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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평소와 다르게 오프닝을 시작 하였는데요,
서로 다른 팔길이 다리길이를 똑같게 하는 치유기도를 해보자고 하셨고,
각자 팔길이가 같은지 체크하고,
또 바닥에 서로 마주 앉아 다리길이가 같은지를 체크해 보았습니다.
예전에 종종 하던 치유기도인데 오랫만에 해보니 감회가 새롭습니다~~~^^)
저를 따라해 보세요~
두 팔을 벌려 크게 원을 그리듯 해서 손바닥이 서로 마주치게 해보세요.
그래서 어느쪽 손가락이 더 짧나 체크하시고~~~
다시 두팔을 벌려 큰 원을 그리듯 돌리고 가슴에 두 손바닥이 붙도록 해보세요.
몇번 더 해보시고~~~
(웅성웅성..)
그래서 짧은 쪽이 있으면 어떻게 해요?
치유기도를 하면 되어요.
긴쪽이 짧아질 지어다 하지말고,
‘예수님의 이름으로 명하노니 짧은쪽은 긴쪽과 같아질 지어닷!’
그렇게 몇번 기도하시고~~~
길어졌다기 보다는 어깨가 다시 제대로 되어서 팔길이가 맞춰진다고 할까~
그래서 그 기도를 하고 다시 팔을 맞추면 딱 길이가 맞아져 있어요.
그 전에는 아무리 여러번 팔을 맞추어도 안맞았는데
기도를 하고 나면 딱 맞아떨어진다니까~~~~~
(웅성웅성..형제자매들이 각자 팔을 휘두르며 수차례 해봄.)
(다솜; 조 형제님이 말하기를 우리가 옛날에 이걸 해서 길이를 맞췄기 때문에
지금은 길이가 다른 사람이 없는것 같다고..)
우리가 옛날에도 몇번 했었지요~
그러면 자리에서 일어나셔서 두사람씩 짝을 짓고 바닥에 앉아보세요.
바닥에 앉아서 해야 해요.
두사람이 마주보고 앉아서 체크해 주세요.
바닥에 두발을 쭉 뻗고 붙혀서~~
신발은 벗고..
여기에 책상이 놓여 있어서 불편하긴 한데
다들 바닥에 앉아서 재보도록 해요.
앞사람이 봐주시면 되겠지요.
(웅성웅성...)
서로 앞사람이 상대방의 발 길이를 봐주시면 되는데~~~
신발벗고..
애들도 해보고..
(웅성웅성..)
그리고 앉아서 발을 쭉 뻗고 딱 붙히면 뒤꿈치 끝이 더 나온발이 있을 거예요~~
(형제자매들; 다 괜찮은것 같아요~)
자기 다리가 좀 짧다고 생각하는 사람 있어요~?
예전에 했으니까 치유가 되서 다들 괜찮네...
제가 예전에도 간증을 했었는데,
00교회에서 치유세미나를 하는데, 아픈 사람들은 나오라고 하더라고요~
마침 내 앞에 앚아 있던 약45, 50세 정도로 보이는 분이 의자에 앉아서
다리를 비교하는데 한쪽 다리가 짧아요.
그래서 내가 그분의 다리를 잡고서 기도를 했어요.
“예수님의 이름으로 명하노니 짧은쪽은 길어질 지어다~! 길어질 지어닷~! ”
나는 그 사람의 발목을 잡고서 기도하는데
갑자기 그 사람이 엎드리더니 으앜~~하고 울어대는 거예요.
그리고 이분이 예전에 Northridge에 큰 지진이 났을때 거기에 살았었대요.
애기를 그때 낳은거지.
그러고나서 밤 2,3시만 되면 매일같이 애가 울어서~~~
매일같이 꼭 그 시간만 되면 우니까 엄마가 힘들다고 고쳐달라고 하길래
제가 기도를 해 줬어요.
고쳐졌는지 안고쳐졌는지는 모르죠~
아뭏튼 그 여자분을 기도하니까 으앜~~~~하고 울어대니까 다른사람들은 조용해지고~~
그때 강사목사님이 오셔서 저를 내려다 보시더라구요~
제가“이걸 어떻게 하죠??”하고 묻고 그러고 끝났어요.
다음날 집회에 참석했더니 목사님이 어제 치유받은 사람은 나와서 간증해 보래요.
