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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조금만 움직여도 땀이 많이 나는데 그러면 여기 심장이 꾹꾹 누른다고~
이번에 병원에 가서 심장테스트를 다 했는데 괜찮게 나온것 같애.
환한미소 자매님처럼 가슴에 뭘 붙이고 이틀을 있었어요.
그 결과가 괜찮은것 같은데 자기네가 못읽는게 뭐가 있대요.
그래서 나중에 의사한테 가면 뭐라고 그러겠지~
그래서 땀이 나면 심장에 무리가 오겠다 싶으면 이렇게 좀 눌러요.
그리고 다솜이가 그랬는데 심장이 다 낫고 이상이 없는데 왜 아프냐는 거죠.
그걸 의사한테 물어보라고 했고..
와이프 온전한은혜 자매님은 여러분들이 잘 먹여줘서 살이 포동포동 찌고 그랬나봐.
나는 아직 안가봤어요.
(요양원에서 샤워하다 넘어지셔서 다리에 철을 박는 수술을 받은뒤 현재는 재활원에 계심.)
처남, 다솜, 디모데 형제님, 이사야자매님 등 많이들 가셔서
와이프가 먹는걸 도와주고 해서 잘 먹고 회복이 빨라요.
그래서 사람들이 놀라는 거예요.
자기네가 준걸 먹으면 회복이 그리 빠르지 않은데,
한국음식을 다 먹으니까 회복이 빠른거지..
여러분의 사랑을 먹으니까..
여러분 보세요,
자매님은 남편과 헤어지고 날라갈것 같다고 하셨는데,
저는 와이프와 오십년을 같이 있다가 한쪽이 아픈걸 보고 있는다는게
그것처럼 심한 고문이 없어요.
내가 가면 와이프가 뭐라고 하냐면,
“당신이 없으면 내가 죽을것 같애..”
그러고 내가 나올때 쯤 되면,
“당신 꼭 껴안고 한번 자고 싶어~”
항상 그렇게 얘기해요.
치매에 걸렸어도 그게 머리에 계속 남아 있는 거죠.
그런데 본인이 그렇게 말해 놓고 바로 잠이 들어버려~~~~
몸이 말을 안들으니까~~~~ㅎ
와이프가 다 잊어버렸으니까 와이프 일기장이나 비지니스 기록장 같은 것을 정리하고 있는데,
와이프가 노바스코샤에서 뇌출혈에 걸렸을때 내가 쓴 기록이 거기에 있더라구요~
확실한 날짜 시간 그런게 기록되어 있어서 가져왔는데 읽어드리려구요~
(포터블 에어컨과 환풍기 소리로 형제님의 말씀이 잘 들리지 않아 마이크 준비를 한뒤…)
***여러분 ‘성령의 은사’에 뭐가 있지요~?
여러분은 은사를 받았잖아요. 성령의 은사에 뭐뭐가 있어요?
(형제자매들;사랑의 은사~)
사랑의 은사가 어딨어요~~~
(형제자매들;웅성웅성~ 열매..)
고린도전서에서 말하는 성령의 은사들을 말하는 거예요.
(형제자매들;지식..)
지식의 말씀의 은사, 지혜의 말씀의 은사, 믿음의 은사~
능력의 은사, 방언의 은사, 방언통변의 은사, 병고치는 은사, 영분별의 은사..
그러면 성령이 임하면 이런것들을 다 받는 거예요?
상식적으로 알고 계시라고 물어보는 거예요~
오순절 마가다락방에 성령이 무지 세게 임했잖아요.
그래서 다 뭐를 했어요?
……………
방언의 은사.
그러면 다른 은사들은요?
(한나;그때그때 다 나왔어요. 왜냐하면 베드로가 설교할때 어떻게 이렇게 하지 하며
다 바뀌었잖아요.
이사야; 정확히 말하면 그날은 방언의 은사가 나왔어.)
고린도전서12장을 읽어드릴게요,
7 각 사람에게 성령의 나타남을 주심은 유익하게 하려 하심이라
8 어떤이에게는 성령으로 말미암아 지혜의 말씀을,
어떤이에게는 같은 성령을 따라 지식의 말씀을,
9 다른이에게는 같은 성령으로 믿음을, 어떤이에게는 한 성령으로 병 고치는 은사를,
10 어떤이에게는 능력 행함을, 어떤이에게는 예언함을, 어떤이에게는 영들 분별함을,
다른이에게는 각종 방언 말함을, 어떤이에게는 방언들 통역함을 주시나니
11 이 모든 일은 같은 한 성령이 행하사 그 뜻대로 각 사람에게 나눠 주시느니라
어떤이에게는 지혜의 말씀을~
어떤이에게는 지식의 말씀을~
어떤이에게는 믿음을~…
각 사람에게 나눠 주신다고 했어요.
그러니까 성령이 임하면 다 똑같이 받는게 아니라 각 사람에게 나누어 주세요.
사람마다 다른 것, 어떤이에게는 00, 어떤이에게는00..이런식으로~
그래서 성령을 받고 은사를 받았어요.
그래서 그 능력을 행했는데, so what~?
능력 행하면 끝이에요?
…………
(형제자매들;…)
성령이 임해 은사를 받았는데, 나중에 그 ‘열매’가 나와야 하잖아요~!
