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aum
  • |
  • 카페
  • |
  • 메일
  • |
 
한국문인협회 상주지부
카페 가입하기
 
 
 
카페 게시글
사랑방(시,수필,좋은 글, 문학공부) 소개글 예쁜말바른말 - ‘털다’와 ‘떨다’/ 서울 양진초등학교 교장 류덕엽
화룡이(이창모) 추천 0 조회 50 18.10.07 04:44 댓글 4
게시글 본문내용
 
다음검색
댓글
  • 18.10.07 06:21

    첫댓글 가끔씩 글을 쓰다 보면 쉬운 듯한 낱말들이 틀리는 경우가 있어요.
    검색을 해도 아리송해서 적당히 넘어가지요.
    우리들의 이런 해결책을 아침마다 카페에 올려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 작성자 18.10.09 11:33

    '어문 법칙'을 전공한 사람들도 헷갈릴 때가 많은 것이 '우리말과 글'이라고 합니다.
    같은 뜻을 나타내는 비슷한 말도 많고,
    한 낱말에서도 파생되는 갈래 말이 많다 보니까 문법 체계도 더 복잡해진 탓이겠지요.
    저도 자신이 없기는 마찬가지입니다.
    그래서 익히기 위한 방편으로 포스팅도 생각하게 된 것이고요.
    허시인님께도 도움이 되신다니 다행입니다.

    감사합니다.

  • 18.10.09 00:39

    저는 오자를 얼마나 많이 쓰는지....

    초중등시절 공부안하고
    기초를 소홀히 하였기에
    오자를 정말로 많이 쓰곤 합니다.

    지금도 우리말
    한글이 정말 어렵구나! 라는 생각을 합니다.

  • 작성자 18.10.09 11:16

    글을 쓰는 사람에게
    '오자(誤字)'는 경계해야 할 일이겠지요.
    알면서 일부러 틀리게 쓰는 건 작가의 마음이지만
    은연 중에 잘못 쓴 낱말이 치명타가 되지 않도록
    '쓴 글 고쳐쓰기(推敲)'에서 꼭 바로잡아야 할 테죠.

    무슨 일이든지 대충하는 건 쉬워도
    똑 바로하기는 참 어렵잖아요.
    '우리말의 달인'은 못되더라도
    능숙한 솜씨로 '시어(詩語)를 챙길 수 있는 그날까지
    우리 다같이 한번 고(GO) 고(GO) 해 보자구요.

    감사합니다.

최신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