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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필 창작 게시판 (상록수필문학회 회원) 이발에서 배운다.
sunbee(손 원) 추천 0 조회 65 19.11.14 00:10 댓글 7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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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19.11.15 18:05

    첫댓글 이발도 일종의 서비스 업이라 생각할때 그가 베푼 노력의 댓가 만큼 가져가니 불로소득이 아니란 말씀에 공감합니다.
    한평생 남의 손에 맡겨야 하는 이발, 때로는 기분이 언짢은 경우도 있고 서비스를 받고나면 댓가를 지불해도 고마움을 느낄때도 있었습니다. 이발관 풍경이 한 눈에 들어오는 글 잘 읽었습니다. 감사합니다.

  • 19.11.14 13:52

    에전 이발관은 동네 노인들이나 주민들의 놀이터였습니다. 거기서 모든 소식을 공유하였습니다. 일종의 쉬어가는 공간입니다. 그러나 요즈음 남자들을 대상으로 하는 블루클럽 등은 일종의 머리 깍는 공장 같습니다. 잘 읽었습니다.

  • 19.11.16 21:30

    가서 볼 수 없는 이발소를 선생님의 글로 간접경험을 합니다.
    요사이는 남자분들이 미장원을 많이 이용하셔서 이발소가 고전을 하는가 봅니다.
    이발 과정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

  • 19.11.16 23:02

    저는 오래전부터 미장원에서 이발을 합니다. 처음에는 어색하였으나 자주 가니 습관이 되었습니다. 그 예전에 이발소에 간 추억이 이 글을 보니 새삼스럽습니다, 잘 읽었습니다.

  • 19.11.17 16:40

    이발관을 들어가 본 적이 있었을까? 기억이 까마득합니다. 초등학교 4학년 무렵부터 머리를 길게 길러 머리를 자를 일이 없었고 아이들이 어릴 때에는 이미 미용실에서 남자분 이발도 하던 시기였습니다. 이발소의 생소한 풍경을 선비님을 통해서 보게 됩니다.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감사합니다.

  • 19.11.17 22:06

    남자 이발사에게 열심히 하라고 격려해 주시는 문우님의 마음이 그려집니다. 이발사는 정말 일한만큼 소득을 취하는 대표적 업종입니다. 좋은 글 잘 읽었습니다.

  • 19.11.21 11:09

    서비스직에 종사하는 분들은 정말 대단한 분들입니다. 정직한 노동에 대한 정당한 대가를 받아야 당연하겠지요. 여자들이 잘 모르는 이발소, 요즘 생겨난 남성전용 이용소의 모습을 글 속에서 엿보았습니다. 잘 읽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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