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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여성시대 구정모 (20)
여시들 안녕!!! 저번에 올렸던 추천 글에서 여시들이 안 본 영화가 많다고 한 거 보고 뿌듯해져서 또 가져왔어! 요즘 집에서 놀고 먹고 영화 보는 게 다인 쩌리라 ㅎㅎ.... 이번에도 마찬가지로 매우 매우 주관적이니까 그 점 꼭 참고 부탁해!
1. 페르마의 밀실
문제를 풀지 못하면 내가 죽는다! 숨막히는 두뇌 게임의 현장을 두 눈으로 확인하라! 서로에 대해 전혀 알지 못하는 네 명의 수학자가 위대한 수수께끼를 풀어달라는 정체를 알 수 없는 초대로 받는다. 그러나 그들 앞에 놓인 것은 제한 시간인 1분 내에 문제를 풀지 못하면 사방이 오그라드는 밀실뿐이다. 살아남을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은 문제를 푸는 것뿐. 그들은 왜 이 방에 초대되었으며, 그들은 이방에 초대한 인물은 누구인가? 목숨을 건 치열한 두뇌 게임이 지금 시작된다…!
- 여기 나오는 사람들이 모두 수학자니까 당연히 문제 푸는 게 중심이겠지? 근데 보는 사람을 왕따시키는 그런 게 아니라 보는 사람까지도 같이 문제를 풀게 유도하는 연출이 되게 좋았어! 영화 내내 문제만 나와서 여차하면 지루할 수도 있는데 밀실이라는 공간 안에서 점점 조여드는 긴장감을 잘 표현한 것 같아! 존잼 ㅠㅠ 내가 수학을 좋아해서 그런 건지 아니면 이 영화 자체가 잘 만들어진 건지 개인적으로 나는 지루할 틈이 없었는데 여시들은 어떻게 느낄지 모르겠네 ㅠㅠ 밀실 안에서의 긴장감을 직접 느끼고 싶은 여시들은 꼭 봐!
2. 베이컨시
- 오우 이것도 나름 유명한 건데 보니까 안 본 여시들이 많더라고! 주의할 점은 이거 네이버에 검색하면 줄거리 자체가 엄청난 스포니까 절대 검색하지 말고 그냥 봐! 그래야 더 긴장감 느낄 수 있거든 아무런 정보 없이 봐야 재미있는 영화들이 있잖아 그 중에 하나야 보고 있으면 나도 모르게 손에 땀이 막 나고 그래 킬링타임으로 딱이니까 궁금한 여시들은 꼭!!! 검색하지 말고 그냥 보길 바라!
3. 패닉룸
뉴욕 맨하튼의 고급주택. 멕은 남편과 이혼하고 딸과 함께 새 집으로 이사 온다. 그 집에는 외부와는 완벽하게 차단된 안전한 공간 '패닉 룸'이 있다. 그 곳은 별도의 전화선과 감시 카메라에 연결된 수많은 모니터, 자체 환기 시스템, 물과 비상약 등 생존을 위한 필수품 등도 구비되어 있다. 어떤 외부 침입에도 버틸 수 있도록. 당뇨를 앓고 있는 어린 딸 사라와 폐쇄공포증이 있는 멕. 아직은 낯선 그 집에서 첫날 밤을 보내게 되는 그들 앞에 세 명의 무단 침입자가 나타난다. (생략)
- 줄거리가 길어서 딱 여기까지만 올렸어! 내가 어릴 때 진짜 진짜 재미있게 봤던 영화야 패닉룸이라는 공간 때문인지 스릴 없이 스릴 있는 영화 같다고나 할까....? 내가 여러번 봤는데 볼 때마다 안 지루해서 내가 손에 꼽는 영화 중 하난데 개인적으로 결말도 마음에 들었고 무엇보다 배우들 연기가 좋았어 저런 패닉룸 나도 갖고 싶다 ㅠㅠ 킬타로 좋으니까 안 본 여시들 꼭 봐!!
