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기 티베탄 싱잉볼 힐러 아카데미를 시작합니다 누군가를 치유하는 사람이 되고 싶으셨나요?
누군가의 지친 마음을 편안하게 해주고, 몸과 마음이 다시 균형을 찾아갈 수 있도록 곁에서 돕는 사람이 있습니다.
힐러(Healer)입니다.
깊은산속 옹달샘에서 제2기 티베탄 싱잉볼 힐러 아카데미를 시작합니다.
싱잉볼의 소리와 진동을 직접 경험하는 것에서 한 걸음 더 나아가, 그 원리와 활용법을 체계적으로 배우고 다른 사람의 명상과 이완을 도울 수 있는 힐러로 성장해 가는 과정입니다.
맑은 숲과 깊은 명상의 공간에서 배움과 실습을 반복하며 나를 먼저 돌보고, 그 경험을 다른 사람에게 전할 수 있는 힘을 길러갑니다.
[ 이런 분이라면 꼭 추천드립니다.]
- 싱잉볼을 제대로 배우고 싶은 분 - 명상과 치유 분야에 관심이 있는 분 - 몸과 마음을 돌보는 새로운 방법을 배우고 싶은 분 - 자신만의 힐링 콘텐츠를 만들고 싶은 분 - 나 자신부터 깊이 치유받고 싶은 분
[ 무엇을 배우나요?]
배우는 것에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직접 울리고, 듣고, 느끼고, 실습하며 '힐러'로 한 걸음씩 성장하는 시간.
이번에는 당신이 누군가의 몸과 마음에 좋은 울림을 전하는 사람이 되어보세요.
제2기 티베탄 싱잉볼 힐러 아카데미에서 함께하실 분을 기다립니다.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아침편지 명상치유센터 깊은산속 옹달샘에서...
'제2기 티베탄 싱잉볼 힐러 아카데미' 살펴보기
지금 곁에 있는 사람에게
나는 우리가 사랑하는 사람과의 사별을 슬퍼하는 건 인간이 사회적 동물이기 때문이라고 생각한다. 인간은 다른 사람들과 유대를 형성할 때 생존 확률이 가장 높아진다. 홀로 지내는 사람은 집단 속에서 행복하게 지내는 사람보다 죽음의 수색망에 걸려들 확률이 훨씬 높다.
- 바버라 블래츨리의 《슬픔의 발견》 중에서 -
* '고독사'가 사회 문제가 되고 있습니다. 그렇게 홀로 생을 마감하신 분들도 처음부터 혼자이지는 않았을 것입니다. 그 언젠가, 그 어떤 이유로 홀로 있게 되셨겠지요. 지금 곁에 있는 사람에게 사랑과 감사를 보내십시오. 당신이 있어 행복하다고 말해 보세요.
오늘도 많이 웃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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