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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애플, 2024년부터 자율주행 전기승용차 만든다"
애플은 2024년까지 자율주행 승용차를 생산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다만 소식통들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생산이 2025년 이후로 밀릴 수도 있다고 전했다. 애플은 배터리 내 셀의 용량은 키우고 파우치와 모듈을 없애는 대신 활성물질을 더 넣는 디자인을 고안했다. 이를 통해 차량 주행거리를 늘릴 수 있다는 게 관계자의 설명이다. 또 리튬이온 배터리보다 과열될 가능성이 낮은 리튬인산철(LFP) 배터리로 만드는 방안을 연구 중이라고 그는 덧붙였다. 외신은 차량 사업에서 이익을 내려면 연간 10만대 이상을 생산할 역량을 갖춰야 한다고 설명했다. 테슬라가 차량 제조로 안정적인 수익을 내기까지 17년이 걸린 만큼 애플의 도전도 순탄하지만은 않을 수 있다는 관측이 제기된다.
2024년 '애플 전기차' 나온다
많이 사용되는 리튬이온 대신 밀도가 낮아 화재 위험이 거의 없는 리튬인산철(LFP) 배터리를 연구 중이다. 리튬인산철 배터리는 공급 부족이 심해지고 있는 코발트 광물을 쓸 필요가 없다. 이런 방식으로 주행거리를 늘리고 생산 단가 역시 ‘극단적으로’ 줄일 수 있을 것이란 게 애플 내부 소식통의 전언이다. 애플은 차량에 적용할 라이다(LiDAR) 센서 등 일부 부품을 외부에서 조달하기로 했다. 지난 3월 출시한 아이패드 프로와 10월 내놓은 아이폰12엔 이미 라이다의 핵심 기술이 장착돼 있다. 다만 애플은 세계에서 가장 강력한 부품 소싱 능력을 갖춰 실제 신차 생산에 나서면 상당한 파괴력을 지닐 것이란 관측이 많다. 애플 관계자는 “일반 소비자를 위해 전기차를 생산하겠다는 목표가 충분히 무르익은 상태”라고 했다.
'애플카'에 놀란 테슬라…가속페달 다시 밟을까
하지만 낙관론자들은 테슬라에 대한 거품 논란은 지나치다고 반박한다. 그동안 약점으로 지적된 테슬라의 수익성은 올 들어 빠르게 개선되고 있다. “특히 급성장하는 중국 시장에서 테슬라의 점유율은 2022년 40%까지 상승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미국 투자회사 오펜하이머의 콜린 러쉬 애널리스트는 “테슬라가 전기차에 그치지 않고 완전 자율주행차 등 미래 이동수단을 주도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줘야 한다”고 말했다.
'애플카' 소식에 라이다 업체 주가 급등…벨로다인·루미나 30%↑
라이다는 카메라와 함께 자율주행 기술의 핵심으로 평가받는 부품이다. 차량 운전의 주도권이 사람에서 시스템으로 넘어가는 레벨3 이상의 자율주행기술에서 가장 중요한 센서로, 기술 경쟁이 치열하게 펼쳐지고 있다.
올해 美 ETF에 사상 최대 5094억弗 유입…'VTI'가 1위
미국 시장에선 올해 채권형 ETF가 호조를 보였지만, 지난주 S&P500이 사상 최고치를 돌파하는 등 주식시장 강세에 주식형 ETF의 유입액이 채권형을 앞질렀다. 올해 주식형 ETF에는 1840억달러가, 채권형 ETF는 1780억달러가 들어왔다. 올해 미 상장 ETF 중 가장 인기가 많았던 상품은 총 321억달러가 들어온 'Vanguard Total Stock Market ETF'(VTI)였다. 이 ETF는 S&P, 나스닥, 다우지수 등 미국에 상장된 3000여개 모든 주식에 투자하는 상품이다. 포트폴리오 비율은 시가총액에 비례해 구성됐다.
