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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ary Hey, look on the positive sideBiggest surprises that have been under the radar (PER Diem: Dec. 12, 2012)Originally Published: December 12, 2012 By John Hollinger | ESPN.com
겨우 20 세의 나이에 시작된 루키 시즌의 첫 달동안, OJ 메이요는 경기 당 23.1 득점의 평균과 3점슛에서 42.1 퍼센트의 적중률을 남겼다. 그리고 케빈 러브를 트레이드로 보내면서 얻기에 아까움이 없는 그런 선수의 모습이란 의견들이 대체적으로 나왔다. 명민한 플레이메이커라든가 월드 클래스의 운동능력을 지닌 선수는 아니라 할지라도, 암만 못해도 이후 십여년동안의 세월동안 리그 최고의 슈터들 중 하나가 될 것처럼 보이던 메이요였다.
그리고 시간이 흐르게 되자 우린 그런 선수를 다시 볼 수 없게 됐다. 이후 이어진 거의 4 년여의 기간동안, 메이요는 전체 한달동안 평균 20 득점을 기록한 NBA 달이 (10 월 혹은 4 월 이런 식) 한번도 없었으며, 3점슛에서 40 퍼센트를 넘긴 달이 고작 세번이었다. 대신 메이요는 첨가물 제로의 라인업 양념으로서 고착화되어 14 정도의 PER을 세번 기록했고 매 시즌마다 3점슛에서 36.4 퍼센트와 38.4 퍼센트 사이를 기록했다. 이정도면 도움이 되긴 하지만, 첫 달에 보여줬던 위력적인 정확성과는 거리가 있다.
그러니까 요즘 펼쳐진 댈러스에서의 지난 21 경기 이전까지 말이다. 덕 노비츠키가 빠져 부진할 것으로 예상됐던 맵스 팀에서, 메이요는 어느 누구의 예상보다 훨씬 뛰어난 슈팅을 보여주며 팀이 11-10 이라는 상당히 놀라운 성적을 얻도록 이끌었다. 현재 경기 당 5.5 개의 3점슛들을 던지고 있는데 이들 중 53 퍼센트를 적중시키고 있다. 자 다시, 강조를 위해 반복, '3점슛에서 53 퍼센트를' 성공시키고 있고, 평균 20.8 득점을 올리고 있으며, 그리고 지난 두 시즌에 있던 어느 달보다 10 포인트는 높은 TS%를 기록하고 있다.
지난 시즌 멤피스 시절보다 메이요가 더 많은 슈팅을 하는 것도 아니며, 그의 어시스트 및 턴오버 빈도는 정확히 같다. 2점슛에서도 별볼일 없는 44 퍼센트를 기록하며 딱히 나아진것이 없다.
그런데 3점슛 스트로크라면? 대박, 헐 대박. 현재 무지막지한 정확성을 가지고 슛하고 있으며 이는 거의 반십년전의 첫 달에 힌트를 보여줬던 종류의 정확성이다. 3점슛에서 30대 중반에 있는 메이요는 그냥 딴 사람일 뿐이다. 그러나 40대 중반의 메이요의 경우는 완벽히 다른 사안이다.
아마도 앞으로 지금보다는 퇴보를 걷겠지만, 이미 우리는 시즌의 나름 상당 시간을 보냈고 메이요는 3점슛에서 100 개를 넘게 시도해 왔다. 그리고 여전히 이들 중 절반을 넘게 성공시키고 있다. 바로 이때문에 Big D[댈러스]에서의 그의 등장이 시즌 첫 분기의 최고로 밝은 스토리들 중 하나로 랭크됐다.
그리고 결국 이는 우리의 오늘 테마가 됐다. 이제 우리는 크리스마스 분위기에 빠져들어 밝은 기분을 유지하려 해보겠지만, 때로는 이런 일이 이 바닥에서는 힘든 때가 있다 - 특히나 뒷통수치는 인간들이 많을 때에는. 지금 당장 NBA에서 일어나는 안좋은 일들에 우리가 눈을 부라리며 집중하기는 쉬운 일이지만 (간단 목록: 레이커스, 마이클 비즐리, 위져즈, 안드레아 바르냐니, 다시 레이커스, 마이애미의 수비, 초라한 11 월 관중수, 그리고 마지막으로, 레이커스), 오늘 나는 이와 반대의 방향으로 가서 긍정적인 스토리들을 살펴보고 싶다.
