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잘한 배추 맛있게 생긴 배추 몇 포기 절임해서
김치 버무렸는데요
버무린 후 꼬다리는 잘라서 옆구리에 꾹꾹 눌러줍니다
꺼내 먹기 쉽게 하고 통에 담을 때 부피 줄일 수 있어 좋습니다
꼬다리는 옆에 꾹 눌러 두었다 다음 김치볶음밥 할 거예요
절임 해서 물 빼줍니다
새우젓 사과 양파 파프리카
오이 맑은 액젓 찹쌀풀 함초효소 넣고 드르륵 갈아줍니다 간 후 마늘 생강
고춧가루 넣어 양념장 만들어요
큰 쟁반에 놓고 버무리면 쉽습니다
버무린 후 꼬다리 잘라줍니다
통에 담아요
요건 딸 집에 가져갈 겁니다
첫댓글 장마대비 맛난 김치 든든하게 하셨네요.
이제 서서히 비가 시작 되는듯 하니 뭐라도 해야 겠어요
비 온다는 소리만 있음 채소 가격이
하늘을 찌르는듯 해서요 ㅎ 김치만 있음 마음이 푸근 합니다
감사합니다
김치 맛나게
담으셨네요.
꼬다리 잘라서
넣으면 김치가
더많이 들어가고
먹을때도 좋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