美 월가 "올해 산타랠리 없다" 전망 잇따라
지난달 S&P500지수가 크게 올라 단기 상승에 따른 피로감이 부각되고 있기 때문이다.
"올해 코로나19 확산에도 글로벌 금융그룹 수익 증가"
골드만삭스(23.8%)와 모건스탠리(13.1%), UBS(11.2%)는 올해 3분기까지 누적 수익이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0% 이상 늘었다.
뱅크오브아메리카(-5.0%)를 제외하면 JP모건(3.7%)과 씨티그룹(3.4%), 바클레이즈(3.0%) 등도 3% 이상 증가한 양호한 실적을 기록했다.
美 뉴욕주 연기금 "저탄소 방안 없으면 석유·가스기업 투자 줄일 것"
뉴욕주 퇴직연기금은 화석연료 업계 외에 전력기업, 제조기업, 운수기업 등 온실가스를 배출하는 다른 업계에 대해서도 투자를 중단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2040년까지 온실가스 순배출량을 0으로 만들지 않으면 포트폴리오에서 빼겠다는 설명이다. 뉴욕주 퇴직연기금이 작년 보유한 화석연료 관련 주식 규모는 120억달러(약 13조3000억원)에 달한다. 이중 엑슨모빌 등 대형 석유기업 주식이 26억달러(약 2조8000억원) 가량을 차지한다. 뉴욕주 연기금은 앞서 22개 석탄기업에 대해 보유 주식을 매각하겠다고 밝혔다.
'전력난' 시달리는 中, 에너지산업 빗장 푼다
중국이 원자력을 제외한 모든 에너지 분야에 대해 외국인 투자제한을 해제한다. 중국은 세계 최대 원유 소비국이자 수입국이다. 일각에선 중국이 주요 에너지 수출국 중 하나인 호주와 무역갈등을 빚으면서 공급망이 망가져 이 같은 조치를 내놨다는 분석이 나온다.
화웨이, 미국 압박 속 "훙멍OS로 중국 첫 독자 생태계 구축"
우리는 중국도 처음으로 독자 생태계를 가질 수 있는 가능성이 있다는 것을 중국 업계와 학계가 깨닫게 하고 싶다"고 말했다.
식당서 5명 이상 함께 밥 못 먹는다…전국이 사실상 '셧다운'
경기 코로나19 사망자 9명 추가…1명은 병상대기중 숨져
국제사회 비판에도…대북전단법 국무회의 통과
코로나에 올해 기업 설비투자 1.1%↓…반도체는 10% 증가
산은 분석…"내년 설비투자 소폭 증가 예상"
"코로나 전인데"…작년 서비스업 매출 증가율 6년 만에 최저
내년 바이오기술 R&D에 5천200억원…신약·재생의료 중점
2019년 기술무역규모 약 316억 달러로 최대…41억 달러 적자
최대 적자 분야는 전기·전자, 최대 흑자 분야는 정보·통신 / 미국에 대한 기술 도입 의존도 40.2%
지난해 한국의 기술무역 전체 규모가 316억 달러를 넘겨 사상 최고 금액을 기록했지만, 기술무역 수지는 약 41억 달러 적자를 나타낸 것으로 나타났다.
기후위기대응기금 5년간 12兆 조성한다
정부가 기업에 배출권을 팔아서 생기는 유상할당수입은 국가 배출권 할당계획 제3차 계획기간(2021~2025년)에만 최소 3조원, 최대 12조원이 걷힐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눈먼 돈' 12兆 기후기금…경제성 낮은 태양광 패널만 깔리나
기후위기대응기금은 대규모로 추진되면서도 사용처가 명확지 않다는 지적이 나온다. 배출권 부담이 점차 커지면서 석탄발전은 수명이 도래하기 전에 문을 닫아야 할 판이라는 게 업계의 하소연이다. 이 때문에 석탄발전의 액화천연가스(LNG)발전 전환 등에 기금의 상당액을 써야 형평성에도 맞고, 탄소중립의 경제성 향상에도 도움이 될 것이라는 지적이다. 독일과 덴마크는 석탄발전소가 수명이 다하기 전에 연료전환을 하면 투자비를 국가에서 지원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조동근 명지대 경제학과 명예교수는 “이름만 ‘녹색기술’, ‘탄소중립’ 등을 내건 ‘좀비기업’에 정부와 공공기관의 자금이 대규모로 흘러들어갈 우려가 있다”고 지적했다. 김성배 국민대 법학과 교수는 “일반 국민이 더 많이 참여할 수 있도록 조항을 바꿔야 한다”고 지적했다.