4. 엔터 노웨어
세명의 모르는 사람들이 어딘가의 숲 한복판에 있는 수수께끼의 오두막집에 차례차례 도착한다. 숲을 빠져나가는 길을 찾기 위해 많은 고통을 겪으면서.... (다음 생략)
- 이거는 저예산으로 만든 완성도 높은 영화야! 진짜 보다 보면 영화에 엄청난 집중을 하고 있는 내 자신을 발견할 수 있음! 자극적인 요소는 하나도 없는데 그 안에 흘러가는 스토리가 대박이야.... 줄거리를 중간에 생략한 이유는 여시들이 직접 봐야 더 흥미로울 것 같아서 그런 거니까 양해 부탁해!!
5. 프리즈 프레임
숀 베일은 한 가족을 무참히 살인한 혐의로 기소가 되나 증거불충분으로 풀려난다. 자신을 음해하려는 무리들이 언제 어떤 사건으로 또 다시 누명을 씌울 수 있다고 판단한 숀은 자신의 몸에 카메라를 부착시켜 10년 동안, 24시간 모든 활동을 카메라에 기록한다. 어두운 지하, 자신만의 요새 속에서 카메라 기록만이 유일한 자기 생존이 되어버린 숀은 또 따른 범죄의 단서가 될 수 있다는 생각에 온 몸의 털을 밀어버린 채 살아간다. 어느 날 5년 전 발생한 살인사건의 용의자로 경찰이 또 다시 숀을 찾아온다! 하지만 당시의 무죄를 증명 할 비디오테이프는 갑자기 사려져 버린다. 유일한 알리바이가 증발된 상태, 급기야 살인사건의 사체에서는 숀의 모습이 담긴 비디오테이프가 발견된다. 자신을 추궁하는 경찰들... 그리고 자신의 사건을 뒤쫓는 의문의 여기자... 숀은 5년 전 10월 15일 자신이 무엇을 하고 있었는지 밝혀내야만 하는데...
- 이 영화는 연출이 독특하고 인상 깊어서 내가 몇 번이나 재탕했던 영화 중 하나야! 이것도 저예산이라는데 엔터 노웨어와 같이 저예산인데도 불구하고 완성도가 괜찮은 것 같아! 스릴도 있고 반전도 있는데 음.... 뭔가 호불호가 강하게 갈릴 것 같은 느낌? 물론 나는 호라서 추천을 하는 거지만 사람에 따라서 조금은 개연성이 떨어지고 끝이 애매하다고 느낄 수도 있다는 점 참고 부탁해! 그리고 확실히 저예산이라 그런지 화려함 같은 건 없어
6. 스켈리톤 키
- 스릴러 좋아하는 여시 중에 이 영화 모르는 여시 없겠지! 나는 이거 줄거리나 어떤 정보 같은 거 하나도 모르고 봤었는데 뿌려지는 떡밥도 많고 그걸 회수하는 그런 것도 많아서 재미있게 봤어! 본 지가 좀 돼서 가물가물한데 밤에 혼자 보기 조금 오싹했던 것 같아
7. 미져리
- 절대 검색 금지!!!!! 네이버에 스포 주르륵 뜬다!!!! 내가 저번에는 아포칼립토를 제일 추천했는데 이번에는 이거 제일 추천할게 90년대 영화지만 진짜 스릴 쩔어 약간 그런 거 있잖아 무서운 장면 없이 무섭고 긴장되는 영화 이게 딱 그거 같아! 이거 보고 있으면 내가 주인공이 된 것 같고 막 막 (더 말하고 싶은데 말하면 스포.....) 휴... 옛날 영화라고 지나치면 안 돼 ㅠㅠ 내가 어릴 때 보고 충격받은 영화 중 하난데 커서 봐도 그 충격은 여전하더라 재미도 재미지만 그 스릴이.... 알면서 봐도 스릴 있어서 이 영화는 정말 완성도 높은 영화구나 싶어 그리고 캐스팅도 대박이야 배우들 연기도 대박이고 왜 대박인지는 보면 알아 진짜 제발 봐줘 ㅠㅠ 안 보면 후회한다 진짜 ㅠㅠ
8. 언더 워터
멕시코의 숨겨진 보석 같은 해변 ‘파라다이스’. 이곳을 찾은 의대생 ‘낸시’는 서핑을 즐기던 중 무언가의 습격으로 부상을 입고 근처의 작은 암초로 겨우 피신한다. 그녀가 올라선 암초로부터 해변까지는 고작 200미터. 소리를 지르면 닿을 가까운 거리지만,바다 밑에는 초속 11.3미터로 움직이는 거대한 상어가 맴돌고, 만조가 되면 암초는 물에 잠겨 그놈의 영역이 된다. 극한의 상황, 오직 생존을 위한 카운트다운이 시작된다!
