다고 해서 연대도라 불리는 "연대도"(연대봉 220m, 지겟길 2.3km)에서 섬주민의 삶의 애환도 느껴보았다.
명승 제2호 "해금강"과 경남 해안에서는 최초로 섬과 섬을 연결하는 2015년 1월에 준공된 길이 98.1m, 폭 2m의 출렁다리(소원다리)에서 소원도 기원하며, 통영의 국립공원 명품마을 만지도와, 탄소 제로 에코 아일랜드 "연대도"에서 푸른바다와 함께 멋진 삶의 행복을 느껴보고 소중한 추억도 만들었다.
한려수도와 통영, 금호 마리나 리조트에서, 회원 모두 아름다운 마음과 배려를 바탕으로 평생의 소중한 감동으로 기억될 수 있는 설레임 충만한 한려수도 힐링탐방 여행이었다.
박성근 회장은 구성원 모두 아름다운 마음과 배려를 바탕으로 문화탐방이 진행되었고, 평생의 소중한 감동으로 기억될 수 있는 오감만족(五感滿足)과 삶의 행복을 느끼며 설레임 충만한 힐링 여행이 되었다고 말했다.
이번 "마을금고 이사회" 멤버십 여행을 통해 회원 구성원 모두 삶의 에너지와 면역력 향상의 동력원이 되어, 건강증진에 다소 도움이 되고, 아름다운 우정과 소중한 추억을 공유하며, "마을금고 이사회"의 무궁한 발전과 구성원의 가족 모두의 건강과 행복도 소망해 본다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