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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란스니스트리아(몰도바어: Транснистрия)는 몰도바의 동부 지역이다. 미승인 국가로 1991년부터 사실상 독립 상태이다.
수도는 티라스폴이고, 현재 대통령은 이고르 스미르노프이다. 공용어로는 러시아어, 우크라이나어, 몰도바어를 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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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 이름
"트란스니스트리아"라는 말은 몰도바어로 "드니스테르 강(니스트루 강)을 넘어서"라는 뜻이다.
공식적으로 몰도바어, 우크라이나어, 러시아어를 사용하며, "트란스니스트리아 몰도바 공화국"이라는 공식 이름도 이 세 언어로 되어 있다.
- 몰도바어 키릴 문자: Република Молдовеняскэ Нистрянэ
- 우크라이나어: Придністровська Молдавська Республіка'
- 러시아어: Приднестровкая Молдавская Республика
이 세 이름의 약자는 트란스니스트리아의 문장에도 적혀 있다. 몰도바어 로마 문자(루마니아어)로는 비공식적으로 "Republica Moldovenească Nistriană"라 적는다.
[편집] 역사
[편집] 주민과 언어
546,400명이 거주한다.
몰도바인 / 루마니아인: 40%
우크라이나인: 28%
러시아인: 24%
기타: 8%
몰도바인 / 루마니아인: 34%
우크라이나인: 29%
러시아인: 29%
기타 0.4%
[편집] 도시
- 카멘카 (Camenca/Kamenka)
- 두버사리 (Dubăsari/Dubossary)
- 그리고리오폴 (Grigoriopol/Grigoriopol')
- 리브니차 (Rîbniţa/Rybnitsa)
- 슬로보지아 (Slobozia/Slobodzeya)
- 티라스폴 (Tiraspol/Tiraspol')
- 티기나 (Tighina/Bendery)
[편집] 바깥 고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