- 여기에 상어 나와!! 나 상어 나오는 영화 엄청 좋아하는데 뭔가 진짜 극한의 상황? 열악한 상황 최고봉이야 보고 있으면 나도 모르게 아 제발 제발 이렇게 돼 ㅠㅠ 그만큼 스릴 있다는 뜻이야! 여자 주인공 혼자 고군분투하는 게 너무 안타깝고 그래 근데 내용이나 연출 자체는 재미있어! 상어 때문인지 보통 영화 볼 때랑은 다른 스릴이야 ㅠㅠ 아 그리고 상어 나오니까 당연히 피도 나오겠지?! 상어한테 물린 상처나 상어가 사람 잡아먹는 거 못 보면 비추.... ㅠㅠ
9. 빠삐용
- 이것도 너무너무 재미있어 ㅠㅠ 진짜 영화가 아니라 명화 느낌? 옛날 영화가 역시 명작이 많아 주의할 점은 이것도 네이버 검색하면 스포 주르륵 뜬다!!!! 간단한 줄거리는 살인 누명을 쓴 빠삐용과 위조 지폐범 드가의 탈출을 그린 영화야 포스터 보이지? 자유를 향한 위대한 탈출! 정말 말 그대로 위대한 탈출을 시도하는데 그 과정이 순탄치는 않아.... 그래서 보고 있으면 자연스럽게 나도 같이 긴장이 되고 두 사람에게 감정이입이 돼서 다 보고 나면 생각도 많아지고.... 아무튼 여러모로 좋은 영화라고 생각해! 당연히 사람마다 생각이 같을 수는 없지만 이건 꼭 봐줬으면 좋겠어!
10. 퍼펙트 겟어웨이
많은 사람들의 축복 속에서 성대한 결혼식을 치른 클리프와 시드니 커플은 로맨틱한 하와이에서 스릴 넘치는 모험을 할 특별한 신혼여행을 계획한다. 환상적인 하와이 해변에서 아무에게도 간섭 받지 않고 다이나믹한 신혼여행을 꿈꾼 클리프와 시드니는 도착하자마자 자신들이 원하던 파라다이스를 찾았다고 생각하지만, 곧이어 해변가에서 다른 신혼부부의 시체가 발견되고 불안해진 이들은 여행을 계속 이어갈지 갈등에 휩싸이게 된다. 그러나, 오래도록 계획했던 신혼여행을 포기할 수 없었던 클리프와 시드니는 여행을 계속하기로 결심하지만, 낯선 여행객들과 마주칠 때마다 의심과 경계의 끈은 점점 더 팽팽해진다. 그러던 중 어딘지 모르게 수상해 보이지만 섬의 지리를 너무나 잘 알고 있는 낯선 커플과 동행하게 되고 이들에게 도움을 받으며 여행을 이어가게 된다. 누구 하나 믿을 수 없고 점점 미심쩍은 사람들로 불안한 기운만 맴도는 가운데, 최고의 파라다이스라 생각했던 환상의 섬은 생존을 위협하는 두려운 섬으로 변해 가는데...
