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민족고유의 최대명절인 설날 맞아 귀성객들의 차량행렬이 끊임없이 이어지는 차례 상에도 올리고 맛있게 먹을 수 있을 떡국이나 만둣국이 떠오르는 새해 첫날 명절 모처럼 가족 친지들과 함께 덕담 나누며 보낼 연휴가 그리워진 즐거운 명절 시작될 새해벽두 카톡이나 문자메시지에 밀려난 설날 인사말세태 속 그래서 더욱 정감어린 마냥 떠올려진 풍성한 휴무 날 ======= 설날 명절 靑山 손병흥
모처럼 온가족을 반갑게 만나보게 될 새로이 한해를 맞는 우리민족 최대명절 새해 새달 시작되는 첫날 음력정월초하루 조상들께 차례지낸 뒤 친지웃어른 찾아뵙거나 공손히 세배한 뒤에 내어놓는 세찬과 세주마시고 문안인사 들춰가며 하례하고서 덕담도 나누는 설날 함께 어울려 윷놀이 널뛰기와 연날리기를 한다거나 아득한 고향산천 성묘나들이길 정경 속에 파묻히고픈 정겨움 듬뿍 느껴볼 수 있는 뜻 깊은 명절 연휴나들이 === 설날 靑山 손병흥
새해의 시작 축원하고 가족과 저마다 소원 기원하며 함께 떡국 먹고 덕담 나누는 날 새날이 시작되는 삼가고 조심하는 날 낯선 첫머리 아직 익슥하지 않는 날 민족 최대 명절 세시풍속 지켜 정월 초하룻날 아침 세배하고서 일가 친척들과 다같이 성묘가는 날 긴장감 강박감 굴레 벗어나는 날 고향 찾아 떠나는 아주 의미 있는 날 한국사람 같은 한민족 일체감 갖는 날 평소 이기적이었던 세속 생활 털어버리고서 공동체 결속 강하게 다져보는 신성한 날 성스러운 시간 지속되는 아름다운 설날 풍경 === 설날
靑山 손병흥
솟구치는 기운 희망찬 큰 뜻 가득히 품고서 새해 온 세상을 비추이며 떠오르는 태양처럼
올 한해 좋은 일 행복한 일들을 만들 수 있길 행복 건강 넘쳐나 만사형통 복된 나날 되기를
행운이 가득 차고 평안 소원성취도 기원해보는 그리운 부모형제 친지 분들 찾아뵙고 세배하며
설빔 차려입고 조상 음덕 기리는 풍습 익힌 뒤 소중한 추억 덕담 명절음식 고향소식 간직한 채
못내 아쉬운 귀가 길에 차마 발걸음 떼놓질 못해 다시금 뒤돌아보던 아련한 그 시절 유년의 뒤안길 === 설날 靑山 손병흥
가족 친지들과 함께하는 민족 최대의 명절인 새날 즐거운 웃음꽃 활짝 피어나 새로이 희망찬 한 해 맞이한 행복이 온통 넘쳐나는 설 연휴 따뜻한 사랑 덕담 정답게 나누듯이 운수대통의 기운 가득 깃든 복된 새해 모든 소망 다 이루고 성취의 대박나기를 모든 일 꼭 이루지길 마음 다해 기원하는 새희망 품어보는 넘치도록 행복 풍성한 날 === 설날
첫댓글cafe.daum.net 한국리더문학● [공유] 설날 시 모음 설날 시 - 설날 靑山 손병흥 우리민족고유의 최대명절인 설날 맞아 귀성객들의 차량행렬이 끊임없이 이어지는 차례 상에도 올리고 맛있게 먹을 수 있을 떡국이나 만둣국이 떠오르는 새해 첫날 명절 모처럼 가족 친지들과 함께 덕담 나누며 보낼 연휴가 그리워진 즐거운 명절 시작될 새해벽두 카톡이나 문자메시지에 밀려난 설날... https://cafe.daum.net/literory/3LQS/1284?
추워도 마냥 설레는 마음 가득해지는 시절 더없이 맑고 깨끗해진 순수함 가득 지닌 채 온 가족 함께 준비하여 즐거이 맞이하는 설날 더욱 그립고 정겨운 돌담길 옛 터전 시골풍경 정갈한 음식 흰 떡국 끓여 모여 앉아 먹는 명절 늘 따뜻한 부모님 품속만 같은 아늑한 고향산천 삭막하고 팍팍한 대처 살이 설움 모두 물리고서 일 년에 한두 번씩 그리워 고향 집 찾는 나그네 연신 뒤돌아보며 고샅길 동구 밖 떠나오던 날도 예나 지금이나 변함없이 마을 지켜주던 정자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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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유] 설날 시 모음
설날 시
- 설날 靑山 손병흥 우리민족고유의 최대명절인 설날 맞아 귀성객들의 차량행렬이 끊임없이 이어지는 차례 상에도 올리고 맛있게 먹을 수 있을 떡국이나 만둣국이 떠오르는 새해 첫날 명절 모처럼 가족 친지들과 함께 덕담 나누며 보낼 연휴가 그리워진 즐거운 명절 시작될 새해벽두 카톡이나 문자메시지에 밀려난 설날... https://cafe.daum.net/literory/3LQS/1284?
귀향길
靑山 손병흥
추워도 마냥 설레는 마음 가득해지는 시절
더없이 맑고 깨끗해진 순수함 가득 지닌 채
온 가족 함께 준비하여 즐거이 맞이하는 설날
더욱 그립고 정겨운 돌담길 옛 터전 시골풍경
정갈한 음식 흰 떡국 끓여 모여 앉아 먹는 명절
늘 따뜻한 부모님 품속만 같은 아늑한 고향산천
삭막하고 팍팍한 대처 살이 설움 모두 물리고서
일 년에 한두 번씩 그리워 고향 집 찾는 나그네
연신 뒤돌아보며 고샅길 동구 밖 떠나오던 날도
예나 지금이나 변함없이 마을 지켜주던 정자나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