아무도 안나오는데 그 여자분이 걸어 나오더라구요~~
나는 그분의 다리가 제대로 됐나 싶었어요.
그런데 그분이 하는말이
자기 애가 그날밤 처음으로 안깨고 잡을 잘 잤다고 하더라고~~ㅎ
(ㅎ~~)
그러고나서 그 다음에 거기에 갔을때 목사님하고 사람들이 내 앞에서 기도받으려고
줄을 선 거예요.
목사님이 겸손하시지 그 얘기를 듣고 기도받으려고 하셨으니까...
(다솜; 우리가 이 교회 본당에서 할때 천국의 열쇠 자매님이 오셨는데
다리 한쪽이 많이 짧아서 치유기도를 했었잖아요.
그때 완벽하게 똑같아진건 아니지만 실제로 다리가 길어지는걸 보았잖아요...)
실제로 눈으로 본다니까 쑥 늘어나는게 보여요~~
왜 그게 되어요?
성경에도 나오잖아요~~
어느 사람이 자기 아들이 간질에 걸려서 불에도 넘어지고 물에도 넘어지는데,
제자들이 와서 능히 고치지를 못했잖아요.
제자들이 우리는 왜 안되냐고 하니까 예수님이 뭐라고 하셨어요?
(형제자매들; 믿음이 적은 자들아~)
믿음이 적은자들아~!
제자들이 하면서도 긴가민가~~~~~
말한다고 그게 나가냐~~~말도 안되는 얘기지~~~
그런다고 됩니까~~~~
그러니까 예수님이“이 믿음이 적은자들아~~~!”라고 하신 거예요.
마태복음17장을 읽어드릴게요.
마17: 14 그들이 무리에게 이르매 한 사람이 예수께 와서 꿇어 엎드려 이르되
15 주여 내 아들을 불쌍히 여기소서 그가 간질로 심히 고생하여 자주 불에도 넘어지며
물에도 넘어지는지라
16 내가 주의 제자들에게 데리고 왔으나 능히 고치지 못하더이다
17 예수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믿음이 없고 패역한 세대여 내가 얼마나
너희와 함께 있으며 얼마나 너희에게 참으리요 그를 이리로 데려오라 하시니라
18 이에 예수께서 꾸짖으시니 귀신이 나가고 아이가 그 때부터 나으니라
19 이 때에 제자들이 조용히 예수께 나아와 이르되 우리는 어찌하여 쫓아내지 못하였나이까
20 이르시되 너희 믿음이 작은 까닭이니라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만일 너희에게
믿음이 겨자씨 한 알 만큼만 있어도 이 산을 명하여 여기서 저기로 옮겨지라 하면
옮겨질 것이요 또 너희가 못할 것이 없으리라
그러니까 여러분이 하나님 아들딸이 되셨으면 하라고 했으니까 하면 되는 거예요.
그게 우리의 믿음인데,
어쩌면 제자들은 가서 일반 치유기도를 했는지도 모르지~
그러니까 예수님이 ‘믿음이 적은 자들아~~~!’라고 하셨어요.
또 어디에 ‘믿음이 적은자들아~’라고 했어요?
……………
(형제자매들; 풍랑이 일떄~~)
배를 타고 가는데 풍랑이 일어서 제자들이 두려워하자,
자고 계시던 예수님이 ‘믿음이 적은자들아~!’