- 이 영화는 배경이 되게 화려해서? 지루할 틈이 없었던 것 같아! 그리고 줄거리에 나온 것처럼 모든 인물들이 다 수상해서 도대체 누가 범인일까 나 혼자 추측하게 되는데 진짜 재미는 있어 떡밥 회수도 나름 괜찮았고 영화 처음 봤을 때랑 두 번째 볼 때 느낌도 달라! 이건 나만 그런 줄 알았는데 본 사람들 대부분이 그렇게 느꼈더라고!
11. 콰이어트 플레이스
소리를 내는 순간 공격받는 극한의 상황 속에서 살아남기 위한 한 가족의 숨막히는 사투를 그린 이야기 < 생존 법칙 > 1. 어떤 소리도 내지 말 것 2. 아무 말도 하지 말 것 3. 붉은 등이 켜지면 무조건 도망갈 것
- 이거 추천하는 이유는 안 본 여시들이 꽤 많은 것 같길래! 진짜 극한의 상황에서 펼쳐지는 스릴이야 사실 중간에 조금 이해 안 되는 부분이 몇 개 있긴 해서 그 부분이 아쉽지만 그래도 전체적으로 봤을 때 어느 정도 커버칠 수 있는 정도? 진짜 막 나도 모르게 헙 하고 숨 참게 되는 영화야.... 그래서 뭐 먹으면서 보면 안 돼 ㅋㅋㅋㅋㅋㅋㅋㅋ 먹고 있으면 점점 나도 모르게 손이 안 가거든 약간 괴물? 같은 생명체가 나오는데 그렇게 징그럽지는 않아 재미있으니까 이거 안 본 여시들 있으면 꼭 봐!
2탄은 여기서 끝이야! 이번에도 여시들이 재미있게 봐줬으면 좋겠당 ㅠㅠ 본 영화가 있을 수도 있고 취향이 안 맞을 수도 있지만 만약 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면 무조건 봐!! 그리고 좀 많이 유명한 영화는 되도록이면 빼려고 하는데 유명해도 안 본 여시들이 많을 것 같아서 다음부터는 추천에 같이 넣을까 생각 중이야! 오늘만 해도 몇 개는 넣었지만.... ㅎㅎ 아무튼 모두 즐감해!! 나는 3탄으로 돌아올게!! 아 그리고 혹시나 나는 줄거리나 스포 없으면 영화를 못 본다 줄거리가 너무 너무 궁금한데 네이버에 검색하기에는 좀 그렇다 하는 여시 있으면 댓글로 물어봐도 괜찮아! 최대한 스포 안 되는 선에서 알려줄게 그럼 진짜 빠이! 👋
첫댓글 2개빼고 다봤던거다! 나랑 취향똑같애ㅎㅎ여기있는거 진짜 다재밋음ㅜㅜ
베이컨시 진짜 첨부터 끝까지 심장 쫄깃,, 스릴러 좋아하는데 여시가 추천해준거 하나씩 봐볼게!
헐ㅜㅠ 완전 재밌어보이는거 많어ㅜㅠ 하나씩 볼게!
와 정성스런 글 잘 봤어ㅠㅠㅠㅠ하나씩 다 봐야지..
삭제된 댓글 입니다.
비밀글 해당 댓글은 작성자와 운영자만 볼 수 있습니다.19.08.08 19:02
헉 개재밌겠다 오늘부터 조진다 + 스켈레톤 키는 홍콩에서 정리해준 글 있으니까 다 보고 시간나면 봐봐 다들 짱좋음 ㅠ
오 2탄 올려줘서 고마워!! 요즘 스릴러 엄청 땡기는뎈ㅋㅋㅋㅋㅋㅋ잘 볼게!! 뭐부터 볼 지 고민된다~~
우와 여시 대박!!!!!!! 여름 다 가기전에 여기 있는 영화 다 타파한다!!!!!
콰이어트플레이스만 봤네ㅜㅜㅋㅋㅋㅋ저거 너무 재밌게 봐서 다른 것도 기대된다 여시 소개글이 흥미진진해서 더 궁금해!!!!고마워!!