그러면 성령의 열매가 뭐예요?
……………
(형제자매들;사랑, 희락, 화평..)
사랑, 희락, 화평, 오래참음, 자비, 양선, 충성, 온유, 절제
그러면 “나는 성령의 열매로 절제가 있어요.”라고 할 수 있어요?
……………
(디모데; 단수예요. 하나.)
네. 열매는 the fruit of the Spirit is예요.
하나에요.
각각 따로따로가 아니라 하나의 열매에 다 함께 포함되어 있는 거예요.
그러니까 각자마다 각자의 은사를 받고 그 열매가 나오는데,
그 열매에는 9가지가 다 있어야 하는 거예요.
다 있지 않으면 열매가 아니라는 거죠.
즉, 덜 익은 거예요.
익다가 말다가 땅에 뚝 떨여졌어~~~~~
그래서 성령을 받았어요?
그러면 표적을 보세요,
표적이 있어야지.
성령을 받긴 받았는데 그 열매가 없으면 안되는 거예요.
하나님 앞에 섰을때 하나님이 이러시면 어떡해요~
“야, 내가 너한테 줬잖아~
다른사람한테는 하나의 은사, 믿음의 은사만 줬는데
너한테는 믿음의 은사, 병고치는 은사 등 다섯개씩이나 줬잖아~
그런데 열매가 어찌 그것밖에 안되냐~~~~~”
그래서 이게 갈라디아서5장에
22 오직 성령의 열매는 사랑과 희락과 화평과 오래 참음과 자비와 양선과 충성과
23 온유와 절제니 이같은 것을 금지할 법이 없느니라
22 But the fruit of the Spirit is love, joy, peace, longsuffering, gentleness,
Goodness, faith
23 meekness, temperance: against such there is no law.
그래서 여러분들도 가만히 보세요.
뭐가 없는지 그리고 그걸 방해하는 악한영이 있는지 보시라고요.
우리 쭈희 공주님께서는 뭐가 부족한가~~
성령을 받은것 같은데~~~
열매가 다 맺었어~?
엄마 흰옷입은자는 쭈희가 여기서 시집가서 잘하고 있는지 신경쓰고 있는데~~~
…
여자들은 남편이 없어도 괜찮겠어~
늘 밥해 먹던 거니까~~~백야드는 여자들이 못하겠지만..
그래서 보통 남자 혼자 있으니까 조금 뭐가 이상해~~~
(한나; 환자들도 할아버지들이 더 불쌍해요~~
옥합마리아; 혼자 사는 할아버지가 제일 측은해~불쌍해~)
내가 봐도 불쌍할것 같아.
나만해도 가스렌지는 안하잖아, 전자렌지만 사용하지~~참 기가 막혀서...
그래서 성령을 받고 “나는 00는 있어요”가 아니라
9가지 열매가 다 있어야 하는 거예요.
여러분이 기도하시다가 한번 보세요,
성령의 열매에는 사랑과 희락과 화평과 오래참음과 자비와 양선과 충성과 온유와 절제니~
나에게 희락이 있나~~? 화평이 있나~~~?
고민해 보셔야 해요~!
다솜이가 사랑이 많잖아~
내 엄마라고 했잖아요~
우리 엄마도 이렇게 못해줬는데 우리 엄마보다 더 잘해줘요~
다솜이가 간증한게 기억나세요?
“내가 탕감받은게 많잖아요~~그래서 그만큼 내가 더 사랑하는 거예요..”
성경에 또 누가 그렇게 얘기했어요?
…………
막달라 마리아인 것 같아요.
예수님이 시몬의 집에 계시다는 소리를 듣고 한걸음에 달려가
눈물로 머리카락을 예수님 발을 닦고 머리에다가 향유를 부었잖아요.
그러자 제자들이 마리아를 꾸짖으니까 예수님이
“야 너희는 나한테 발 닦을 물도 안갖다 줬는데 쟤는 눈물로 내 발을 닦았어.
너희는 마실물도 안줬지만 그런데 저 여자는 향유까지 부었어.”
그러면서 비유를 하세요.
백달란트 탕감 받은 사람과 오십달런트 탕감받은 사람이 있는데,
누가 더 감사하겠냐고 물으니까,
제자들이 백달란트 탕감받은 사람이죠~라고 대답했어요.
그래서 ‘저 여자는 그만큼 많이 탕감 받았어. 그러니까 나를 사랑해~’라고 하셨어요.
그래서 여러분이 사랑을 베푸시는걸 보면,
그만큼 탕감 받았다는걸 본인이 가슴으로 느끼기 때문에 사랑을 베푸시는 거예요.
많이 탕감받았는데 어찌 사랑하지 않을수 있겠어요...
여러분이 두주간 쉬면서 하나님이 말씀해 주신게 있을거잖아요.
같이 나누어 보아요.
(쭈희를 보시며)
지난주에 뭐했어?
정신이 없지 남편 생각만 해야지 성령님 생각할 짬이 있나~
미스리에서 미세스짱으로 됐는데~~~
다솜이가 얘기해 주는데,
우리 큰딸 수진이가 아빠를 용서했대요.