지금은 우리가 성경을 미리 보고서 제자들에게 뭐라고 손가락질 하기는 하지만,
실제로 그 자리에 우리가 있었더라도 제자들처럼 그랬을지도 모르죠~
읽어드릴게요,
마8: 23 배에 오르시매 제자들이 따랐더니
24 바다에 큰 놀이 일어나 배가 물결에 덮이게 되었으되 예수께서는 주무시는지라
25 그 제자들이 나아와 깨우며 이르되 주여 구원하소서 우리가 죽겠나이다
26 예수께서 이르시되 어찌하여 무서워하느냐 믿음이 작은 자들아 하시고 곧 일어나사
바람과 바다를 꾸짖으시니 아주 잔잔하게 되거늘
27 그 사람들이 놀랍게 여겨 이르되
이이가 어떠한 사람이기에 바람과 바다도 순종하는가 하더라
또 어디에 나오냐면,
마6: 28 또 너희가 어찌 의복을 위하여 염려하느냐 들의 백합화가 어떻게 자라는가
생각하여 보라 수고도 아니하고 길쌈도 아니하느니라
29 그러나 내가 너희에게 말하노니 솔로몬의 모든 영광으로도 입은 것이
이 꽃 하나만 같지 못하였느니라
30 오늘 있다가 내일 아궁이에 던져지는 들풀도 하나님이 이렇게 입히시거든
하물며 너희일까보냐 믿음이 작은 자들아
31 그러므로 염려하여 이르기를 무엇을 먹을까 무엇을 마실까 무엇을 입을까 하지 말라
32 이는 다 이방인들이 구하는 것이라 너희 하늘 아버지께서 이 모든 것이
너희에게 있어야 할 줄을 아시느니라
33 그런즉 너희는 먼저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라 그리하면 이 모든 것을
너희에게 더하시리라
34 그러므로 내일 일을 위하여 염려하지 말라 내일 일은 내일이 염려할 것이요
한 날의 괴로움은 그 날로 족하니라
그러니까 이방인들은 믿음이 아예 없는자들이고,
예수님을 따라다니면서도 걱정하는자들은 믿음이 적은자인 거예요.
그런 사람들은 귀신도 내어쫓지 못하고 팔도 길게 못한다니까요~~ㅎ
그러면 ‘믿음이 큰 자’는 성경에 누가 있어요?
(형제자매들; 수로보니게 여인..)
확실하게 얘기해 보세요~
(형제자매들; 자녀의 떡을 취하여 개들에게 던짐이…)
제가 읽어들릴게요,
마15; 21 예수께서 거기서 나가사 두로와 시돈 지방으로 들어가시니
22 가나안 여자 하나가 그 지경에서 나와서 소리 질러 이르되 주 다윗의 자손이여
나를 불쌍히 여기소서 내 딸이 흉악하게 귀신 들렸나이다 하되
23 예수는 한 말씀도 대답하지 아니하시니 제자들이 와서 청하여 말하되
그 여자가 우리 뒤에서 소리를 지르오니 그를 보내소서
24 예수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나는 이스라엘 집의 잃어버린 양 외에는
다른 데로 보내심을 받지 아니하였노라 하시니
25 여자가 와서 예수께 절하며 이르되 주여 저를 도우소서
26 대답하여 이르시되 자녀의 떡을 취하여 개들에게 던짐이 마땅하지 아니하니라
27 여자가 이르되 주여 옳소이다마는 개들도 제 주인의 상에서 떨어지는 부스러기를 먹나이다 하니
28 이에 예수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여자여 네 믿음이 크도다 네 소원대로 되리라
하시니 그 때로부터 그의 딸이 나으니라
성경에서 나온 ‘믿음이 작은 자, 믿음이 큰 자’를 비교하면서 이제 감이 오세요?
마태복음에 나온것을 얘기했는데,
마태는 믿음이 크고 작은거에 대해 관심이 많았던 모양이예요~
그래서 예수님이 믿음에 대해 크고 작은자에 대해 얘기했을때
그걸 캐취해서 적은 놓았던것 같아요.
그러면 여러분의 믿음은 커요? 작아요?
……………
(형제자매들; 커졌어요~~. 옛날에는 없었죠~ㅎ)
옛날에는 믿음이 없었어? ㅎ~~~~
믿음이 커졌지~~그러니까 귀신이 나가지~~~
예전에는 귀신인지 뭔지 구분이 안가고 다들 그렇게 사니까 그런가보다 하며 살았는데,
이제는 귀신이 나가서 또 들어올려고 공격하면 바로 알아차려요.
아니야! 그거 아니야! 하며 대적할 수 있는 거예요.
왜냐하면 깨끗해본 적이 있으니까 더러운게 싫은거죠.
그들의 실체를 아니까.
그러니 아무것도 모른채 당하지는 않는 거예요.
그래서 여러분은 믿음이 큰자가 되었어요~!
지난주에 밥 먹으면서 얘기한게 있는데,
매달 1일이 되면 나는 은행에 가서 이 장소를 빌려 쓰는 렌트비를 내야 해요.
온라인도 하지 말고 메일로도 하지 말래요.
그냥 은행에 직접가서 체크를 내라는 거죠.
