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글 날인 오늘큰 별과 큰 별 친구랑바람 쐬러 백운호수에 갔다가큰 별 친구가 거금 투자해맛집에서 맛나게 식사하고 한 컷으로 예쁜 꽃을 담아 추억 만들기를 이행 하고 왔어요.날씨가 흐려서 작품 담기에는선명하지 않아서 좀 그랬지만그래도편집해 올려서 함께 공유하려 합니다.😆》(란타나 꽃)
(가을 국화)
(불두화꽃)
(해국)
(시클라맨)
(디육이)
(핫립스세이지 꽃)
(슬라이드 영상으로도 꾸며 보았네요)
첫댓글
😆😆😆
란타꽃과국화그리고 불두화와해국을 잘 보았습니다 감사합니다 즐거운 시간 되세요
꽃이름을 벌써 다 외우셨나보군요 ~😆
서연아우님 빵긋빵긋 방가방가요 😉 큰별이랑 큰별 친구랑 백운호수 바람 쐬러 다녀오셨군요 여느때와 같이 예쁜 꽃들마니 담아서 한울타리님들눈을 즐겁게 해드릴려고정성 다하여 찍사를 ~이쁜꽃 너무 감사하고 고마워요 늘 사랑합니다 아우님 ! 💕 🌹 ♥
네~^^유나 언니 ^^휴일이라고 애들이 맛있는 것 사준다고 해서나갔는데 날씨가 흐려서좀 그랬지만 그래도 맛난식사에 기분이 괜찮았답니다.꽃을 보니 스폰에 담고 싶어서식사는 후다닥😆예쁘게 보아 주셔서고맙습니다 좋은 언니^^사랑해요 서연이도^^밝은 새날을 위하여좋은 꿈 꾸시고 늘 행복합시다 유나 언니^^
참으로 화려한 꽃 담아오셨네요 생소한 꽃 이름도많구요 밤이깊어 갑니다좋은꿈 이루시고늘건강 하세요
좋은 하루 여셨나요늦은 밤에 감사히 다녀가신곰 선배님^^좋은 하루 보내시고 행복하세요^^
감사합니다
네~저도 고맙습니다좋은하루 보내시고언제나 행복하세요 이선배님^^
저도 작년 겨울쯤인가 갔었는데 그날 비가 내려서호수가에서 구경하다그냥 온것 같아요~~^^이쁘지 않은 꽃이 어디있겠어요 마는참 예쁘게 잘 찍어 주시고또한 꽃이름까지 알려주시어감사히 잘보고갑니다. ~~~^^
아고 자운영님께서도 작년에다녀 가셨군요가끔 가보지만딸하고 간건 처음이었거든요오전에 수영갔다가오후엔 손녀 보느라이제 짬이나네요함께 공감해 주셔서고맙습니다 고운 꿈 꾸세요 자운영님
박서연작가님의작품을 잠꾸려기가이제야 접하네요 ㅎ큰별 작은별 대동한꿈같은 나들이의가을 아름다움 꽃을곱게 담으시고이름까지 올려 주섰네요섬세하시고 자상하심에 또 감사의인사를 드리고요출근길 바빠서갑니다오늘의 기쁨의 열매마음에 열리는좋은하루 되세요
초원 선배님 하룬 잘 보내셨지요~^^이제야 짬이 나서 잠깐딜따봅니다.삼일만에 우리 꼬맹이가와서 또 바빠졌시유~😆함께 공감해 주셔서고맙습니다^^
서연님백운호수의 아름다운꽃들너무예쁘게 담아오셨네요친구님들과 맛있는점심도드시고꽃들과 대화도 나누시며 알찬휴일보내셨군요오늘도 멋진하루보내세요
네~반갑습니다 청심님^^고운 마음으로 오셔서함께 공감해 주시고댓글까지 놓고 가심고맙습니다.딸들과 갔다왔답니다편안한 별 밤 보내시고고운 꿈 꾸세요^^
늦어졌지만 구경 잘 하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아고잎새님 반갑습니다함께 공감해 주셔서감사합니다^^고운 밤 보내시어요^^
작가님**비온뒤 날씨가 많이추워짐니다따님과 딸 친구와 함께보람된 나들이였네요작가님의 중출한 실력때문에 안자서가을 구경 잘하였담니다 제는열심히 사진을찍으려해도 안되는데...감사드리구요 너무나 쌀쌀하네요 건강 잘챙기시구좋은하루되세요^^
