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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대사/현대사 [2차대전] "유대 볼셰비즘 체제는 발본색원해야 한다."
Che_GueVaRa 추천 0 조회 691 11.05.14 09:26 댓글 8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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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11.05.14 12:59

    첫댓글 어떤 분들은 대전기의 독일 장군들에 대해 “유능한 군인들이였지만, 훌륭한 군인들은 아니었다”고 평하시던데, 저 다큐에서 힌트를 얻으신 것 같네요.

  • 작성자 11.05.15 04:17

    힌트까지 얻기에는 그 다큐 퀄러티가 좀..... --;;
    '만슈타인'편은 다큐 자체가 "만슈타인을 까자."로 기획된 듯 했었습니다.
    뭔 스탈린그라드 전투 패배까지 만슈타인이 잘못하고 어쩌구.
    '까려면 제대로 까지.'하는 생각이 들더군요. --;;;;;;;;

    힌트는 제가 작년 가을에 접한 '히틀러 1,2'(이언 커쇼)를 읽어보았을 때 느꼈습니다.

  • 11.05.14 14:29

    최근 들어서 이 '융커' 출신의 장성들(룬트슈테트, 롬멜 등....)이 전쟁당시 저지른 범법혐의를 히틀러에게 뒤집어 씌웠을거라는 소리가 있죠

  • 작성자 11.05.15 04:20

    음. 달으신 뎃글은 글쎄요..
    히틀러는 학살문제의 주범이며 주체입니다. 독일3제국에서의 그의 위상을 생각해보면 님이 말씀하신 일은
    죄송하지만 가능성이 거의 없습니다.

    제가 글을 쓴 의도는 "그 학살에 국방군은 하수인으로서의 역할을 했다." 입니다.
    디시에서 가끔 독일장군들에 대한 환상을 갖고 있는 글을 보았고
    아시다시피 어느 책이 "이 사람들은 굉장히 깨끗한 사람들이다."라는 식으로 너무 치켜세워서요.
    균형감을 가져야하지 않나 하는 생각이 들더군요.

    마지막 첨언 : 롬멜은 '융커'출신의 장성이 아닙니다. 독일군부에서는 완전 비주류였죠.

  • 11.05.14 18:26

    지도 유태인 피가 섞여있다고 인정했으면서 학살하는건 뭥미;;

  • 작성자 11.05.15 03:52

    저는 그들이 그 일을 거부할 권리는 없었다고 생각합니다.

  • 작성자 11.05.15 04:22

    글 읽고 뎃글을 달아주신 최하늘, 로열 아이랜더, 바캐노님께 감사드립니다.

  • 11.05.20 22:15

    감사드리는건 좋으나 바카노라고 읽어주세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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