그게 매달 1일이면 내가 가야 하니까 신경이 쓰인다고~~
그렇게 안하면 왜 렌트비 안냈냐고 다솜이한테 메일이 오나봐요.
그래서 이제는 영수증 사진까지 찍어서 보내준다고~~~ㅎ
(디모데; 젤로 하시죠~)
젤로도 안받고~~아무걸로도 안받아요~
무조건 은행에 직접 가서 넣으라는 거예요, 세상에~~~~~~~
(형제자매들; 옛날식이네요~~)
어디 그런데가 다 있어요~~~
어카운트하는 사람이 예수 믿는 사람이 아니구나 싶어~~~
그래서 매달 초면 내가 직접 내야 하는데,
여러분은 헌금을 내실 생각을 하셔야 해요.
지난 한달 동안 하나님 감사해요~
잘 지켜주시고 월급도 받게 해주시고 돈도 벌게 해주시고~~
굶지 않게 해주셔서 감사해요~~~
이걸 매달초에 헌금할 생각하지 않으면 바빠서 자꾸 잊어버려요~~~
이스라엘 백성은 하나님 앞에 나오는자는 항상 헌물을 가지고 나왔어요.
그게 여러분이 억지로 하는게 아니라 가슴에 감사해서 저절로 그게 나와야 하는 거예요.
그런데 세상이 바쁘니까 잊어버려요~~
그것은 여러분이 하나님을 잊어버리고 있는 거예요~
세상이 바빠서 잊어버린다니까요~~
작년에도 늦게 냈는데, 어쩌면 하나님이 여태까지 눈감고 참아주셨는줄 어떻게 알아요~~~
1등 자식이 되어야지, 어떻게 생각나면 헌금하고 생각 안나면 안하고~~~
그래서 하나님이 ‘그래 너는 그런 자식이야~~~’라고 해뻐리면 어떡해요~~~
정신바짝 차리시고 매달 첫날 ‘이건 아빠꺼~ 감사해요~’라며 해야지~
제가 어릴때부터 헌금은 1등으로 많이 내고,
부산에서 감기가 온다 하면 서울에서 내가 일차로 걸려서
학교는 빠질지언정 교회는 안빠졌다니까요~~~
나름 그렇게 열씸히 하니까 와이프 치마자락이라도 잡고 가서 성령을 받게 하신 거예요.
내가 한거라고는 어릴때 그렇게 밖에 한게 없어요~~~
군에가서 전도한 것도 없고~~~
그런데 군에서 기적을 일으켜서 다 보게 하셨죠..
군대에서 일어난 기적중에 여러분이 기억하시는게 있으세요~?
(형제자매들;선임하사 올라온다고~~..)
지금 제 목소리 잘 들려요?
(형제자매들;네~~)
그리고 이번 노동절에는 레드우드 네셔녈 팍에 가려고 하는데..
(뵈뵈;거기 엄청 먼데요~~~)
거기는 켈리포니아야~~
지금 날씨가 더운데 그냥 시원한 바닷가에 큰 나무도 있는데 가서(?)...
그렇지 않으면 lonely highway50을 쭉 탈까~
예전에 우리가 갔었죠~ 미국에서 가장 lonely한 하이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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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산불이 여기저기서 나서~~~
이렇게 웹사이트를 보시면 미국 서쪽에 뻘겋잖아요~~
지금 정신이 없어요~~~
워싱턴주는 정신이 없어 지금~~
떙스기빙때는 빅밴드 네셔널파크를 가려고 해요.
그때 한국 호다식구들도 오신대요~
왜냐하면 우리 쭈희 결혼식을 11월21일쯤에 하려나 봐요. 아직 확정된건 아니고~
토요일에 결혼식 하고 그 다음주에 우리와 같이 여행을 가는거지~~
아마 한국에서 모세 목사님도 오시고~ 흰옷입은자~ 예수님의 새신부 등이 올것 같애~
또 오고 싶은 사람들은 오겠지...
여러분도 다 가실 생각들을 하시라구요~
교회오빠는 못오시나? 오셔서 운전좀 해주시지~~~~
샤론의 향기 자매님이 또 안왔네~ 정신 바짝 차리라고 했는데…
지난번에 거기에 가려고 계획을 다 짜고 해서 난 이미 거기에 갔다온 줄 알았어~~~
가만히 보니까 컴퓨터에서만 본거고 실제로 간게 아니더라고~~^^;
구글earth로 보면 좋아요~~
구글 map에서 3D로 봐도 좋고~~
(형제자매들;웅성웅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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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여러분 안에 성령이 있나요?
