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me back to entertainment! Forget the reality! Let's enjoy our free time!
--------------------- [원본 메세지] ---------------------
1.
저의 귀가까지 걱정해주시는 athena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흑흑, 전 언제쯤이면 athena님처럼 멋진 드라이버가 될 수 있을까요???
부러워랑...^.^
(주차솜씨와 불법좌회전에 홀딱 반했습니당,참고로 저는 운전 한달째 왕초보~~~)
며칠간 좋지않던 기분이 어제 모임으로 좀 나아지셨다니 저도 맘이 참 좋네요...
2.
이틀연속 "내리" 만났던 진수님, 삼류님, 지멸님
두번밖에 안 만났는데 다들 왜이리 편안하게 느껴지는지...
헐, 혹시 저혼자만 그런건 아니죠..???
친구한테 여기 카페 얘기를 하면서 "눈빛이 선한 사람들의 모임"이라고 comment 했는데...호호,,,제가 좀 오버했나요??
3.
저도 어제 즐거웠습니다...
모임직전에 며칠전에 새로산 화장품들이 들어있는 조그만 가방을 잃어버리는 불상사가 있긴 했지만...
뭐, 어떻습니까?? 당분간 맨얼굴로 다니면 되죠 ,,,이히히,,담모임땐 사람들이 몰라보는 거 아닌가??
그나저나 오늘부터 금요일까지 쭉 늘어져 있는 일들을 생각하니 쪼금 골치가 아프네요...좀 도망가고 싶기도 하고요...
하지만
Get back to Work!!! Get back to the reality!! Let's Face it!!!
이제 저는 전동런닝머신(이건 콩글리쉬죠... Treadmill이라 불러주세요)
뛰는 걸로 하루를 시작할렴니다...최근 제 몸에 첨가한 9Kg의 지방덩어리는 언제 다 흘려보낼수 있을까요??? 달고 살려니까 원 힘들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