수진이가 고등학교때 수련회에 가서 아빠가 옛날에는 같이 잘 놀아주고
테니스도 같이 쳐주고~수영도 같이 하고~야구도 같이 하고 그랬는데,
어느날 갑자기 아빠가 교회에 간다면서 자기를 돌보지 않았다고~~
그러면서 울면서 간증을 한 모양이예요.
그러고 어떤 안수집사님이 저를 부르더니
“형제님, 애들을 좀 잘 다뤄야겠어요~수진이가 간증을 그렇게 했어요~”
그런데 나는 어떻게 생각했냐면
‘아니 안수집사가 어떻게 저렇게 말하냐, 오히려 반대로 얘기해야지~’했어요.
그래서 그 얘기에 전 아무렇지 않았어요.
성령이 임하면 그분이 자꾸 와서 얘기하자는데 어떻게 옛날로 돌아가~~~
성령이 임한다고 48시간을 주시는게 아니잖아요~
똑같이 24시간을 주시고 그 안에서 끌고 가시는데 어떻게 주위를 돌아봐요~~
그래서 돕는 베필로 와이프를 주셨는데, 와이프가 도맡아 했던 거예요.
그런데 와이프도 같이 쓸려 들어가버린 거지...
내가 적당히 성령받고 교회도 적당히 다니고 하면 별문제가 없었을텐데,
아니 오순절 마가 다락방에서 120문도에게 임한 성령처럼 임하시니까~~~~
아주 정신없이 끌고가셨다니까요~~~~~
성령께서 그렇게 저를 끌고 가시니까, 애들은 상처를 받은 거지...
그런데 나는 애들이 상처를 받는걸 몰랐어요~
문제가 있으면 나한테 와서 얘기하면 될텐데 나한테는 얘기를 안한거죠.
그러면서 다솜이에게 얘기하기를 자기는 아빠를 용서했다고~
그리고 아빠가 지금도 교회에 크리스챤으로 있는것이 너무 감사하다고 했대요.
왜냐하면 다른 아빠들 보니까 술마시고 어쩌고 문제가 많은데 자기 아빠는 아니거든~
이제 뭔가 다른게 들어오는거지.
그동안 내 간증도 안하고 아무것도 안해줬어요~
간증을 해줘도 소용이 없겠거든~~
내가 어릴때 어머니한테 한것을 보면 그래요.
어머니가 저에게 “야 교회 좀 열심히 다녀라~”할때 제가 뭐라고 했어요?
“아휴 어머니나 잘하세요~나는 개털모자 쓰고 갈테니까~~걱정하지 마시고~~”
그때를 생각해 보면 아무리 좋은것을 얘개해 봐야 소용이 없어요.
근데 이제야 아빠를 용서하겠대~
반면 둘째딸은 나를 닮아서 아직도 씩씩 거리고~~~ㅎ
어쩌면 45세까지 씩씩 거리겠지~~~~ㅎ
그래서 아무리 내가 쥐틀어서 해도 안돼요~
그런데 어느날 성령이 임하면 애비를 이해하겠지.....
성령이 임하면요, 세상이 감당을 못해요~~~~
나보고 어쩌고 저쩌고 하는데, 전 그냥 홀연히 끌여간 거예요~~~~
에녹이 하나님과 동행하다가 하나님이 데려가셨잖아요~
그러면 남아 있는 사람은 어떡해요~~~
혼자 올라가면 어떻해~~
그렇지만 하나님이 데려가시는데 어떡해요~~
나도 몰라요~
그렇지만 나를 만드신 창조주가 끌고 가신다는데 어떡하겠어요~~~
남아 있는 사람은 오히려 그것을 잘보고 나도 그렇게 따라가야겠다 해야지
손가락질 하면 어떡해요~~
그러니 남아있는 사람들이 준비하고 있어야 하는 거예요~!
그런데 이제서야 큰딸이 아빠가 아직도 교회 열심히 다니니까 감사하다고~~
자기도 나이가 들고 하니까 정신이 드는 거지...
***저번에 얘기했지요,
거라사 귀신들린 자는 왜 무덤가에 살까요?
왜 하필 무덤가에서 살아요?
그런건 생각도 안해보셨어요?
쉬사슬에 묶어놨는데도 끊어버리고 얼마나 쎈지~~~~
그런데 왜 하필이면 무덤가에 살아요?
(옥합마리아; 2천마리나 되니까 귀신들이 끌고가서 거기서 살수 밖에~)
어~자기 친구들이 많은곳에 가서 살았구나~~~?!
무덤가에 누가 귀신이 많다고 했어요?
옛날에 축사사역 하면서 무덤쪽에 귀신이 많다고 했어요.
그런데 진짜로 쎈 귀신은 어디에 있어요?
…………
기도원, 교회~~
교회에까지 와서 딱 앉아있는 모습이 무지하게 쎈 귀신들이에요.
차라리 밖에 있는 귀신들은 약하다니까요~~
귀신이 뭔지를 잘 몰라 그래서 잘 먹고 잘 살아요~
그렇다고 다 그렇다는 건 아니예요~
실제로 귀신이 많은 곳은 이곳이에요.
살아서 움직이면서 얘기하잖아요~~~
살아서 공격한다니까요~~
오히려 무덤가에 가서 “야, 음란귀신 나와봐라!”하면 나오겠냐구요~~
무덤가에 가면 귀신이 드글드글하고 무시무시하다고 생각하세요? 왜요?