메이요야말로 확실히 큰 소재거리이고, 닉스도 그러하다 (닉스의 경우는 너무나 큰 스토리라서 목요일에 자체의 컬럼이 나올 것이다). 하지만 지금 그 외에도 다소 관심을 받지 못하고 있는 긍정적인 스토리들이 몇개 있고 여기에 대해 살펴보도록 하자:
골든스테이트 NBA에 합류하다
이런 일들이야 많은 동네들에서는 당연한 일로 여겨지겠지만, 오클랜드에서는 아니었다. 18 년이라는 세월동안 우리는 워리어스가 플레이오프 자리를 차지하는 것을 한번 봤고, 5할 승률을 넘는 것은 두번 봤으며, 웃음밖에 안나오는 올스타 유치운동은 셀수도 없이 많이 봤고 두명의 다른 구단주들이 홈구장 플로어에서 야유를 받는 모습을 보는 등 못난이 세월을 보내다가, 마침내 워리어스는 U턴을 취할 태세를 보였다. 이들은 험난한 서부에서 14-7 성적이며, 여러분은 이 성적이 물렁물렁한 14-7 이라고 주장할 수 있겠지만, 내 말은 워리어스가 앤드류 보거트가 없는데도 14-7 이라는 말이다!
있어 보라, 더 좋은 이야기가 있다. 워리어스는 수비 리바운드 빈도에서 NBA 선두다. 자 다시, 보거트 없이도 말이다. 게다가 이 결과로 데이비드 리가 종종 센터의 탈을 씀에도 말이다. 지난 시즌의 경우 거의 같은 로스터를 가졌었는데, 그 당시 꼴찌였다. 물론, 2011-12 시즌의 마지막 1/3 기간동안 노골적인 탱킹이 여기에 변수가 되긴 했다 - 제레미 타일러랑 미켈 글래드니스, 보고 있나. 그런데 이처럼 한 팀이 한 카테고리에서 꼴찌에서 일등으로 변하는 모습이 있었던 적이 있는지 생각이 안난다. 특히나 "케빈 가넷과 레이 알렌을 얻는 트레이드"같은 것이 스토리에 변수로 작용하지 않는 경우에서.
우린 이 스토리가 어떻게 끝을 맺을지 아직 알 수는 없다. 하지만 워리어스가 서커스 팀 대신 진짜 NBA 팀으로 변모하기 시작했다는 점에 의미가 있다. 지난 20 년간을 거의 매조키즘스럽게 애정을 보냈던 팬층에게, 이제 드디어 보상을 얻을 시간이 된 듯 하다.
래리 드류 휘하의 애틀란타
애틀란타에서 래리 드류의 첫 시즌을 기억하는지? 여기, 기억에 도움을 주겠다: 호크스는 자기들이 득점하는 것보다 많이 상대방에게 내줬고, 몇 경기에서는 대놓고 배째라였으며 - 특히 시즌 후반 - 그가 짤릴 것이란 의견이 대체적이었다. 해결책에 있어 드류의 미미한 존재감때문에, 그가 과연 선수들을 장악할 수 있는지 선수들로부터 노력을 극대화시키도록 구슬릴 수 있는지 불투명해 보였었다.
아 그런데, 실제로 그런 일이 일어난 듯 보인다. 왜냐하면 드류가 소리도없이 리그에서 가장 효과적인 감독들 중 하나에 속했기 때문이다. 애틀란타가 올랜도를 상대한 플레이오프 시리즈를 여차여차해서 승리한 시점을 기점으로 이후 드류의 팀은 연속 시즌으로 수비에서 기대이상의 성과를 거둬 왔다. 호크스는 2010-11 시즌에 수비 효율성에서 불과 15 위였지만, 지난 시즌 거의 전체 시즌동안 알 호포드가 빠졌음에도 6 위로 상승했었다.