태디는 성령이 없는가보다. 있어? 없어?
(뵈뵈; 있으니까 여기에 왔죠~)
성령이 있으니까 여기에 왔어?
아니야~ 성령이 있고 싶어서 여기에 와 있는줄 어떻게 알아~~~~
왜냐하면 삶을 보면 안다니까~~
와이프를 미워하게 되면 성령이 없는거지~
성령님께서 와이프 미워하라고 했나? 아니지~~~
예전에 한번 했던 거예요.
하나님이 천지창조를 하시고 ‘보시기에 좋았더라~’라고 했지요?!
(형제자매들;네~~)
그런데 보시기에 안좋았던것도 있었는데~~~
하나님이 보시기에 안좋았던것이 뭐였어요~?
(some; 궁창~~)
궁창?
하나님이 그걸 보시고 ‘보시기에 안좋았더라~’라고 하셨어요?
(옥합마리아;보시기에 좋았더라 라고 말을 안하신 거죠~)
홀아비~~~~~~~~
(형제자매들; 아~~~~~~~~~ㅎ)
홀아비 혼자 있기에 보시기에 안좋았더라~~~~ㅎ
여러분도 아시잖아요~~
난 와이프 있어~~~
혼자 있는게 보기에 안좋았더라~~~
지난번에 내가 와이프가 없어서 옆구리가 좀 시리다고 하니까,
옥합마리아 자매님은 시원하고 날라갈것 같다고 했죠~?
(옥합마리아; 남자는 갈비뼈를 뺀거고,
여자는 갈비뼈를 받았지 뺸게 없으니까 여자가 시릴게 없다는 거죠~ㅎ)
아이구 말은 잘한다~~~ㅎ
(ㅎ~~~)
지금 와이프는 잘 있어요.
이사야 자매님과 다솜이가 열심히 열심히 해서 먹이고 있어요.
이사야 자매님 집에서 약 20분 정도 걸리는데...
우리 엄마보다도 100배 나아~~
그리고 이제 어디로 옮길거냐면, 우리집 근처에 있는 널싱홈으로 옮길 거예요.
거기에 이번에 소천한 제 남동생이 마지막으로 있었던 곳인데~
마지막 살아 있을때 제가 가서 용서기도 다 시키고 그렇게 보냈잖아요~
거기에 다솜이와 함께 가서 봤는데 거기 사람이 다솜이를 너무 잘 봤어~
그래서 그 가격에 해주기로 한 거지~~~말도 안되는 얘기야...
그래서 그렇게 됐어요.
와이프가 있는 곳이 내 집이나 마찬가지니까,
그 집에 무슨 고장이 나면 내가 가서 고쳐줘야지..
한국에서도 걱정이 많은가봐~
우리 와이프가 한국에 갔을때 아마 인상이 좋았던 모양이지..
그래서 여러분 안에 성령이 계세요.
태디, 성령님이 계셔? 없지~~~
그런데 성령이 떠나면 어떻게 되어요?
(뵈뵈;죽어요~~~)
죽어요 라고 하면 성령없는 사람은 다 죽어요??
여러분에게 성령이 떠나면 다 죽어요?
친구들에게 얘기해 주어야 하잖아요~~~
(포에버; 우리는 막 드라이해지지만 세상사람들은 세상이 너무 재미있을것 같아요~~)
성경에 성령이 떠나면 무슨일이 벌어진다고 했어요?
여러분이 성령님과 동행하다가 갑자기 확 없어진다니까~~~
여러분이 성령을 갑자기 받은것처럼 갑자기 확 없어진다니까~~~~
(형제자매들; 귀신이 더 들어오는 거죠~)
성령이 떠난다는 것은 악령이 들어오는 거지.
그래서 성경에 누가 그랬어요~?
…………
사울왕.
그래서 악령이 들어와 너무 힘드니까 누가 쫓아줬어요?