………………
내 안에 두려움 귀신이 있거든.
그 귀신이 두렵게 만들어서 그 얘기를 하게 만들어요.
거라사 귀신들린 사람은 거기서 무엇을 먹고 살아요?
……………
(한나;마을 사람들이 쫓아냈겠죠~ 쇠사슬도 끊고 하니까 너는 우리랑 같이 못살겠다 해서..)
네, 지금 우리 와이프를 보니까 그래요.
감당을 못하겠거든~~~
그래서 너는 무덤가에 가서 네 마음대로 해라 마음대로~~~~
그런것처럼, 거라사 귀신들린자의 식구가 있었을 것 아녜요.
도저히 같이 있을수는 없고 대신 무덤가에 묶어놓고 먹을것은 갖다 주는거죠..
거라사 귀신들린자가 예수님을 보고 뭐라고 했어요?
……………
“하나님 아들이여~~~
우리가 당신과 무슨 상관이 있나이까~~~~~
때가 이르기 전에 우리를 괴롭게 하려고 오셨나이까~~~~~”
아니 성경에 처음으로 귀신들린자가 예수님을 보고
‘하나님 아들이여~~~’라고 했다니까요~~~
그리고 귀신들이 ‘때가 이르기 전에~~~’하면서 때를 알고 있었다니까요~~
무슨때를 말하는 거예요?
……………
예수님이 오셔서 사탄마귀 몰아내는 때~~
그래서 귀신들이 아직 멸망할때가 아닌데 왜 벌써 와서 그러냐고 그러는 거죠.
귀신들린자가 그것까지도 알아내어요~
그런데 잘났다고 하는 제자들은 알기는 뭘 알아요~~
그래서 예수님이 뭐라고 했어요?
………………
“네 이름이 무엇이냐~?”
어디서 많이 들어보지 않았어요?
………………
(형제자매들; 축사할때~)
우리가 축사할때 “네 이름이 뭐야?”라고 하잖아요.
예수님도 그렇게 하셨어요.
“네 이름이 뭐냐?”
교회에서 이걸 가르쳐야죠~~예수님이 하셨잖아요~~
“네 이름이 뭐냐?”
교회에 열심히 다닌 다는 사람들에게 뭐가 좀 이상하면
예를 들어 화를 잘 낸다거나 하면 물어봐야죠,
“네 이름이 뭐야?”
귀신들려도 겉모습은 우리랑 똑같다니까요~~~
그런데 S교회 정도가 되면 알아야 하는데 몰라요~
여러분은 알잖아요~
분노, 미움, 음란~~~
우리가 하는게 다 성경에 있는 것들이라니까요~~
예수님도 축사사역을 하셨잖아요~~
“네 이름이 뭐냐? 뭐했어? 병줬어?..”
그리고 그 귀신이 왜 ‘군대’라는 이름을 가졌어요?
……………
성경에 그게 기가 막히게 나와 있어요.
예수님이 어디로 가셨냐면,
요단강 건너편의 거라사로 가셨어요.
거기는 유대인들이 살지도 않는 곳인데 돼지가 많아요.
강 반대쪽은 돼지를 기르지도 않아요.
“이름이 뭐야?
“군대예요”
군대 군단이 뭐예요?
……………
어느 목사님이 얘기하셨는데, 이햐~~
예수님이 요단강을 건너 저편으로 가셨어요.
그 당시에 그 지역을 지배하던 곳이 로마군대였어요.
그때 4,6천명 정도하는 로마11사단이 다스리고 있었는데
그 군대 귀신이 들어왔던 거예요.
그래서 예수님이 군대 귀신을 쫓아낸다는 것은
실제로 로마군대를 다 쫓아버리겠다는 함축적인 뜻이 포함되어 있다는 거죠.
그리고 귀신들이 어디로 들어갔어요?
……………
이천마리의 돼지무리~~~
그런데 귀신이 돼지한테 들어가면 들어갔지 왜 죽어버려요~~~~
바다로 뛰어들어 다 죽어버리잖아요~
그냥 땅으로 들어가던지 하면 되는데 굳이 돼지에게 들어가고~~
그런데 이것은 실제로 로마군단 세력이 깨끗하게 없어짐을 나타내는 예표인데,
로마군단의 깃발의 상징이 멧돼지였다고 해요.
레위기에 보면 돼지는 얼마나 부정한 동물로 나와요~
그런데도 예수님이 굳이 강을 건너 가서 돼지가 많은 곳을 가셔서
앞으로 하실 것을 보여 주신 거예요.
한 번에 이천마리 귀신을 뽑으니까 기가막히죠~~~
그래서 귀신이 쫓겨나가자 단번에 예수님을 따라가겠다고 하잖아요~!
(쭈희를 보시며~)
쭈희 자매 남편은 이천마리까지는 아니고 약50마리만 나와도 목사가 되겠다고 하겠다~~
(ㅎ~~)
오~아니래~~~ㅎ
.
.
.
그래서 예수님을 따라가겠다고 하니까, 예수님이 뭐라고 하셨어요?
……………
따라오지 말고 집으로 돌아가서 주께서 네게 어떻게 큰일을 행하셨는지를 고해 라고 하셨어요.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물어보겠어요~
그러면 그처럼 파워풀한게 어딨겠어요~~
여러분도 귀신쫓아주니까 여기에 와 앉아계시고...