2012-13 애틀란타는 더욱 좋아졌다. 명목상으로나 (5 위) 리그와의 상대 기준으로 보나 (선두 멤피스와는 겨우 1.5 포인트 차이). 이와 같은 성과를 드류는 거의 매 경기마다 윙에서 사이즈 미스매치를 당하는 단신 가드들로 꽉찬 라인업을 보유했음에도 이뤄냈다. 또한 진정한 스몰 포워드는 카일 코버 하나밖에 없다. 그리고 코버도 딱히 수비 스페셜리스트로 이름있는 선수가 아니다. 또한 드류는 자기 선수들에게 이렇게 하는 법을 가르치기도 했다.
어찌됐든, 그는 모든 것이 맞물리도록 이뤄냈으며 이 결과로 호크스는 전성기의 위치에 있게 됐다. 동부 컨퍼런스 세미파이널에서 16 연속 탈락을 기록한 팀치고는 . 아 가만, 내가 오늘 긍정적인 얘기들만 하려고 했었지 ... 자 다음 소식으로.
고령 선수들의 커리어 부활
스타들이든, 롤 플레이어들이든, 상관없다. 모두가 해당된다. 코비 브라이언트와 팀 던컨은 PER에서 탑 5 안에 들었다. 39 세의 제이슨 키드는 화요일 밤의 게임 위닝 오펜스 파울에 이어 10 년 안에 최고의 PER을 기록하고 있다. 저메인 오닐은 이번 시즌 피닉스 선수들 중 최고의 질을 가진 시간을 플레이했다 해도 무리는 아니다. 데릭 피셔는 맵스에서 선발로 나오고 있고, 동료인 빈스 카터도 스텝에 리듬이 더해졌다. 자말 틴슬리와 라샤드 루이스는 로테이션 플레이어들이다. 버니 비커스태프는 헤드 코치로 4-1 성적이다.
그리고 여기에 더하여, 1995 년 노쓰캐롤라이나 대학을 파이널 포로 이끌었던 듀오 제리 스택하우스와 라쉬드 월러스는 각자 냉동 저장실에서 튀어나오더니 넷츠와 닉스의 중요한 로테이션 플레이어들이 됐다.
클리퍼스의 블레드소와 크로포드
지금 LA에서 나오는 최고의 쇼는 Lob City[앨리웁이 난무하는 클리퍼스]가 아니라, 클리퍼스가 에릭 블레드소와 자말 크로포드를 벤치에서 나와 함께 뭉쳐놨을 때 터져나오는 세컨드 유닛/가비지타임의 다작 덩크 게임이다. 블레드소는 그동안 너무나 좋아서 PER에서 모든 포인트 가드들 중 2 위에 랭크돼 있지만, 안타깝게도 선두인 선수가 자기 앞에 나오는 선수라는 것이 함정. 크로포드는 슈팅 가드들 중 9 위에 그쳤지만 커리어 하이 슈팅 퍼센테이지를 통해 40 분 당 기준 커리어 베스트 23.7 득점의 평균을 내고 있다.
그렇다면 둘이 합치면? 짱이다. 이 듀오는 함께 뛴 349 분동안 플러스 90 이며, 이는 이번 시즌 클리퍼스의 총 승리 득점 마진의 절반보다도 많은 수치다. 심지어 이들이 보통 재활용 수거통에서 건져온 프론트코트 동료들과 짝을 맺음에도 말이다 (라마 오덤, 라이언 홀린스, 로니 튜리아프). 이들은 서로의 약점들을 거의 완벽히 상쇄해 준다. 블레드소의 성가신 수비는 크로포드가 수비에서 숨기 쉽도록 해주고 있고, 공격에서 크로포드의 슈팅은 블레드소의 림 침투 경로를 열어주고 있다.
특히 블레드소는 태풍급이다. 턴오버 빈도를 극적으로 감소시켰고, 거의 10 분마다 하나꼴의 스틸을 기록하고 있으며, 40 분 당 기준 21.5 득점이라는 전례없는 규모로 득점하고 있다. 여전히 블레드소는 폴의 존재로 인해 많은 시간을 플레이하지 못하고 있는데, 리그 세컨드 베스트 벤치 플레이어가 자기 팀에 있는 가운데 크로포드가 식스맨 어워드를 차지하게 될지 모르는 아이러니한 상황을 연출시키고 있다.
