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 리마가 골 넣고는 갑자기 카메라로 달려와
언더셔츠 세리머니 함
언더셔츠에는 한글로
최경미 힘내라 라고 써 있었음
객지 생활하는 리마에게
단골카페 여사장님이 엄마처럼 다정하게 대했는데
그분이 유방암 투병 중이라는 사실을 알고는
자신이 골 넣으면 꼭 세리머니를 하겠노라고 약속한걸 지킨 것임
은혜에 보답한 착한 리마
이를 본 카페 여사장님
어? 뭐야?
나 차경미인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리마는 다음에 골 넣으면
다시 제대로 세리머니 하겠노라고 또 약속함
첫댓글 ㅎㅎㅎㅎㅎ 따뜻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