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 동두천 "씨티투어" 를 다녀왔습니다
조선 중기의 어유소장군사당, 천년된 은행나무,
동두천도 남과북의 중심점 이라는것을 알게되는기회였습니다
가죽 공예 체험시간도 갖고,
6.25전쟁시 참전한 나라 충혼탑 참배하고
평화기념관 둘러보고,
남은시간에 부지런히 걸어서 소요산 자재암
동굴법당 까지 한시간 정도 걸어보고
귀경했습니다
좋은 유익한 시간 였습니다
첫댓글 소요산 어릴때 폭포아래서군용침대튜브를 타며 놀았던기억이 아스라합니다.언제한번 가보고싶군요.
첫댓글 소요산 어릴때 폭포아래서
군용침대튜브를 타며 놀았
던기억이 아스라합니다.
언제한번 가보고싶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