저는 트레스디아스(TD)에서 누가 귀신을 쫓아내준게 아니라 귀신들 스스로 나갔죠.
그러고 내려오니까 사람들이 하나같이 다 예뻐보였어요~~~
하나같이 예뻐~~~~다 예뻐~~~
그걸 체험했었어요~~~
왜 다 예뻐보여요?
…………
하나님이 우리를 창조하신 그대로 그대로의 내가 된 거예요.
이번 땡스기빙때 기어코 빅밴(Big Bend National Park)에 가려고 해요.
내가 지난번에 간 줄 알았는데~......
지난번에 가려다가 검문소가 있어서 못간다 해서 안갔는데~
땡스기빙때면 추워서 위로는 못가요.
그랜드캐년만 해도 얼어서 못가니까..
옛날에 한국에서 온(?) 엔지니어를 데리고 갔었는데
아침에 일어났는데 깡깡 얼어가지고 무서워서 못가겠더라고.....
그래서 이번에는 빅밴드 네셔널 파크로 가려고 해요.
거라사 귀신도 예수님을 보고서 알아보아요.
귀신이 여러분을 보면 알아보아요?
여러분을 보면 알아요.
예전에 우리 교회에서 제가 축사사역을 할때 누가 찬성했어요?
………………
O 목사님은 허락하셨어요.
대신 살살하시라고 하셨는데,
제가 안찰하면서 하는줄 아셨나봐요~ㅎ
그래서 그 목사님은 허락하셨어요.
그러고나서 어느 목사님이 저를 불렀다고 했어요?
……………
Y목사님.
저를 불러서 교회에 가니까,
어떤 예쁜 아가씨하고 목사님 두분과 사모님이 앉아계셨어요.
딱 보는 순간 아, 음란이구나 싶었어요,
아주 섹시하게 생겨가지고~~~
제가 자매님 안의 귀신을 부르니까,
의자에서 붕~~떠서 저쪽으로 나가 떨어지더라구요~~
그래서 다시 앉혀놓고 했는데, 약 30마리 정도를 뽑아냈었어요.
그때 목사님이 하신 말씀이
본인 아버지도 목사님이신데 축사사역을 하셨대요.
그래서 어릴때부터 보아왔고, 아버지가 하신대로 축사를 했는데 안됐다는 거죠.
그런데 제가 하는 것을 보시고, 그게 더 좋아보이셨는지, 좀 가르쳐 달래요.
그래서 제가 뭐라고 했냐면,
교회가 문을 열면 목사님부터 먼저 가르쳐 드리겠다고~~
목사님이 하셔야지 왜 집사가 이런걸 해요~~~라고 했어요.
그러고 얼마 안있어서 다른 교회로 가시더라고요.
제가 얘기하고 싶은것은
어쩌면 그 목사님이 나를 불러서 세미나를 한번 하게 하시지 않을까 하는 기대도 했었어요.
그런데 아무소식이 없었어요.
그러다가 이번에 한국 S교회로 가셨잖아요.
그러면 그 목사님이 왜 못불렀을까 잊어버렸을까 어쨌을까 생각해 보는 거예요.
왜냐하면 그때 축사했던게 큰 이벤트이기도 한거니까~
큰 교회에서 나를 부르고 또 가르쳐 달라고 하신것을 보면
영성이 뛰어나시니까 그렇게 하실수 있는 거예요.
큰교회로 가실때 제가 속으로 그랬어요,
‘그렇지~~그러니까 큰 교회에서 모셔가지...’
그런 분인데 그동안 왜 아무 연락을 안하셨을까요?
여러분은 어떤 생각이 들어요?
…………
(형제자매들; 교회리더쉽들이 반대를 하니까~~)
O목사님은 오케이 하셨는데 다른 장로들은 난리법석을 친거예요~~~~!
그리고 Y목사님도 지혜롭게 대처하신 거예요.
나를 불러서 세미나를 하더라도 이건 하시고 저건 하지 마시고 하면서 조율을 한 뒤
세미나를 하게 하셨을수도 있는데 안하셨어요.
왜냐하면 목사님이 나를 불러 했다간 교회가 난리가 나지~~~~
이게 영적전쟁이잖아요~
목사님은 아닐지라도 교회리더쉽들이 가만히 안있지~
우리 S교회에서도 난리법석인데~~~~
그런것을 보면 목사님이 지혜롭게 하시 거예요.
제가 오늘 오면서 이사야 자매님을 생각해 보았어요.
저 자매님만큼 회개를 많이 하신분이 없어요.
하나님께서 하게 하시는 회개가 있는데
나도 회개를 하기는 했으나 이사야 자매님 만큼은 어림도 없어요~
하나님이 저에게 하게 하신 회개는 ‘성령훼방죄’였어요.
그런데 난 딱 한번 회개한 걸로 끝났어요.
제가 성령훼방죄를 막 크게 했던 것도 아녜요.
어머니가 잘 믿으라고 하니까
아휴 어머니는 면류관 쓰고 가시고 난 개털모자 쓰고 갈테니까 걱정하지 마시라고 했던 거예요~
하나님이 나를 얼마나 사랑하셨는지 나에게 그렇게 얘기하셨는데,
나는 탁 받아쳐뻐린 거예요.