멋지게 선배님다녀 가셨군요하루는 잘 보내셨지요~^^네!쌀쌀해진 날씨지만기분은 꽤 괜찮습니다.시원해지니 살겠어서요 😆딸 친구와 큰 딸이맛있는 것 사준다고 해서다녀 왔답니다.나가니 좋긴 했답니다.가을 구경 잘 하셨다니다행입니다 선배님^^함께 공감해 주심 많이고맙고 감사드립니다.선배님께서도 쌀쌀한 날씨이니늘 건강하시고행복하세요 선배님^^
@박서연(수필 작가) 네 잘쉬고 있으니 주위 모든분들께 고마움을 드려야 할것같으네요.나이 들어들어 가면서느끼는 감정은 자식들 분가해서 아들딸나아 행복하게 살면서 부모 먹고싶은것 사줘 맛나게 먹는것이 작은 행복이더군요오늘 외출하는데 자꾸만 손이 주머니에 들어가니 제는한참 늙었나 봄니다점점 깊어가는 가을짧아진 햇살이 마음을 더 초초하게느께지게 함은 계을이코앞임을 실감합니다항상 건강하시고 웃음과 함께하시는좋은 시간되세요 ^^
@남은 삶 멋지게! 선배님 아프신 곳은 좀 괜찮아지셨나요? 그렇지요 살면서 자식한테 효도를 받는다는 것은삶에 있어서 가장 행복한 일 입니다.날씨가 쌀쌀해서 그랬나봅니다선배님~😆그렇네요점점 깊어가는 가을날보이지 않은 통신의 공간이지만함께 할 수 있어서행복합니다.선배님께서도날씨는 추워 가지만마음만은 따듯함으로가득하셔서 늘 건강하시고행복하세요 선배님^^고맙습니다^^편안 밤 보내시구요^^
서연작가님 이제야들렸네요별이랑 별이친구랑잘 다녀오셨다니기쁘네요예들하고 놀기도 바쁘신데 울 회원님들을위해서 예쁜 꽃까지 찰칵해오셔 기쁨을 주시어 감사합니다 오늘도 즐거운날 되시고 행복한 하루되세요 감사합니다
아고경원 선배님 오늘도잘 보내셨나요^^요즘 건강은 좀 어떠신지요날씨가 추워지니 걱정스럽습니다마음이 따듯해진 선배님의 고마운 칭찬은제게 많은 힘을 준답니다.함께 공감해 주셔서고맙습니다 경원 선배님^^ 늘~건강과 함께 행복하세요^^
어제 자식식구들이랑즐건시간 보내시고오셨군요부럽기 그지없습니다~ㅎ백운호수넘 좋지요?저도 한번 가보았는데추억에 남더라구요식사도 맛있게하시고.예쁜꽃들 폰에 담아서카페에 올려주시느라수고하셨습니다덕분에 앉아서즐감했습니다항상 즐거움 만끽하시고행복누리세요항상 고맙습니다서연운영자님~^^
에공~부럽기는요~갑장님 오셨는데 이제 와서딜따 봅니다.오전에 수영 갔다가엄마들하고 점심 식사하고 집에 오니 두시,봄이가 3일만에 아빠한테 다녀 왔어요봄이가 지금은 자서 잠깐..😆백운호수 예전엔 가끔 가봤지만 요 근래엔 처음딸하고 다녀 왔었네요좋더라구요날씨가 흐려서 제대로실력발휘가 안 되었어요즐감 하셨다니다행입니다^^저도 늘~항상 울 갑장님 고맙고감사히 생각하고 있답니다.고맙습니다남은 시간도 수고하시고고운 꿈 꾸세요^^
백운호수에도 꽃들이 만발하고 가을이 왔네요~오리구이, 장어구이, 음식점, 까페등이 즐비한 곳
바쁘신 와중에도다녀가 주신 단산 님 반갑습니다^^네~가을이지만 가을순이들이곱게 피어 있더라구요백운호수 부근 맛집에요 😆데이트 장소로도 좋을 듯했답니다.함께 공감해 주셔서감사합니다 단산 님^^추워진 날씨니 만큼건강 챙기시고밝은 새날을 위해고운 꿈 꾸시어요^^
서연작가님외국에서 왔나봐요?그제가무서리 세번에된서리온다는24절기 한로였는대어제 백운호수에서향기로운꽃내음을 또다시 나누어 주시는군요고맙습니다천만리를가도 남는사람의향기와된서리에도꽃이피어모든이를유혹하는국화의 항기와함께가을을 품어봅니다
ㅋㅋㅋ아고반갑습니다 상봉 님^^그러게요저도 처음 본 꽃이라몆작품의 꽃은 궁금했답니다.토종은 아닌듯 해요함께 공감해 주시고따듯한 마음으로 댓글 주심 진심으로 고맙습니다 ^^편안한 별 밤 보내시고고운 꿈 꾸세요^^
처음보는꽃외국에서왔나봐요? 하고묻는것이잘못되었네요정말죄송합니다.