린새니티? 아직 죽지 않았다
제임스 하든과 케빈 듀랜트와 러셀 웨스트브룩 사이에 볼 수요가 너무 넘치기때문에 하든이 오클라호마시티 시절 벤치에서 나올 수밖에 없던 때를 기억하는가? 이제 린이 하든과 같은 팀이 된 상황에서, 로켓츠가 제레미 린이 충분히 볼을 만질 수 있게끔 비슷한 배치를 도입할 필요가 있을 것이라 의문을 품는 것도 타당한 이야기다. 그러나 어찌된 일인지 월요일의 샌안토니오 상대 경기 이전까지 린은 하든없이 플레이한 시간이 겨우 57 분밖에 안됐고, 농구 세계에서 두번째로 유명한 왼잡이인 JH 옆에 존재하는 플로어 스페이서로서 부진을 겪는 등 실망스러운 결과들을 보여줬다.
이런 상황속에서 좋은 뉴스가 있었으니 샌안토니오를 상대하는 월요일 경기에서 하든이 빠지게 됐고, 린이 하든과 짝이 되지 않을 경우 여전히 공격의 중심점으로서 쓸모가 있음을 보여줬다는 점이다. 정상급 상대방을 맞이하는 가운데, 린은 38 득점을 올렸고, 턴오버는 단 두개만 범했으며 전반적으로 지난 봄 닉스 팬들을 흥분시키게 만들었던 그 친구와 같은 모습이었다.
답은 머리 굴릴 것도 없이 명확하다: 하든이 앉아 있을 때 린을 플레이시켜라. 그리고 그 12 분동안에 연속된 픽앤롤로 이어지는 흐름속에 그에게 볼을 쥐어줘라. 달리 말하자면, 오클라호마시티가 하든과 작업했던 것과 거진 정확히 같게 해라. 이렇게 하면 린을 백업 역할로 "강등"시키는 것을 의미할 수도 있겠지만, 오히려 휴스턴에서의 그의 기능을 훨씬 더 두드러지게 만들 것이다. 이것이 도움이 된다는 것은 말할 것도 없고.
그리고 이번 컬럼은 긍정적인 것에 관한 스토리이기 때문에, 월요일 경기에서 진짜로 느낄 수 있었던 점은, 맞다, 이야, 린 여전히 이렇게 할 능력이 있구나다. 앞으로 또 38 득점을 올린다거나 매일 3점슛에서 다섯개중 네개를 넣는다든가 하는 일이 아닌, 그가 공격의 중심점 역할이 될 수 있고 높은 가치의 득점 기회를 만들어낼 수 있다는 것이다. 린새니티는 허상이 아니었다.
필리의 에반 터너의 오펜스
아직 시즌의 1 분기이지만, 터너가 보여준 효율성의 상승에 필리 팬들은 고무됐을 것이 틀림없다. 터너는 묘한 스킬 팩키지를 갖고 있다. 볼을 다룰 수 있고 남부럽지 않게 수비할 수 있으며 사이즈치고 정말 엄청난 수비 리바운더이지만, 터너의 첫 두시즌은 높은 확률의 공격 기회를 만들어내지 못하는 능력부족으로 인해 기대에 못미쳤다. 경기중 터너의 모습은 OK인 것처럼 보이지만, 자유투 빈도가 정말 낮고, 3점슛과 림에서의 샷은 사실상 납득할만한 퍼센테이지를 기록하지 못했다. 이보다 그는 첫 두 시즌에서 48.4 와 47.8 의 TS%를 기록하며 소리없는 킬러였고, 빈털털이 공격 머신이었다.