“어떻게 하면 엄마처럼 잘 믿는 거예요~?”라는 것도 못물어봤다니까요~~~
아니 내가 교회를 얼마나 열심히 다녔는데~~~~
아파도 학교는 빠질지언정 교회는 안빠졌다니까요~~~~~
초등학교때 헌금도 내가 제일 많이 내고~~~~~~
그렇게 열심히 했는데도 성령훼방죄가 나온 거예요...
여러분도 자기도 모르게 ‘성령훼방죄’를 지을수가 있어요.
성령훼방죄가 뭐예요?
……………
성령, 하나님을 ‘거절’하는 거예요.
자매님들이 잘하시잖아요~
“아니예요~나는 괜찮아요~~옆집에 가보세요~~^^;”
하나님을 스리슬쩍 거부해버리는 거에요~!
그걸 회개하게 하시는데 그 다음부터는 우스워요~
그 다음부터는 하나님이 우리죄를 어떻게 하신다고 했어요?
……………
예수님의 피로 깨끗게 되었기 때문에, “기억도 못해~~난 몰라~~~~”
예수님의 피가 그렇게 파워풀하다니까요~
기억도 못하신대요~~~
얼마나 좋아요~~~
그래서 여러분은 교회생활하면서 성령께서 하시는지 어떤지 잘 모르겠으면
가만히 계시면 되어요.
잘못 말했다가 자칫 성령훼방죄에 들어가면 골치 아프니까..
뭐를 잘못하고 싸운거 회개하고 오케~~~
그런데 정말로 하나님을 거절하시면 안되는 거예요~!
내가 하나님을 거절했으니 어떡해~~~~
***예수님이 그러셨잖아요~
‘누구든지 나를 따라 오려거든 자기를 부인하고 자기 십자가를 지고 나를 좇을 것이니라’
여기서 ‘자기 십자가’가 무엇을 말하는 거예요?
뭐예요?
(…)
자기 십자가를 지고 따라오라면서요~~~~
내 십자가가 뭐예요?
(…)
여러분의 십자가와 제 십자가가 똑같아요~?
(…)
‘날마다 내 십자가를 지고 따라가고 있어요~~~’진짜예요?
내 십자가가 뭔데 지고 따라가요?
(환한미소; 개인의 생각과 감정..)
그런걸 다 짋어지고 예수님을 따라간다?
맞아요? 틀려요?
지금 말 안하는걸 보면 아직 예수님을 따라가는게 아니예요.
‘나는 이렇게 이렇게 해서 따라가고 있어요~’라는게 나와야 하는데,
말을 못해요?
자존심 귀신이 있고 또 사역자까지 됐는데 어떻게 내가~~~~~~이러고 있는 거예요.
우리 권사님처럼 얘기를 하셔야죠~~~
아 그런 말도 못해요~~~~~~??
(...)
쭈희는 자기를 쳐다도 보지말라고 날 밀어내잖아~~~~ㅎ
(ㅎ~~~~~~)
귀여워서 그래~~~~ㅎ
울진까지 따라와서 태평양을 하염없이 바라보더니~~~
이제는 태평양건너 미국까지 따라왔네~~~
게다가 미스터 짱을 만나서 즐거워 죽겠는데,
십자가가 뭐야~ 십자가가~~~ㅎ
(ㅎ~~~~~~~~~~)
이걸 영어로 보면,
마태복음16장 24절에, 예수께서 제자들에게 이르시되 아무든지 나를 따라 오려거든
자기를 부인하고 자기 십자가를 지고 나를 좇을 것이니라
‘여기서 자기 십자가를 지고~’가 영어로 Take up your cross~~~
Take UP 이라는 것은 땅에 있는 이 십자가를 어깨에 훅 짊어지고 가는 거예요.
Take UP~~~~~
Take.. UP~~~~~
여러분 삶에서 찌들린것들~~~
그런것들은 짐이에요~~~
본인이 공부안해서 직장도 못구해서 힘들어하고~~~
남편 와이프 잘못 만나 가지고 힘들어 하고~~~
자식들 잘못 키워서 힘들어하고~~~
그게 여러분의 십자가예요?
그게 예수믿고 짊어지고 가야할 십자가라고 했어요?
그건 여러분들이 잘못해서 생기는 세상짐들~~~
그게 십자가가 아니예요~~~
‘세상짐’이라니까요~~~!
새십자가~~
예수님이 주시는 새십자가~~
세상짐들 그게 아니고 그건 잊어버려~~~
그게 아니고 새십자가~~~
예수님이 지게 하시는 새 십자가를 take Up~~~
그걸 짋어지고 매일같이 예수님과 함께 가는 거예요~~~
예수님이 주신 십자가~~~
천국가는 십자가~~
매일같이 기도해라~~~
최소한 주일날 하루는 일찍 나와서 교회를 위해 기도해~~~
호다에 가는 십자가~~~
말씀을 보고 가슴으로 내려와 실천해야겠다는 마음이 드는것, 그것도 십자가~~~
그러면 네~~알았어요~~~하면서 그걸 짊어지고 가는 거예요.
그게 나의 십자가~~~
예수님이 주신 십자가인 거예요.