아고괜찮습니다^^고맙습니다^^
첫댓글
😆😆😆
란타꽃과국화
그리고 불두화와
해국을 잘 보았습니다
감사합니다
즐거운 시간 되세요
꽃이름을 벌써 다
외우셨나보군요 ~😆
서연아우님
빵긋빵긋 방가방가요 😉
큰별이랑 큰별 친구랑
백운호수 바람 쐬러
다녀오셨군요
여느때와 같이 예쁜 꽃들
마니 담아서 한울타리님들
눈을 즐겁게 해드릴려고
정성 다하여 찍사를 ~
이쁜꽃 너무 감사하고 고마워요
늘 사랑합니다 아우님 !
💕 🌹 ♥
네~^^
유나 언니 ^^
휴일이라고 애들이
맛있는 것 사준다고 해서
나갔는데 날씨가 흐려서
좀 그랬지만 그래도 맛난
식사에 기분이 괜찮았답니다.
꽃을 보니
스폰에 담고 싶어서
식사는 후다닥😆
예쁘게 보아 주셔서
고맙습니다 좋은 언니^^
사랑해요 서연이도^^
밝은 새날을 위하여
좋은 꿈 꾸시고
늘 행복합시다 유나 언니^^
참으로 화려한 꽃 담아오
셨네요 생소한 꽃 이름도
많구요 밤이깊어 갑니다
좋은꿈 이루시고
늘건강 하세요
좋은 하루 여셨나요
늦은 밤에 감사히 다녀가신
곰 선배님^^
좋은 하루 보내시고
행복하세요^^
감사합니다
네~
저도 고맙습니다
좋은하루 보내시고
언제나 행복하세요
이선배님^^
저도 작년 겨울쯤인가
갔었는데 그날 비가 내려서
호수가에서 구경하다
그냥 온것 같아요~~^^
이쁘지 않은 꽃이 어디있겠어요 마는
참 예쁘게 잘 찍어 주시고
또한 꽃이름까지 알려주시어
감사히 잘보고
갑니다. ~~~^^
아고
자운영님께서도 작년에
다녀 가셨군요
가끔 가보지만
딸하고 간건 처음이었거든요
오전에 수영갔다가
오후엔 손녀 보느라
이제 짬이나네요
함께 공감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고운 꿈 꾸세요 자운영님
박서연작가님의
작품을 잠꾸려기가
이제야 접하네요 ㅎ
큰별 작은별 대동한
꿈같은 나들이의
가을 아름다움 꽃을
곱게 담으시고
이름까지 올려 주섰네요
섬세하시고 자상하심에 또 감사의
인사를 드리고요
출근길 바빠서
갑니다
오늘의 기쁨의 열매
마음에 열리는
좋은하루 되세요
초원 선배님
하룬 잘 보내셨지요~^^
이제야 짬이 나서 잠깐
딜따봅니다.
삼일만에 우리 꼬맹이가
와서 또 바빠졌시유~😆
함께 공감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서연님
백운호수의 아름다운꽃들
너무예쁘게 담아오셨네요
친구님들과 맛있는점심도드시고
꽃들과 대화도 나누시며 알찬휴일보내셨군요
오늘도 멋진하루보내세요
네~
반갑습니다 청심님^^
고운 마음으로 오셔서
함께 공감해 주시고
댓글까지 놓고 가심
고맙습니다.
딸들과 갔다왔답니다
편안한 별 밤 보내시고
고운 꿈 꾸세요^^
늦어졌지만 구경 잘 하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아고
잎새님 반갑습니다
함께 공감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고운 밤 보내시어요^^
작가님**
비온뒤 날씨가 많이
추워짐니다
따님과 딸 친구와 함께
보람된 나들이였네요
작가님의 중출한 실력때문에 안자서
가을 구경 잘하였담니다 제는열심히 사진을
찍으려해도 안되는데...
감사드리구요
너무나 쌀쌀하네요 건강 잘챙기시구
좋은하루되세요^^
멋지게 선배님
다녀 가셨군요
하루는 잘 보내셨지요~^^
네!
쌀쌀해진 날씨지만
기분은 꽤 괜찮습니다.
시원해지니 살겠어서요 😆
딸 친구와 큰 딸이
맛있는 것 사준다고 해서
다녀 왔답니다.
나가니 좋긴 했답니다.
가을 구경 잘 하셨다니
다행입니다 선배님^^
함께 공감해 주심 많이
고맙고 감사드립니다.
