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국가 (愛國歌)
1.
동해물과 백두산이 마르고 닳도록
하느님이 보우하사 우리나라 만세
무궁화 삼천리 화려강산
대한사람 대한으로 길이 보전하세.
2.
남산 위에 저 소나무 철갑을 두른 듯
바람 서리 불변함은 우리 기상일세
무궁화 삼천리 화려강산
대한사람 대한으로 길이 보전하세.
3.
가을 하늘 공활한데 높고 구름 없이
밝은 달은 우리 가슴 일편단심일세.
무궁화 삼천리 화려강산
대한사람 대한으로 길이 보전하세
4.
이 기상과 이 맘으로 충성을 다하여
괴로우나 즐거우나 나라 사랑하세
무궁화 삼천리 화려강산
대한사람 대한으로 길이 보전하세

<출처: Daum검색>
애국가 유래
* 처음 불려진 애국가는 1896년 11얼 26일 독립문을 세울때.(윤치호 선생 작사)
* 윤치호 선생이 펴낸 '찬미가'라는 책에 위 애국가 가사가 고쳐져 실렸다.(1907년)
* 이 가사는 현재의 애국가와 약간(군데)달랐지만 아일랜드의 민요 '올드 랭싸인(auld langsyne)'
곡에 맞춰 일제 시대에 계속 불려졌다.
* 현재의 곡은 안익태 선생이 오스트리아 수도 빈에서 1936년 작곡한 것이다.
* 현재의 가사는 윤치호, 안창호, 민영환 등이 만들었다는 설이 있으나 어느 것도 공인 되지 않았다.
* 현재의 애국가가 처음 불려진 것은 1936년 베들린 울림픽에 참가한 한국 선수단을 찾아가 함께 부른 것이다.
* 정부 수립(1948) 이후부터 대한민국 국가로 준용되어 현재에 이르고 있다.
<출처: 푸른우렁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