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편 95장 9. 그 때에 너희 조상들이 내가 행한 일을 보고서도 나를 시험하고 조사하였도다 10. 내가 사십 년 동안 그 세대로 말미암아 근심하여 이르기를 그들은 마음이 미혹된 백성이라 내 길을 알지 못한다 하였도다 11. 그러므로 내가 노하여 맹세하기를 그들은 내 안식에 들어오지 못하리라 하였도다
천국과 지옥이 미리 정해졌다는 예정론 대로라면 하나님은 어치피 버리기로 작정한 사람을 위해 하루가 아닌 사십년 동안 근심하며 회개하기를 기다리며 마음 아파하며 걱정하셨다 합니다 그 근심과 기다림이 위선이며 가증한 일 아닌가요? 어차피 지옥 보내기로 다 정해 놓았으면서.....
공의와 정의와 진실을 기초로하신 하나님은 그럴 수 없는 분이십니다 천국 보낼 자 지옥 보낼 자를 미리 정해 놨다는 예정론은 사탄의 미혹 중에 미혹, 사기 중에 사기입니다
하나님은 누구든지. 아무든지 회개하고, 날마다 자아와 정욕을 십자가에 목 박으며 주님을 사랑하고 닮으며 열매맺어 하나님의 자녀되기를 지금도 근심하며 기다리고 계십니다
시편 89장 14. 의와 공의가 주의 보좌의 기초라 인자함과 진실함이 주 앞에 있나이다
요한계시록 3장 20. 볼지어다 내가 문 밖에 서서 두드리노니 누구든지 내 음성을 듣고 문을 열면 내가 그에게로 들어가 그와 더불어 먹고 그는 나와 더불어 먹으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