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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Love NBA
 
 
 
카페 게시글
해외의시선:번역칼럼 ESPN NBA Insider: 동부의 진정한 강호가 된 뉴욕 닉스.
Duncan&Kidd홧팅 추천 2 조회 2,517 12.12.14 09:20 댓글 8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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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12.12.14 10:08

    첫댓글 미친이 재능을 누른다는 대목에서 빵터졌네요ㅋㅋㅋ홀린져의 개그센스 이제 못보나요...ㅜㅜ 좋은글 감사합니다.

  • 12.12.14 10:38

    중간중간 번역이 재밌네요 정말 잘 읽었습니다. 고맙습니다~~^^

  • 12.12.14 10:54

    잘 보고 갑니다..^^

  • 12.12.14 11:03

    오늘 경기도 대단하게 핫하네요-닉스의 기세 ,3점,볼무브 대단합니다

  • 작성자 12.12.14 12:51

    방금 경기 봤는데,

    자신이 창조하고 설파한 플로어 스페이싱 게임에 당하는 댄토니의 표정을 보니 참 아이러니하네요.

    멜로 부상이 큰 탈 없길 바랍니다.

  • 12.12.14 14:16

    잘 봤습니다. 그리고 항상 감사드립니다.

    그런데 제가 홀린저 아저씨의 글을 좋아함에도 몇몇 부분에서는 동의할 수 없는데요.

    노쇄화가 완연한 키드와, 폭망했으며 살찐 돼지라고 불렸던 펠튼을 계약한 것에 대해서는
    홀린저 뿐만아니라 호의적인 의견을 내는 전문가는 아예 없었다고 봐도 무방하다고 생각하는데
    역시 팀이 잘 나가고 볼 일이군요.
    닉스는 여전히 멍청하다고 조롱받았던 둘의 계약이 갑자기 굿 초이스로 둔갑하다니;;

    게다가 앤써니의 3점이 픽앤팝으로 인해 좋아졌다는 생각은 별로 공감되지 않네요.
    차라리 앤써니가 4번으로 뛰면서 플로어 스페이싱을 해줄 선수들이 많으니 활동할 공간에서 이득을 본다면 모를까...

  • 12.12.14 17:47

    그래 이제 슬슬 다들 인정해라

  • 12.12.15 01:24

    개인적으로 동의하지 못할 부분이 몇 개 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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