이번 시즌 그는 51.0 TS%로 나아졌고 특히 눈여겨 볼 것이 3점슛과 자유투의 증가다. 벌써 터너는 3점슛 적중 개수에서 커리어 하이를 세웠고 코너로부터의 캣치앤슛에서 실제로 유능한 모습이다 - 이번 시즌 원거리에서 17-of-37. 한편 그의 자유투 개수는 적어도 고무적인 것만큼은 확실히다. 지난 시즌보다 경기 당 시도수가 두배로 올랐기 때문이다. 터너가 이러한 것들을 해내주기만 한다면, 샷 창출 스킬은 탄탄한 공격수가 되기에 충분한 가치를 더해줄 것이다.
올랜도는 구리지 않다
우리는 전반적으로 올랜도 매직에게 경의를 표해야 할 것이며 특히 신임 감독 자크 본에게 경의를 표해야 할 것이다. 이 팀에 대한 기대치는 매무 미미했지만 이들은 매 경기마다 경쟁력이 있고 결국 8-12 라는 놀라운 성적을 보고 있다. 이정도면 Playoff Odds에서 그들이 포스트시즌에 나갈 확률을 30.5 퍼센트로 볼 만큼 충분히 좋다.
닥 리버스 휘하의 "열정 그리고 허슬"로 뭉쳐 상당히 기대이상의 성과를 냈던 1999-2000 시절 당시의 팀에 우리가 비교를 하기엔 아직 이들이 가야할 길이 남아있긴 하다 (NBA 파이널에 두번을 진출한 적도 있지만, 많은 매직 팬들은 저 당시 완전 무명으로 이뤄진 41-41 클럽을 페이버릿으로 꼽을 것이다). 그러나 이번 시즌의 클럽에 대해 눈여겨 볼 점은 본 감독이 수비에서 정말 잘 준비를 했다는 점이다. 올랜도는 수비 효율성에서 8 위다. 이 사실은 다른 22 개 팀들이 상당히 부끄러워해야 마땅하다. 왜냐하면 매직은 재능이 아닌 노력과 전술로 이를 해내고 있기 때문이다.
한편 매직은 스타 파워는 갖고 있지 않지만 적어도 넓게 분포된 경쟁력을 갖고 있다. 이들 중 시간상으로 탑 5 에 있는 선수들은 13 에서 16 사이의 PER을 가지고 있고, 이들의 로테이션 플레이어들 모두 두자리 PER을 갖고 있다. 그리고 퍼스트라운드 픽 루키 앤드류 니콜슨은 (40 분 당 기준 22.1 득점, 18.71 PER) 데이비드 웨스트 형의 픽앤팝 위협원으로서 멋진 발굴로 보인다.
매직의 시즌을 더욱 인상적이게 만드는 점은 이들이 정말로 실험적이었다는 사실이다. 이들은 여전히 프로젝트 루키인 모 하클레스를 스타터로 내보내고 있으며, 자미어 넬슨, 알 해링턴, 히도 터클루의 부상들로 인해 라인업 조합에 많은 패치를 감행했다. 이 팀은 관전하기에 늘상 보기 편한 것은 아니다. 특히나 글렌 데이비스의 샷 셀렉션에 관한 것이라면. 그러나 올랜도의 경쟁력은 즐거운 놀라움이었다.
미네소타의 릭 아델만, 수비에 강한 감독
자 수비 효율성에서 누가 공동 2 위에 있는지 보라. 다른 누구도 아니고 공격쪽 마인드의 릭 아델만에게 코치받고 있는 미네소타 팀버울브즈라고 하면 여러분은 믿겠는가?
있어 보라, 더 좋은 이야기가 있다. 이런 성과를 리키 루비오 없이도 거두고 있다는 것을 알아챘는가? 지난 시즌 루비오의 공백은 수비 붕괴에 큰 이유를 제공했었다. 또는 울브즈가 브랜든 로이를 다섯 경기에 스타터 윙으로 내보내고, 데릭 윌리엄스를 아홉 경기에 주전으로 내보내고, 경기 절반을 가다듬어 지지 않은 루키 알렉세이 쉐베드를 기용하고, 그리고 이와 함께 조쉬 하워드와 루 아먼드슨 류의 기타등등에 기대면서도 이런 성과를 거뒀다는 것은 어떤지?