와 두개빼고 다 못본거야 와 ㅋㅋㅋㅋㅋ 대박 ㅠㅠㅠㅠㅠ 여시 지우지말아주라 제발 휴가때 몰아서 보게ㅠㅠㅠㅠㅠ킂ㅠㅠㅠㅠㅠ 고마워♥♥♥♥♥
안본것도 많다!!! 고마워 여샤 공포스릴러짱좋아 ㅎㅎㅎ
왓챠랑 넷플릭스 보려고 검색하면 없는 게 수두룩이다 ㅠㅠㅠㅠ 여깄는 거 보려는 여시들은 어디서 보는 거야 알려주라 보고 싶다 페르마...
스릴러 2탄도 추천해 줘서 고마워 여샤!!! 저번 글도 보고 영화 재밌게 보고 있어ㅎㅎㅎㅎ
넷플영화중에 퍼펙션 추천!
요즘 스릴러 장르에 빠져있었는데,,, 추천 넘넘 고마워!!!
스릴러 환장하는 여시라 제목에 홀려서 들어왔어 다 잘 볼게! 근데 나는 개인적으로 '반전이 있다'도 스포라고 생각해서 살짝 멈칫하긴 했어ㅠㅠ (물론 당연히 여시가 그럴 의도가 없다는 건 알아!) 추천 고마워 여시야ㅎㅎ
거기까지는 생각을 못했는데 혹시 몰라서 전부 수정했어 고마워 여시야!
@구정모 (20) 수정까지 해주고 너무 고마워 좋은 밤 보내길♥
1탄 다 못봄거였는데 2탄은 다 본거다!! 여시 나랑 취향 존똑!!! 3탄으로 돌아와줘 꼭~~~!!!!
프리즌이랑 콰이어트 봐야겠다..고마워!!
미쳤다 완전 다 내스타일이야 진짜 빼놓지않고본다
방금 베이컨시 봤는데 숨 참으면서 봤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는 줄거리 너무 궁금해서 찾아보고 봤는데 글쓴여시 말 들을 걸 그랬음 ㅜㅜ 그래도 잼썼다 고마워!!!!!
아싸 추천 고마워!!!
고마워!
삭제된 댓글 입니다.
귀신은 안 나와!!
고마워 이런 영화 너무 좋아하는데!!
집에서에아칸틀어놓고 먹으면서영화보고싶다...꼭다볼꺼야..ㅋㅋㅋㅋ
싹다 봐야징 고마워 여샤
앗 공포영화 진짜 좋아하는데 안본게 많다ㅋㅋ좋은 길 너무너무 고마워
베이컨시ㅡ존잼 ㅠㅠㅠ
8,10 존잼 ㅠㅠ 나머지 다 봐야지 고마워요 여시!!!!😍
완전 내스탈 ㅠㅠ 여시 추천대로 꼭 다 본다!!
지금 베이컨시 틀었다 ㄹ헠헠 기대된다 고마워!!!
19-21일 휴가에 볼 공포영화! 고마워 여시!!
5번 봐야겠다!!!
글 넘나 정성스럽 ㅠㅠㅠㅠㅠ고마워 ♡♡♡♡
고마워 여시야!!!
여시넘고마워!!!!!!! 이거 다 볼거야!
우오아고마웡
고마워!!!!!!!
여시가 추천한거 하나하나씩 보고있어ㅋㅋㅋㅋ 시간없어서 아직 반밖에 못봤는데 재밌다ㅋㅋ
글 고마워 ㅠㅠ 다 볼게!
패닉룸 검색하다가 왔어ㅋㅋㅋㅋ 재밌겠다 추천 고마워!
연어왔는데 여시처럼 글적어주는거 너무좋다ㅠㅠㅠㅠ스포나 구체적포인트는 안알려주고 딱 어떤느낌인지만 알려주는!!! 배경지식없이 보는거 좋아해서 이글자체가 너무좋아 ㅋㅋㅋㅋ추천해준거 오늘 하나 볼게! 고마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