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시 반 ~ 3시 꿈, 꿈너머꿈 '거침없이 상상하고 나누기' * 도화지에 글 쓰기, 그림 그리기 등.
3시 ~ 4시 꿈, 꿈너머꿈 '구체적으로 상상하고 나누기' * 10년 뒤 나의 구체적인 모습, 현재 일에서 의미 찾기 등.
4시 ~ 5시 꿈, 꿈너머꿈 '주변에 알리기' * 10년 뒤 명함 만들어서 자기소개하기 등.
5시 ~ ???
준 비 물 : 거침없는 나의 꿈, 어렴풋한. 간절히 사모하는 마음.
모임규칙 : (1) 현재 상황에 대해서는 이야기 하지 않는다. (2) 10년 뒤 나의 모습, 꿈, 꿈너머꿈에만 집중한다. (3) 꿈을 나눌 때 현재의 제약조건은 무시한다.
------------------------------------------------------------- '꿈너머꿈' 함께 이야기 나눌 두잉식구 있나요?
옛말에 '말이 씨 된다' 했지요. 아무려면 어떻습니까.
두잉식구들 보고싶습니다. 좋은 핑계거리, 구실 하나 생겼지요?
"나 영어 하나도 못하지만, 옥스퍼드대 경제학과 교수!"
"난 5년 뒤 세계자전거여행가~"
"거창 어느 산촌마을 청년귀농자 겸 공부방 선생님!"
"희망제작소 연구원도 한 번 해보고 싶단 말이지.."
"자연주의 사회사업 공저자~"
"대구에 사회적 기업 하나 차리자!"
"가톨릭 신부님? 농촌 목사님?"
"국제NGO 청소년사업 코디네이터, 멋지다!"
"난 공대 다시 들어가서 기술자로 자비량 사회사업가~"
거침없이 상상하고 나누고픈 나의 허무맹랑한 꿈.
"우리들이 갇혀 있는 ‘우물’을 깨닫는 것이 모든 실천의 출발점이 되어야 합니다.
『장자』가 우리 시대에 갖는 의미가 바로 여기에 있다고 생각합니다. 어떤 대안이나 새로운 방향을 제시하는 것은 아니지만 『장자』가 우리들에게 펼쳐 보이는 드넓은 스케일과 드높은 관점은 매우 중요한 의미를 갖습니다. 그러한 스케일과 관점은 바로 깨달음으로 이어지고, 깨달음은 그 자체로서 귀중한 창조적 공간이 되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높이 나는 새가 멀리 바라보는 것이지요." - 신영복, <강의, 나의 동양고전독법> -
신영복 선생님은 <강의, 나의 동양고전독법>에서 장자에게 배워할 것 중 하나가 드넓은 스케일과 드높은 관점이라 이야기합니다.
장소팀은 멋진 장소섭외 / 식사팀은 맛있는 저녁(점심?)식사 식당 알아놓기 / 프로그램팀(명칭이?)은 꿈, 비전과 관련된 좋은 프로그램 찾아보기 / 소품팀은 도화지와 색연필처럼 필요한 소품 챙기기 / 연락팀은 진행상황 연락하기 / 분위기팀(이 팀도 명칭이?)은 꿈과 관련된 책, 동영상 카페에 올리기 / 문서팀(?)은 시간 나는 틈틈이 가슴을 뜨겁게 만드는 구절 찾아 올리기...
첫댓글 준비팀은 <2008두잉송년회 준비위원회>처럼 "하고 싶은" 두잉식구가 "할 수 있는 만큼" 기여하면 됩니다.
장소팀은 멋진 장소섭외 / 식사팀은 맛있는 저녁(점심?)식사 식당 알아놓기 / 프로그램팀(명칭이?)은 꿈, 비전과 관련된 좋은 프로그램 찾아보기 / 소품팀은 도화지와 색연필처럼 필요한 소품 챙기기 / 연락팀은 진행상황 연락하기 / 분위기팀(이 팀도 명칭이?)은 꿈과 관련된 책, 동영상 카페에 올리기 / 문서팀(?)은 시간 나는 틈틈이 가슴을 뜨겁게 만드는 구절 찾아 올리기...