아델만이 만들었던 한가지 멋진 대응책은 기갑부대가 복귀하길 기다리는 동안 울브즈를 더 수비 마인드를 가진 클럽으로 만들었다는 점이다. 로이, 루비오 그리고 체이스 버딩거가 계속 빠져있는 가운데 그리고 케빈 러브도 최근에서야 복귀한 마당에, 그는 수비 스페셜리스트 말콤 리를 주전으로 기용해 왔고 에이스 픽앤롤 디펜더인 단테 커닝햄을 프론트 코트에 많은 시간동안 역할을 맡겼다. 여기에 더햐여 안드레이 키릴렌코의 막중한 역할 부담으로 인해 울브즈는 모두의 예상보다 훨씬 더 수비에서 성과를 올릴 수 있었고, 시즌 초반 갖가지 부상들에도 불구하고 포스트시즌 자리를 차지하기에 충분할 만큼 위치에 서게 됐다. 이런 모든 것들로 인해 울브즈는 오늘 메리 파지티브 데이의 마지막을 장식하게 됐다.
원문은 아래 더보기 클릭 In the first month of his rookie season, which began when he was just 20 years old, O.J. Mayo averaged 23.1 points per game, shot 42.1 percent on 3s, and generally looked like the kind of guy you'd be happy to have traded Kevin Love to acquire. He wasn't a brilliant playmaker, perhaps, or a world-class guy athletically, but at worst he looked like he'd be one of the best shooters in basketball for the next decade or s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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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아 메이요 항목에서 레이커스 까는 부분 너무 웃기네요 ㅋㅋㅋㅋ
올시즌은 여러모로 놀라움의 연속이자 감독과 라커룸 분위기 같은것들이 얼마나 중요한가 최고의 재능은 아닐지라도 선수에게 동기부여와 노력이 얼마나 중요한가라는것들이 두드러지는 것같네요. 재능덩어리를 모으는것은 우승을 위한 하나의 작은 퍼즐에 불과하고 이들에게 강렬한 향상심을 불어넣지 못하거나 코트 위5명 전원에게서 적절히 재능을 끌어낼 수 없다면 절대로 정상을 노릴수 없다는것 그런것들이 더욱더 피부로 느껴지는 시즌이네요. 폰으론 추천이 안되네요. 집에가서 꼭 누르겟습니다. 잘봤습니다
잘 봤습니다.
닉스 팬이라서 그런지...
'닉스의 경우는 너무나 큰 스토리라서 목요일에 자체의 컬럼이 나올 것이다.' 이 부분이 눈에 띄네요.
홀린저 아저씨는 과연 뭐라고 하시려나...
플레이어 프로파일에서는 닉스에 대해 독설을 마구마구 내뿜으면서도 깨알같은 위트로 재미를 주셨었는데...-_-;
홀린저의 닉스에 대한 칼럼이 올라오면 꼭 번역 좀 부탁드릴께요.
항상 감사합니다.
홀린저 잡이생겨서 나올란지모르겠네요
잘 봐주셔서 감사하구요. 원문을 덧붙이지 않아서 다시 수정했습니다.
그리고 파랑글씨에 줄 그어진 것들은 링크이니까 새로운 창 열기나 새로운 탭 열기로 보시면 될 듯 합니다. 애틀란타 쪽 링크 동영상은 처음 봤는데, 너무 웃기네요 -_-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제이슨키드 위닝오펜스파울 ㅋㅋ
잘봤습니다. 올랜도는 제 예상과 달리 잘해주는군요.
위닝오펜스 파울 ㅋㅋㅋ 블레드소가 '모든' 포가중 2위인가요? 놀랍네요! 작년 초엔 경기에 잘 나오지도 못했는데
골든스테이트 공감가네요...그리고 레이커스는 역시 아델만을 예전에 영입했어야 하는데...MB가 아니고!!
블렛소는 어찌보면 참 운이없네요...엄청난활약에도 폴 때문에...ㅡㅡ
잘 보고 갑니다..^^
잘 봤습니다. 추천! 터너 부분은 필리 포럼에 소개 좀 할께요~ 감사합니다.
미네소타는 정말 AK를 러시아에서 건져온게 올시즌 신의 한수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