'우르르' 수도권 향한 외지인들, 집값 올려놓고 떠났다
시·군·구 외 지역 거주자가 서울 아파트를 사들인 비중은 2013년 41.9%에서 지난해 56.3%로, 수도권은 같은 기간 40.5%에서 지난해 49.2%로 올랐다. 외지인 거래가 늘어날수록 매매가격 변동률이 높아지는 것으로 조사됐다.
건설 & 중공업 & 자동차
전기·수소차 통행료 할인 2022년까지 연장…'친환경차 육성'
고객이 다시 찾는 르노삼성 SM6…"43% 재구매 고객"
또한 더 뉴 SM6 구매 고객의 약 55%는 사회적으로 가장 활동적인 4050세대인 것으로 집계됐다.
광명전기 수주공시 - 전철제어반(광역) 구매 44.7억원 (매출액대비 3.39 %)
광명전기 수주공시 - 전철제어반(서울) 구매 28.1억원 (매출액대비 2.13 %)
올해 도시재생 뉴딜사업 경남 13곳 선정…역대 최다
올해 역대 최다 선정되는 성과를 거두면서 국비 920억원도 확보했다.
막판 LNG선 수주풍년…한국조선해양, 이틀간 총 1조2천억원 계약(종합)
태영건설 수주공시 - 전주 에코시티 15BL 공동주택 신축공사 1,309.5억원 (매출액대비 3.34 %)
수주 공시는 향후 기업의 실적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기 때문에 계약의 규모, 계약 기간 등에 대해서 주의 깊게 살펴볼 필요가 있다. 특히 수주 공시가 늘어나는데 주가는 움직이지 않는다면 매수 관점에서 접근해 볼 수도 있다.
현대중공업, 신설회사 아비커스 설립…"자율운항 솔루션 개발"
이는 자율운항과 관련된 그룹 내 조직을 별도 분리하는 것으로, 현대중공업지주가 60억원을 들여 100% 자회사로 설립한다.
'수주가 몰려온다'…조선주 내년에도 순항할 수 있을까
대신증권에 따르면 국내 4대 조선사에 11월 이후 발주된 선박은 63척에 이른다. 82억1000만달러(약9조102억원) 규모로 추산된다. 이는 조선 4사의 연간 상선 수주목표(267억3000만달러)의 30% 가 넘는 규모다. 연말에 수주가 쏠리면서 한국조선해양(84%), 현대미포조선(90%) 등이 올해 수주목표를 빠르게 채웠다. 연말 연초에 모잠비크 LNG선(한국조선해양, 삼성중공업), 하팍로이드 컨테이너선(대우조선해양) 등의 수주도 예정돼있다.
수주 환경이 급격히 달라졌기 때문이다. 내년도 경기 회복 기대가 커지면서 주요 선주들이 미뤘던 발주를 하고 있다. 원·달러 환율 하락도 겹쳤다. 글로벌 조선시장에서는 달러 약세일수록 외국 선주사들이 한국 조선소에 선박 발주를 늘린다. 국제 유가 상승도 더해졌다. 유가 상승은 LNG 수요를 증가시켜 LNG선 수주에 긍정적이다. 이동헌 대신증권 연구원은 "유가 회복, 경제활동 재개, 원화 강세 등 발주여건이 모두 개선됐다"고 설명헀다.
