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옆통이 뭔데?
@2:옆통이 이해가 안 가.
하는 게녀들 있을거야.
왜냐!
우린 지금껏 남자하면 어깨, 가슴, 복근, 잔근육, 손 정도만 따지고 있었거든.
(★잘생긴 얼굴은 기본★)
하지만 "옆통"이란 신개념이 화제가 되기 시작된 게
고준희가 방송에서 이상형으로 언급을 하고부터지.

옆통이 큰(or 두꺼운) 남자가 좋다는 고준희 말에

남자들은 이해를 못해ㅋ...

ㅠㅠ 웃을 때가 아닌데 웃고들 있지.
왜냐 지금까지 옆통에 대해 생각해 본 적이 없거든.
생각해 볼 수 없는게..

ㅇㅇ 멸치한텐 없음


옆통이 중요한 이유를 고준희 성님이 한 마디로 정의 하셨지.
미춰버린다고

맞아,, 아시아인에게 유독 찾아보기 힘든 게 바로 "옆통"
아까 비웃던 그들의 얼굴이 침울해 보이지?
옆통은 타고나거든...ㅠ

준희 성님은 옆통학과를 나왔는지 너무 해박한 것.

^^7
그렇다면 옆통이란 게 정확히 뭘까?
짤 하나로 이해를 팍!!! 시켜줄 수 있어!

옆통은 말그대로 옆에서 봤을 때 아주 꽉찬 느낌이야.
하지만 여기서 중요한건 뚱땡이 근육이 아니란 거지.
뚱땡이 근육과 헷갈리지 말자.
그걸 보여주기 위해 아래의 사진을 준비했어.

어때? 옆통은 뼈!
그니까 갈비뼈 부근의 골격 자체가 타고난 거야.
제발 남자들 터질 것 같은 가슴 근육으로 옆통이 크녜 이러지 말자.
자, 원리를 봤으면 예시를 봐야겠지?




비교하려고 한 게 아니구
줄리엔 강의 옆통이 완벽해서 찾아다닌 짤이 이것뿐이네
결론은 아시아인한테서 나오기 힘들다구
문제시 하버드 신체발달학과 <옆통은 왜 중요한가> 논문 제출함
나 예전에 저 옆통을 표현을 못해서 늘 타고난 덩치 큰 사람(돼지새끼 소개해줌), 어깨 넓은 사람(키 좆만한데 어깨만 큰 놈 소개시켜줌), 골격이 큰 사람(왕대갈 돼지새끼 소개시켜줌), 슬랜더타입(멸치새끼 소개시켜줌) 말해서 맨날 이상한놈 소개받다가 저 날 이후로 옆통 있는 사람 얘기하니까ㅋㅋㅋ 남들이 그제서야 이해하더라... 내가 말한 골격 큰 마른근육이란 저거라구요....
@할미꽃길 문제는 저런 사람 한국에 없어서 이해만 받고 끝남...ㅠㅜ
ㅋㅋㅋ여시... 힘든여정이였다ㅋㅋㅋㅋㅋ드디어 올바른 단어를 찾았네 ^옆통큰남자^
@크림빵두개 이해만 받고 끝났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거 나아냐?ㅠ 맨 돼지새끼 ,키도대가리도 존나큰새끼(거기만xxs), 이런거만 소개받음 ㅠ
난 어릴때부터 옆통 중요시 함ㅋㅋㅋㅋ 마른 멸치남들 진짜 개극혐했어
와 옆통은 타고나야하는건가봄....
냄져들 안되면 옆구리 양쪽에다가 씨멘트라도 존나 발라라
ㅋㅋㅋㅋㅋ근데 남자들한테 저얘기하면 코르셋 존나차
막짤 쟤는 나름 복근있다고 윗통 깐 걸텐데...쩝ㅋ
와 진짜 나 그냥 근육남말고 두툼묵직이 존나 좋아하는데 고준희가 방송에서 저얘기하고 옆통 큰 사람이라고 표현할 수 있어서 존나 좋아 고준희님 사랑해요
옆통좋은애들은 똑같은 사원증메도 훨씬 위에 위치함 멸치들이 차면 거의 배꼽까지 오는게 옆통좋은직원이 차면 명치에서 달랑거림 첨에 끈길이 다른줄알았잔아;
키야
고준희 성릠...
나야... 나 옆통 존나 두꺼워서 나도 옆통 두꺼운 남자 좋아함 ㅎ
옆통씌앙
누가싫어하죠 저걸...? 환장합니다^^
나 진짜 옆통이란만 나올때까지 이상형 체격큰사람(뭔 돼지새끼 소개)받은 후에 나름대로 자세하게 듬직하고 어깨 넓고 체격좋은 사람이랬더니 깡패가 나옴 ㅠ
@태비냥 아니 그때 학생때였는데 깡패처럼 생긴사람이 나왓어 ㅜ
쟤네 표정 초상집이노
미칠것같아...
나도 옆통 두꺼운남자 좋아
어우 마지막
옆통 큰 사람 좋아 크리스 헴스워스, 조 맹가니엘로 헨리 카빌, 이런애들 좋아함
오늘부터 옆통만 조진다
고준희도 자기객관화 잘 되있나봄ㅋㅋ 여자들 자기 외모에 안 어울리는 냄져들 만나주는 경우 존나 많은데 준희성님은 딱 본인 옆에 누가 있어야 어울리는지 넘 질 아셔유
한국에 없어..ㅋㅋ 진짜 연예인들도 없음...
헬창들 중에서도 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