선배님께서도
쌀쌀한 날씨이니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선배님^^
@박서연(수필 작가) 네 잘쉬고 있으니 주위 모든분들께 고마움을 드려야 할것
같으네요.
나이 들어들어 가면서
느끼는 감정은 자식들 분가해서 아들
딸나아 행복하게 살면서 부모 먹고싶은것 사줘 맛나게 먹는것이 작은 행복이더군요
오늘 외출하는데 자꾸만 손이 주머니에 들어가니 제는
한참 늙었나 봄니다
점점 깊어가는 가을
짧아진 햇살이 마음을 더 초초하게
느께지게 함은 계을이
코앞임을 실감합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웃음과 함께하시는
좋은 시간되세요 ^^
@남은 삶 멋지게! 선배님 아프신 곳은
좀 괜찮아지셨나요?
그렇지요
살면서 자식한테
효도를 받는다는 것은
삶에 있어서 가장 행복한
일 입니다.
날씨가 쌀쌀해서 그랬나봅니다
선배님~😆
그렇네요
점점 깊어가는 가을날
보이지 않은 통신의 공간이지만
함께 할 수 있어서
행복합니다.
선배님께서도
날씨는 추워 가지만
마음만은 따듯함으로
가득하셔서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선배님^^
고맙습니다^^
편안 밤 보내시구요^^
서연작가님 이제야
들렸네요
별이랑 별이친구랑
잘 다녀오셨다니
기쁘네요
예들하고 놀기도 바쁘신데 울 회원님들을
위해서 예쁜 꽃까지 찰칵
해오셔 기쁨을 주시어 감사합니다 오늘도 즐거운날 되시고 행복한 하루되세요
감사합니다
아고
경원 선배님 오늘도
잘 보내셨나요^^
요즘 건강은 좀 어떠신지요
날씨가 추워지니 걱정스럽습니다
마음이 따듯해진
선배님의 고마운 칭찬은
제게 많은 힘을 준답니다.
함께 공감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경원 선배님^^
늘~
건강과 함께 행복하세요^^
어제 자식식구들이랑
즐건시간 보내시고
오셨군요
부럽기 그지없습니다~ㅎ
백운호수
넘 좋지요?
저도 한번 가보았는데
추억에 남더라구요
식사도 맛있게하시고.
예쁜꽃들 폰에 담아서
카페에 올려주시느라
수고하셨습니다
덕분에 앉아서
즐감했습니다
항상 즐거움 만끽하시고
행복누리세요
항상 고맙습니다
서연운영자님~^^
에공~
부럽기는요~
갑장님 오셨는데 이제 와서
딜따 봅니다.
오전에 수영 갔다가
엄마들하고 점심 식사하고
집에 오니 두시,
봄이가 3일만에 아빠한테
다녀 왔어요
봄이가 지금은 자서 잠깐..😆
백운호수 예전엔 가끔
가봤지만 요 근래엔 처음
딸하고 다녀 왔었네요
좋더라구요
날씨가 흐려서 제대로
실력발휘가 안 되었어요
즐감 하셨다니
다행입니다^^
저도 늘~
항상 울 갑장님 고맙고
감사히 생각하고 있답니다.
고맙습니다
남은 시간도 수고하시고
고운 꿈 꾸세요^^
백운호수에도 꽃들이 만발하고 가을이 왔네요~
오리구이, 장어구이, 음식점, 까페등이 즐비한 곳
바쁘신 와중에도
다녀가 주신 단산 님
반갑습니다^^
네~
가을이지만 가을순이들이
곱게 피어 있더라구요
백운호수 부근 맛집에요 😆
데이트 장소로도 좋을 듯
했답니다.
함께 공감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단산 님^^
추워진 날씨니 만큼
건강 챙기시고
밝은 새날을 위해
고운 꿈 꾸시어요^^
서연작가님
외국에서 왔나봐요?
그제가
무서리 세번에
된서리온다는
24절기 한로였는대
어제 백운호수에서
향기로운꽃내음을 또다시 나누어 주시는군요
고맙습니다
천만리를가도 남는
사람의향기와
된서리에도꽃이피어
모든이를유혹하는
국화의 항기와함께
가을을 품어봅니다
ㅋㅋㅋ
아고
반갑습니다 상봉 님^^
그러게요
저도 처음 본 꽃이라
몆작품의 꽃은 궁금했답니다.
토종은 아닌듯 해요
함께 공감해 주시고
따듯한 마음으로 댓글 주심
진심으로 고맙습니다 ^^
편안한 별 밤 보내시고
고운 꿈 꾸세요^^
처음보는꽃외국에서왔나봐요? 하고묻는것이
잘못되었네요
정말죄송합니다.
아고
괜찮습니다^^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