모임 끝자락 쯤, '모임규칙(특히 1번!)' 없애고 수다 떨어도 재미있겠지요? 심야영화 보고 후관이 공부방 있는 아양교까지 걸어도 좋고..
한 사람이라도 함께 한다면, 만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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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OOO / 학번 OO(두잉 O기) / 연락처 OOO-OOOO-OOOO / 참여 or 준비팀 참여(OOO팀) <= 선택 / 원하는 날짜 / 장소 추천
김원한 / 00(두잉 6기) / 010-7979-7803 / 준비팀 참여(연락팀+..) / 21, 28일 가능 / 경북대병원 앞 연암찻집
전효민/03(두잉6기)/010-606-8768/참여/21,28일 가능/연암찻집 한표. 민들레 영토, 우리집, 허브향(거창).
홍윤기/00(두잉6기)/011-9302-8121/참여(프로그램팀, 문서팀)/상황봐서...^^;;/장소는 어디든 좋아.
프로그램팀, 문서팀 참여? 좋다. 팀 이름 좀 바꿔봐. 너무 딱딱하네.^^ 그럼, 관련 프로그램들 찾아봐주라. 책구절도 좋고..
장효점 / 00(두잉4기) / 010-4805-2029 / 준비팀 참여(연락팀+장소팀+?? 시켜주면 암꺼나) / 21,28 모두 / 연암 강추. ㅋㅋ / 기타 : 이렇다할 꿈은 없어도 시간은 차고 넘치는 백수. 게다가 문자 600요금제 사용중. 많이 써먹어라.
연락팀은 꼭 효점이한테 부탁해야겠네, 문자600이라~ 장소섭외도 효점이가 나서주면 고맙지. 이번 주 안으로 같이 할 두잉식구들 정해지면, 날짜/장소 얼른 잡자. 효점이, 보고싶다~
김후관/두잉4기/010-6687-4161/21일은 대구에 없어 불가능, 28일은 공부방 마치고 그때까지 하고 있다면 잠시라도 얼굴보러 가겠습니다^^;;
'잠시라도' 그 말에 감사, 감사.
여명화/03(두잉7기)/011-9210-4066/소품팀 참여(집에 예쁜색깔 펜이랑 색연필이 많아요~도화지도 준비할께요^^혹,날짜가 안맞아서 참여못하게 되어도 준비는 할께요~)/21일 가능/연암 또는 효민이집ㅋ(거창도 가고 효민이네 집도 가고.. 제 욕심이에요..ㅋ 효민아 괜찮을까?)
21일로 할까? 후관이가 마음에 걸리네.. 장소는 거창 효민이집이랑 찻집연암이 강력한 후보네~
무하하하무하하하 난 당연히 좋지요~
김여진/98(두잉1기)/010-6352-5929/참여/21일 28일 저녁에 참여 가능/장소는 어디든^^
우와. 여진누나도 오랜만에 얼굴 보겠네요. 이제 바야흐로 봄입니다~ 만남의 계절!
우하하하하 여진언니다~~ 우하하하하 여진언니~~ 분명 그래! 효민아. 이러실꺼야~
ㅋㅋ그래 효민아^^
원한이 글 읽으며 가슴이 쿵닥쿵닥^^ 함께하지는 못하지만 나도 잠깐 꿈너머꿈을 생각하며 기분 업 되었어요^^
저도 누나 글 덕분에 기분 좋아지네요. 올해에는 두잉 이름으로 자주 만나요, 기숙이 누나~
함께하고싶은 맘이 굴뚝같아요 ㅠ 멀리서라도 응원할게요 ^^
지숙이, 서대문구에 있다고? 우리도 멀리서 응원할게. 언제 서울에서 두잉달맞이 한 번 하자.
황소현/04(두잉7기)/010-9457-7251/21일참여^^/어느곳이나ㅎㅎ
소현이 함께 하니 갑자기(?) 든든하다. '나를 꿈꾸게 하는 글' 하나라도 좋으니 나눠주라~
요즘 계속 정신이 없어서 반가운 문자에도 이제야 들어와보네요ㅠ 저도 일정이 많아서 계속 토요일에 업무가 있네요ㅠ 참석할 순 없지만 마음만은 함께 하겠습니다^-^
소식 남겨줘서 고맙다. 글 몇 줄로 마음까지 전해지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