내년부터는 LNG선을 중심으로 수주 호황이 전망된다. 올해는 14만m³급 이상 대형 LNG선 발주가 전 세계적으로 34척이었다. 코로나19 영향으로 지난해 50척에 비해 줄었다. 하지만 내년부터 2025년까진 연평균 50척 이상의 발주가 예상된다. 김홍균 DB금융투자 연구원은 "LNG선 건조 경험이 높은 한국 조선소의 수주 차별화가 본격 부각될 시점"이라고 설명했다.
인천 용현4 재개발, SK건설이 맡는다
현대리바트, 욕실 리모델링 사업 진출…주방 이어 B2C사업 확장
리바트 바스는 고급형 또는 중고급형 욕실 시공 패키지를 판매하는 대표주자인 대림바스의 대항마로 부상할 것이란 전망이 나온다. 리바트 바스 출시는 홈리모델링 사업의 본격 확대라는 의미가 있다. B2B(기업간 거래) 중심이었던 현대리바트는 현대백화점그룹에 편입된 이후 B2C로 사업구조를 전환해왔다. 그 결과 지난해엔 B2C 부문의 매출이 3026억원으로 B2B(2900억원)을 넘어섰다.
국내 기업
애플 '아이폰12' 판매 호조에도 1위 지킨 삼성전자
그러면서 "미국, 중국, 서유럽 등 주요시장에 의존했던 글로벌 스마트폰 시장이 최근 인도, 동남아시아, 중남미 등 신흥시장을 중심으로 재편되면서 삼성이 선방할 수 있었다"고 덧붙였다. 삼성전자는 애플의 아이폰12 출시에 앞서 '갤럭시노트20' '갤럭시Z폴드2' '갤럭시S20 FE' 등 주력 스마트폰과 함께 '갤럭시A' 시리즈 신제품 등 보급형 모델들을 잇따라 글로벌 시장에 출시했다.
'역대 최고치'…故 이건희 회장 상속세 11조원대 확정
삼성생명·물산, 상속세 불확실성 해소로 급등
삼성전자·SKT·카카오 동맹…감염 위험 알리는 AI 만든다
당시 박 사장은 “글로벌 AI 전쟁에서 한국이 주도권을 잡기 위해선 국내 기업 간 경쟁보다는 초(超)협력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신한금융, 아마존 물류센터 매입 주선 성공 "우호적 관계 구축"
이번 딜은 아마존이 뉴멕시코주에 건설 중인 물류센터를 매입한 건물의 완공 시점인 내년 9월부터 최대 45년(최소 20년) 간 아마존에 장기 임차하는 구조다.
대웅제약 "자가면역질환 신약물질, 코로나19 비임상 정부지원"
대웅제약은 내년 하반기 중 DWP212525의 자가면역질환 치료 임상 1상에 진입할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아이씨엠, LG화학에 퇴행성관절염 신약후보 물질 기술이전
신세계인터 새 화장품 '로이비' 브랜드 첫선
만두 하나로 매출 1兆…CJ 비비고 'K푸드 신기록' 썼다
비비고 만두의 매출 1조원 돌파는 의미가 크다. 우선 국내 식품업계에서 단일 품목 중 최초로 매출 1조원 벽을 깼다. 웬만한 식품회사 연간 매출과 맞먹는 규모(실제로 매출 1조원 초과 식품기업은 23곳에 불과하다)로, 신라면 초코파이 등 출시 수십 년 된 한국 대표 상품들도 달성하지 못한 대기록이다. 특히 매출의 65%를 미국 일본 유럽 중국 등 해외 현지에서 거둬 한식은 한국이나 한인 교포시장에서만 먹힌다는 통념을 깨뜨렸다. 철저한 현지화, 과감한 인수합병(M&A)을 통한 인프라 확대라는 ‘투 트랙’ 전략을 썼다. 한식 만두에 익숙하지 않은 해외 소비자를 겨냥해 현지 식(食)문화를 반영한 제품으로 절반, 한식 만두로 절반을 내놨다.
