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내 삶의 모습에 완전한 책임을 진다.
나는 나의 진실,힘,환상,바람, 생각,꿈을
절대 두려워할 필요가 없다.
나는 의식이 확장되기 전에는
항상 어둠과 격변이 있다는 말을 믿는다.
나는 사람들이 자유로이 떠나고 머무르도록 내버려둔다.
그래도 나는 괜찮다.
나는 원하는 만큼 관심을 받고 있지 않음을,
혹은 받지 않았음을 인정한다.
나는 사람과 사물에 대한 기대를 하나씩 버린다.
나는 다른 사람이 내게 주는 것과 내가 다른 사람에게 주는 것
사이의 균형을 잘 유지한다.
타인의 행동을 연민의 눈으로 보기전까지는
그의 행동을 이해했다고 할수 없다.
나는 비난,후회, 복수,그리고 나를 거절하고 아프게 한 이들을 벌하려는
어린아이 같은 욕구를 버린다.
변화와 성장이 두려울때에도 나는 변화와 성장을 택한다.
나는 두려움을 느끼면서도 행동한다.
나는 부모나 타인이 정해 놓은 규칙을 따르지 않아도
불안하지 않다.
나는 자기 실현을 소중히 여기고,
이것을 다른 사람의 행동을 판단하는 척도로 삼지 않는다.
내게는 어떤 생각이든 할수 있는 자유가 있다.
그러나 내가 원하는 무엇이든 할 수 있는 권리는 없다.
나는 자유에도 한계가 있음을 인정하고,
그러면서도 자유롭게 행동한다.
누구도 나를 구원해 줄수도,구원해줄 필요도 없다.
내가 다른 사람의 보살핌을 받아야 할 필요는 없다.
나는 주면서 상대방에게 감사를 요구하지 않는다.
다만 요청하는 경우는 있다.
나는 푸념과 불평을 거부한다.
이것은 직접적인 행동을 하지 못하게 주위를 산만하게 하거나
받아들일수 없는 상황에서 물러나지 못하게 하기 때문이다.
나는 통제를 잃지 않으면서도 통제를 버린다.
나는 절대적이지 않으며,
삶을 인식하고 선택함에서 유연성을 잃지 않는다.
사람들이 내가 진짜 어떤 사람인지 알면,
그들은 내가 자신들과 같은 인간임을 알고 사랑할것이다.
나는 가식을 버리고 말과 행위를 통해
나의 진실한 모습을 드러낸다.
변화는 나 스스로가 호응할때 가장 잘 일어난다.
나는 인간의 모든 힘에 다가갈 수 있다.
나는 내가 세운 기준에 따라 살아가면서,
??로는 실수할 수 있음을 인정하고 그런 나를 용서한다.
나는 스스로에게 일과 인간관계에서
약간의 실수는 할수 있다고 허락한다.
나는 늘 옳아야 하고 늘 잘해야 한다는
고통에서 스스로를 놓아준다.
나는 늘 자신의 한계를 느끼는 것이
극히 정상적인 일임을 받아들인다.
나는 다가오는 어떤 변화에도 결국은 적응할수 있다.
나를 받아들이는 것은 자기 만족이 아니다.
여기에는 엄청난 변화가 내포되기 때문이다.
나는 내가 사랑하는 것을 하고
지금의 나를 사랑할때 행복하다.
마음을 완전히 열고 나의 상황을 적극적으로 받아들이면,
억누를수 없는 생의 활기가 솟구친다.
나는 무조건적으로 사랑하고,
나 자신을 줄때에는 건전한 조건을 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