잔인한 다메섹 족속들에 대하여
2026.3.24
(렘49:23-27)
23 Concerning Damascus: "Hamath and Arpad are dismayed, for they have heard bad news. They are disheartened, troubled like the restless sea. 24 Damascus has become feeble, she has turned to flee and panic has gripped her; anguish and pain have seized her, pain like that of a woman in labor. 25 Why has the city of renown not been abandoned, the town in which I delight? 26 Surely, her young men will fall in the streets; all her soldiers will be silenced in that day," declares the LORD Almighty. 27 "I will set fire to the walls of Damascus; it will consume the fortresses of Ben-Hadad."
길르앗 지역은
야곱의 후손들 중
므낫세 갓 르우벤 지파로 형성된 민족들이 자리잡고 있었다는 보고가 있다
한마디로 이스라엘 민족 이라는 이야기
하나님의 백성이라는 이야기...
이러한 길르앗을
아람족속들로 구성된 다메섹 사람들이
잔인하게 공격한 사실을 하나님은 지적하면서
결국 파멸하게 만드는 섭리를 시행할 것을
오늘 예정예언(豫定豫言)하심을 보는 것이다
이를 통해서
하나님은 길르앗의 죄악을 인하여 충분히 혼내 주시기 위한 조치를 취하신다 하시는데...
그 뜻을 이룸에 동원되는 다메섹을 잘했다 하지 않으시고
여전히 저들의 하나님 몰인정(沒認定) 지나친 잔인(殘忍)으로 인한 속상함을 내포
바벨론의 느브갓네살을 통하여 이이제이(以夷制夷) 토사구팽(兎死狗烹) 하시겠다는 언급을 하신다는 생각을 지울 수가 없다
이런 하나님의 섭리(攝理) 조치(措置)를 통해 숨겨놓은 하나님의 말씀
“이스라엘아
길르앗 백성들아
내가 너희들을 사랑한다
그러니 회개회개(悔改回改)하라!” 는 메시지
이러한 말씀은 오늘날에도 적용되는 말씀인데...
한국 민족이
한국 교회가
온 교우들이
회개회개(悔改回改)하여야 하는데...
어찌하리
어쩔거나
늘 주님을 애처로운 눈을 하여 긍휼을 구하고 있음인데...
하나님의 진노는 좀처럼 거구실 것 같지 않고...
오늘도 나는 그저 진아사대신명(盡我事待神命)을 되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