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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Love NB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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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의시선:번역칼럼 ESPN NBA Insider: 안드레이 블라치는 브루클린이 필요했다.
Duncan&Kidd홧팅 추천 3 조회 1,482 12.12.13 01:38 댓글 8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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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12.12.13 02:34

    첫댓글 엔게에서 블라체를 심하게 깐 적이 있는데, 올해의 그를 보면 부끄럽습니다.

    팀에 도움은 커녕, 해가 되는 존재라고 여겼었는데.....

  • 12.12.13 02:43

    근데 사실은 맞는 소리였죠. 꾸준히 개인플레이로 득점만 쌓고 팀 전력의 +@에 도움이 전혀 안되는 수비와 리바운드에서 전혀 투지 없는 스코어링형 빅맨 이란게 작년까지 블라체의 모습이었으니까요. 올시즌은 거의 기적 수준인것 같네요. 전문가들도 블라체가 이정도로 해줄거라고 생각한 사람은 거의 없었을것 같습니다.

  • 잘봤습니다 감사해요 ^^

  • 12.12.13 06:15

    제2의 오덤? ㅋ 그런면에서 존월은 참 아깝네요 그 친구도 대단한 재능인데

  • 12.12.13 06:52

    이건 갱생을 넘어 환골탈태 수준이죠 아마 넷츠는 그와 오래갈겁니다 이미 워싱턴에게 받는 샐러리가 있어서 미들레벨 계약만 제시해도 꽤 샐러리받는지라 게다가 블라체가 뉴욕을 너무 좋아하죠

  • 12.12.13 07:47

    이런 류의 글을 보면 볼 수록 클리퍼스 시절의 오돔이 아쉽네요. '리얼 토털패키지'로 리그에서 위상을 떨칠줄 알았건만... 블라체의 경우는 팀을 참 잘 만난 재능의 케이스인것 같구요. 이래서 탤런트 있는 재능들을 쉽게 포기하지 못하나봅니다.

  • 12.12.13 11:39

    좋은 글 잘 읽고 갑니다. 에이버리가 이선수 아끼는게 경기중에서도 티가 많이 나더군요. 그래서 그런지 블라체도 자기가 실수할때마다 괜히 오버해서 눈치보고..좋은 선생님도 만났고 에반스라는 보디가드의 존재도 이 선수에게 많은 안정감을 주는 것 같네요.

  • 12.12.13 14:06

    넷츠는 빅맨 조합이 정말 좋은것 같아요 득점력 좋은 브룩과 블라체는 각각 허슬이 좋은 파트너인 험프리스와 레지를 파트너로 두고 있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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