맨날 놀다가 본인이 잘못해 놓고 그게 자기 십자가래~~
예수님이 그런 십자가를 지라고 하셨어요?
예수님이 주신 십자가를 처음에는 지고 가는게 쉽지가 않아요.
그렇지만 성령이 임하면 그 십자가의 길이 천국길로 보이지~~
그때가 되면 쉬워져요~
그렇지 않으면 쉽지 않아요~
그런데 여러분은 잘하고 계세요~
호다 오기가 쉽지 않은데 여러분이 지고 가셔야 할 십자가인 거예요.
그런데 우리 싱글벙글 성님은 싫다고 안지겠다고 하는 거잖아요.
세상짐도 많은데 그 십자가까지 어떻게 짊어지냐는 거죠~~~
그런데 억지로라도 십자가를 지고간 사람이 있었지요?
……………
(형제자매들; 구레네 시몬)
네, 구레네 시몬.
자기짐도 많은데~~~~
와이프도 있고 자식도 있고 세상짐이 많아 죽겠는데~~~~
그래도 “너 지고가!”하니까 지고 갔어요.
그런데 그게 복이었다니까요~~~
그래서 어떻게 되었어요?
……………
사도바울이 고백하잖아요~
루포의 어머니가 내 어머니라~~~~
루포의 아버지가 구레네 시몬이었잖아요~~~
루포의 어머니가 내 어머니라~~~
여러분 삶 가운데 누가 “당신이 내 어머니야~~”라는 말을 들어보시겠냐구요~~
기가막힌 말이지~~~
사도바울 옆에 많은 사람들이 있었지만, 아니었어요~
그가 말한것들이 우리를 천국으로 인도하잖아요~
그 중에 루퍼의 어머니가 내 어머니라~~~라는 말을 할 정도니..
예수님의 십자가를 억지로라도 지고간 결과인 거예요.
그리고 예수께서 사랑하시는 자, 사도요한.
사도요한과 예수님이 무슨 관계지요?
……………
사촌.
예수님이 마리아를 두고 사도요한에게 뭐라고 해요?
…………
“보라, 네 어머니라~(요19:27)”
어머니로 모셨더니, 예수님이 주신 십자가를 지었더니
사도요한의 입에서 가장 귀한 뭐가 나와요?
……………
“하나님은 사랑이시라~!”
만약 사도요한이 마리아 라는 십자가를 지지 않았다면 그 말이 안나왔을수도 있었겠지..
그전까지 하나님은 비나이다 비나이다 해서 잘하면 상주시고 못하면 채찍맞는
그런 우상숭배의 하나님으로만 알았지..
그러다가 하나님은 사랑이시다가 나오고 그걸 우리가 맛을 보니까 ‘진짜네~’하며 아는 거예요.
사도요한이 얼마나 귀한 십자가를 받았어요~~~
예수님이 주신 십자가를 OK~하고 짊어지고 가니까,
그 복을 받았지.....
십자가를 지고 따라와~~~
Take UP~~~
이걸 또 다른 애기로 하신게 있는데 뭐냐면,
중풍병자걸린 자의 친구들이 그 침상을 지붕에서 내리잖아요.
그래서 예수님이 고치고 뭐라고 하셨어요?
………………
“네 침상을 들고(지고) 가~!”
그때 똑같이 얘기하신 거예요.
그리고 세례요한이 예수님이 오시는걸 보고 뭐라고 했어요?
………………
세상 짐을 지고 가는 어린양이라~
그때 ‘지고~~’와 같은 거래요.
그래서 날마다 ‘십자가’를 지고 예수님을 따라가는 거예요.
‘예수님의 길’을 가는 거예요.
그런데 ‘세상짐’은 내가 잘못해서 된거지 그게 십자가는 아닌 거예요.
십자가로 오해하지 마시고~~
십자가는 예수님 십자가~
천국가는 십자가~~
***나중에 다솜이가 홈리스 브라이언에 대해 얘기할건데,
일단 내가 본것만 얘기할게요.
그날 다솜이하고 각자 차를 운전해서 앞뒤로 해서 차도로 나왔어요.
찻길에 있던 홈리스에게 돈을 주고 가려는데 빨간불에 걸렸어요.
그러자 그 홈리스가 막 뛰어오더니 땡큐땡큐 하면서
조그마한 자전거를 타고 퇴근하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제가 “헤이, Look at the next car~~~~뒷차에 가봐~~~”
내 차 뒤에 다솜이 차가 있었거든요.
그래서 그 홈리스가 다솜이 차로 가더니 뭘 한참 얘기하는것 같았어요.
나중에 다솜이가 얘기할 거예요.
예전에 redeemer자매님이 어느 홈리스에게 돈을 주면 더 달라고 했다는 간증을 했었지요~?!
왜 그랬을까요?
그 홈리스가 퇴근하려고 하는데 자매님한테 받은 그것가지고선 퇴근할수가 없었던 거예요.
홈리스로 출근해서 돈을 받기는 받았는데 퇴근할만큼의 돈은 아닌거지..
그래서 퇴근하게 좀 더 달라고 했던 거예요.