'스위트홈'과 '경이로운 소문'이 스튜디오드래곤을 깨웠다
증권업계에서는 장기 성장성을 더욱 긍정적으로 보고 있다. 넷플릭스, 왓챠 등 국내외 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 업체간 경쟁이 심화하면서 제작사들의 협상력이 강해지고 있기 때문이다. 내년에는 ‘디즈니 플러스’가 한국에 진출한다. 스튜디오드래곤은 대체가 어려운 국내 1위 드라마 제작사라는 점에서 경쟁사보다 더 큰 수혜가 예상된다는 분석이다. 중국에 진출 할 것이라는 기대도 커지고 있다.
'코로나 특수' 네이버·카카오, 4분기도 최대 실적 전망
최관순 SK증권 연구원은 "커머스 부문은 점진적인 점유율 확대가 이뤄지고 있는 가운데 CJ그룹과의 제휴로 경쟁력이 높아지고 있다"며 "핀테크 부문도 네이버페이의 거래대금 증가 및 오프라인 결제시장 진출로 외형성장 및 커머스와의 시너지가 기대된다"고 말했다.
광고부문은 코로나19 영향으로 다소 위축됐을 것으로 예상되나, 1위 사업자로의 쏠림 현상이 심해져 네이버의 경쟁력이 더욱 강화될 것으로 내다봤다. 또 일본 자회사 라인, 네이버 웹툰 등이 해외시장에서 가시적인 성과를 거두고 있는 점도 기대요인으로 꼽힌다.
김현용 현대차증권 연구원은 "톡비즈 내 비즈보드(카카오톡 광고)와 커머스(선물하기) 모두 전분기 수준의 높은 성장을 이어가며 4분기에도 전년 대비 50% 이상의 매출 증가가 가능할 것"이라며 "톡비즈는 탭 확대 및 광고주들의 코로나로 인한 이연된 마케팅 예산 집행, 커머스는 선물하기 내 배송상품 비중 확대 및 톡딜 호조로 성장이 예상된다"고 말했다.
전 사업부의 외형성장 및 카카오페이지, 카카오뱅크, 카카오페이 등 자회사 상장으로 기업 가치는 지속 상승할 것이란 분석이 나온다.
[증시신상품] 국내 혁신성장기업·미국 방어주 ETF
'FnGuide K-이노베이션 지수' 구성 종목에 70%를, 펀드 매니저가 선별한 종목에 30%를 투자한다. 미국방어배당성장나스닥 ETF는 미국 시장에서 배당 성장률이 우수하고 변동성 장세에서 수익률을 방어할 수 있는 저변동 종목에 투자하는 상품이다.
마이데이터 사업 21社 선정…카카오페이·토스는 '재심사'
금융위 관계자는 “카카오페이와 토스의 경우 대주주 적격성 관련 서류를 보완해야 할 부분이 있었다”며 “보완 결과 문제가 없다면 1월 중순께 예비허가를 추가로 내줄 계획”이라고 밝혔다.
국민, 2천만원 넘는 신용대출 중단…신한, 영업점 신규 대출 접수도 스톱
정부는 부동산시장 안정화를 위해 고소득 근로자에 대한 신용대출 규제를 이어가겠다는 방침이다.
오늘꺼 많더라... 평소보다.. 뭐지....??
나는 이만 일하러 갈게...
첫댓글 원래 기사 밑에 달고 싶은 코멘트 많은데 오늘 시간이 없넵...ㅠ
감사합니다주시!!
우와 고마워 잘읽었어!
와 고마워요 잘읽엇오
거마워 잘읽구가!!!
주시고마워!!!
고마워요 주시!
잘읽었어요 고마워요!
잘 읽었어요!
오 잘 읽었어 주시 고마워요☺️
고마워요 💕
와 고마워 주시 국제적으로 뉴스읽은느낌
와 카카오 연어하다왔는데 4분기 매출이 1조 영업이익이 천억이 넘네 진짜 대단한 회사네... 너무 고점에서 샀나싶었는데 더 갖고있어봐야겠다.. 고마워 여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