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1)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반도체 세계 1위)
AI 시대의 다음 세대가 더 큰 꿈을 꾸도록 삼성이 노력하겠다. AI를 단순한 산업이 아니라 미래 세대의 기회를 만드는 플랫폼으로 표현.
삼성은 AI 시대의 기반 기술(메모리, 파운드리, 디바이스)을 제공하는 회사라는 점을 우회적으로 강조.
정부의 AI 국가 전략에 맞춰 장기 투자 의지를 전달함.
AI 혁명의 기반 인프라를 만드는 기업이 되겠다는 비전 제시.
2) 최태원 SK하이닉스 회장 (반도체 세계 2위)
젠슨 황은 만날 때마다 "More Chips!"라고 한다.
"3조 달러 프로젝트는 생소할 뿐 허황된 것이 아니다."
AI 반도체 수요는 아직 시작 단계라는 점을 강조.
엔비디아 CEO가 직접 칩을 더 원한다고 소개.
AI 데이터센터, 전력, 반도체를 포함한 SK의 초대형 투자 계획이 현실적이라는 점을 강조.
🇺🇸미국
1) 샘 올트먼 OpenAI CEO (AI 모델 세계 2위)
"AI 혁명은 한국 없이는 불가능했다."
"AI는 사람들의 소원을 이루는 초능력과 같다."
AI 발전의 핵심은 모델이 아니라 컴퓨팅과 메모리 공급망이라는 사실을 강조.
AI의 혜택이 국민 전체에게 돌아가야 한다는 자신의 철학(기본소득 등)도 재확인.
"OpenAI는 한국 공급망 없이는 성장할 수 없다."
2) 젠슨 황 엔비디아 CEO (세계 시총 1위, AI 칩 1위)
한국 기업들과 협력을 반복 강조.
AI 인프라는 이제 막 시작이며 앞으로 훨씬 커질 것이라는 취지의 발언.
SK, 삼성과의 협력이 필수적이라는 점을 여러 차례 언급.
HBM, 패키징, 전력, 냉각, 데이터센터가 모두 함께 성장해야 한다고 강조.
"엔비디아 혼자 AI 시대를 만들 수 없다. 한국 기업들과 함께 성장해야 한다."
3) 혹 탄 브로드컴 CEO (ASIC 반도체 세계 1위)
AI 인프라는 칩뿐 아니라 네트워크와 연결 기술이 중요하다고 강조. 대규모 AI 클러스터 구축에는 브로드컴의 역할이 커질 것이라고 설명.
"AI는 GPU 경쟁이 아니라 데이터센터 전체 경쟁이다."
삼성-브로드컴 5년간 2,000억 달러 첨단 메모리·반도체·파운드리 MOU 체결.
4) 다리오 아모데이 (Anthropic) - AI 모델 세계 1위
안전하면서도 강력한 AI 개발 필요.
AI 발전 속도는 예상보다 훨씬 빠를 것.
초거대 AI 시대에는 컴퓨팅 자원 확보가 가장 중요한 경쟁력이라는 점을 강조.
AI 투자는 단기 붐이 아니라 수십 년 지속될 산업이라는 점. 한국은 메모리(HBM) 제조 역량 덕분에 글로벌 AI 공급망의 핵심 국가라는 점.
GPU뿐 아니라 메모리, 네트워크, 전력, 데이터센터를 포함한 AI 인프라 전체가 함께 성장해야 한다고 언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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