저도 홈리스에게 주는 돈으로 예수님하고 한참을 싸웠다고 했잖아요~
아니 그거면 됐지~~~
그때도 이미 2불을 주다가 5불로 올려서 주고 있었는데, 또 10불로 올리라고 하시니까~~
그러면 200%를 넘게 올리는 거잖아요.
그런데 월급은 10%도 안올랐는데, 홈리스 돈은 또 올리라고 하시고~~~~
“또 올리라구요~~~난 뭐먹고 살아요~~~월급도 안올랐는데~~~~~~”
이러면서 예수님하고 막 싸울때였어요~
그때 뭘 보여주셨냐면,
내가 아파서 찬방에 누워있는걸 보여주셨어요.
홈리스는 내 와이프이고..
한국의 온돌방 같은곳에 바닥이 차요.
그런데 그 가운데 내가 이불을 깔고 누워 있어요~~~
그걸 보는 순간 딱 알아지면서 제가 소리쳤어요.
“알았어요 알았어요~~~~~~~~~~
그렇지만 나 돈없어요~~~~~~~~~~~~”
그때가 성령받고 홈리스들에게 돈을 주고 다닐때인데
그 홈리스가 퇴근하려면 그 돈으로는 부족한 거예요.
찬바닥에 누워 있는 남편을 보여주면서 더블로 주게 하셨어요.
결국 돈을 올려주기로 하고 단판을 지었어요.
그러면서 내가 그렇게 할테니까 하나님이 내 경제를 책임지라고 했더니
책임지겠다고 하셨어요.
그러고나서 얼마 있다가 와이프가 하던 비지니스의 커미션이 이십만불 짜리가 들어오더라구요.
나는 아직 10불을 주기도 전이었는데...
그러니까 하나님은 주실려고 미리 준비해 놓고 저에게 홈리스 돈을 올리게 하신 거예요.
거의 30년 전의 얘기예요...
나중에 다솜이가 이어서 얘기하도록 하고~~
***여러분, 여행할때 제가 어디를 좋아한다고 했어요?
…………
(형제자매들; 사막~)
저는 사막을 보는걸 좋아해요.
나도 왜인지 몰랐는데..
어린왕자를 지은 셍텍쥐페리가 뭐라고 썼냐면,,,
나는 사막이 아름다워요.
사막이 너무 너무 아름다워요.
왜냐하면 거기에는 오아시스가 숨어 있어요.
거기 어딘가에 물, 소망이 숨어 있어서 사막이 아름다워요.
제가 그걸 보면서 ‘아~이걸 글로 쓴 사람이 있네~~’싶었어요.
그리고 하나님이 사막을 만드셨잖아요~~
그리고 영화 ‘사막은 살아있다’라는걸 보신적이 있으세요?
…………
내가 국민학교때였으니까 내가 그게 얼마~~~나 좋아했는지 몰라.
사막에 선인장 꽃이 피었는데 살쾡이인가? 그게 뭘 피해서 싹 올라가는데
그 선인장이 썩었어요.
얘가 올라가니까 선인장(꽃?)이 뚝 떨어져~
그런 사막에 생물들이 살더라고~~~
물도 없이 어떻게 사냐 싶은데 물이 있어요. 언제요?
……………
새벽에 내리는 이슬을 먹고 살아요.
그런 사막에 풀이 있고 생물이 있다니까요~~
여러분 눈에 보여야 해요~
여러분 심령이 사막처럼 싹 말랐을때가 있었잖아요.
환한미소 자매님 그 예쁜 딸래미 문제로 그렇게 힘들어할때 그 마음이 얼마나 사막 같았어요~
그 동안 믿던 하나님이 어디로 가셨어?
하나님도 예수님도 안보인다니까 사막한가운데에 있다니까요~~
안보여 하나도 안보여요~~
그런데 그럴때일수록 눈을 떠 봐야 해요.
이 안에 계시거든~
나를 알지도 못할때인데 어떻게 알고 오셨나 몰라~
물론 생명수강가 자매님을 통해 오기는 했지만...
싱글벙글 성님은 끄떡도 안하는데 환한미소 자매님은 꾸준히 오시잖아요~
게다가 저렇게 예쁜 딸이 머리가 명석하니까 그 얘기를 듣고 여기에 와 앉아 있네...
우리가 ‘가위바위보’하잖아요.
가위는 뭐예요?
…………
(형제자매들;잘라요~)
뭘 잘라요?
……………
(형제자매들;보자기)
가위가 영적전쟁에서 뭘 잘라요?
……………
귀신을 잘라내는 거예요.
천국과 지옥을 잘라내요.
잘라내~!!
그 다음에 주먹.
잘라냈으면 강하게 붙들어~~~!
믿음이 굳어져야 해~~~
보.
잘라내고 강하게 붙들었으면, 이제 사랑으로 감싸줘야 해요~~~!
그래서 여러분은 가위바위보를 영적인것으로 보시면 좋겠어요.
세상과 하늘나라가 딱 갈라져서
하나님 쪽으로 강하게 딱 섰어요.
그리고 성령의 열매인 사랑으로 다 감싸주는 거예요.
호다식구들의 가위바위보는 그런 거예요.
내 자신은 이미 가위바위보가 다 됐어요.
이제는 다 감싸주고 ‘살리는 영’이 되신 거예요.
남을 죽이는 영이 아니라...
자,10분 휴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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