……………
다윗이 수금을 타니까 사울왕이 괜찮아지고~~~
그런데 나갔다가 또 들어오고~~~
그러다가 결국 다윗을 죽이겠다고 창을 집어 던지잖아요~
그래서 성령이 떠났다는 얘기는 악령이 들어왔다는 건데.
그래서 여러분이 많이 조심하셔야 해요.
‘성령님 제발 나 죽을떄까지 떠나시면 안돼요~~~
우리집까지 같이 가셔야 해요~~’하며 난리법석 치셔야 해요.
그런데 매달 초에 헌금할 생각도 안나는데 나중에 생각나면 내고~~돈있으면 내고~~
그게 하나님을 경외하는 거예요~?
제일 먼저 하나님을 경외하고, 네 이웃을 네 몸처럼 사랑하는 거예요.
매달 처음에 먼저 하실 생각을 하시고 억지로 머스트로 하는게 아니라
가슴에 감사해서 드려야 한다는 거죠.
‘하나님 이것밖에 안되니까 죄송해요~~다음에 또 주시면 많이 할게요~’하면서
흠없는 것으로 내시라구요.
열심히 일해서 내는거지 겜블링해서 어디 사기쳐서 벌어 하는거 말고~
그래도 내면 감사하지~~….
그런말이 있잖아요~
‘돈은 일만 악의 뿌리’라고~~
(옥합마리아;돈을 사랑하는 것이 ~~)
네, 돈을 사랑하는 것이 일만 악의 뿌리라~
그러면 돈을 사랑하지 않는 사람이 있어요?
돈을 사랑하는 것이 일만 악의 뿌리라는게 맞아요?
이게 보수적이 곳에서는 돈을 터부시하는데 그게 아니예요.
우리는 돈을 지배하고 가지고 놀아야 해요.
돈을 사랑한다는 것은 내가 온 영과 혼과 육을 다해 사랑하는 거예요.
그래서 ‘돈이 먼저고 그 다음에 예수님이에요~’라는 거예요.
그래서 돈에 끌려다니면서 예수님이 뒷전이 되면 안되는 거예요.
그런데 내가 어릴때 배우기로는 돈은 일만악의 뿌리라고 배웠어요.
그래서 ‘돈’하면 일단 조심하고 보는 거죠.
그렇지만 저는 돈을 좋아한다고 했잖아요.
돈이 싫어 버릴 사람 있으면 저한테 주시라고~~
우리는 돈을 컨트롤 할 수가 있어요.
컨트롤한다는 것은 먼저 하나님께 흠없는 것을 드리고 또 내 이웃에게 나누어 주는 거예요.
돈에 대한 그런 사랑이 있어야지,
그렇지 않고 돈이 우상이 되어 골로 빠져버리는 사랑을 하면 안되는 거예요.
그게 일만악의 뿌리가 되는 거예요.
***지난 주일날 다솜이가 얘기한것 중에 좋은게 있어서 얘기하려고 해요.
우리가 축사사역을 할때 귀신이 안나오면 우리가 귀신을 고문하잖아요~
옥합마리아 축사사역할때 몽둥이를 많이 들었어요.
말로 하니까 귀신들이 꼼짝을 안해~~아예 꼼짝을 안해~~
그래서 천군천사들을 불러서 몽둥이 가지고 오라고 해서 하니까
그건 싫은지 말을 조금씩 하기는 해~~~
그 안에 얼마나 쎈지~~~ㅎ
귀신이 정말 잘 안나와~~~~
별의별짓 해도 말을 안해~~~
그래서 우리는 그렇게 하는데~
다솜이가 하는말이, 영어권에는 그게 안먹혀요~~~~
왜냐하면 영어권에서는 애들이 학교에서도 어디서도 맞으면서 크지를 않았으니까~~~
그래서 몽둥이로 맴매하겠다고 귀신한테 윽박질러도 별 감흥이 없는거지~~~
그래서 맴매 대신에 뭘 뺏는다고 해야한대요.
예를들어 차를 뺏겠다~~컴퓨터를 못하게 하겠다~ 전화기를 없애겠다~~~ 등등~
그런걸로 고문을 하면 바로 반응이 온다는 거죠.
디모데;grounded하는 거죠. You are grounded.너 외출금지!)
포에버; 저도 다솜이가 그 얘기했을때 쇼킹했어요~
우리는 집에서도 맞고 학교에서도 단체로 맞기도 하던 문화권이었는데
여기는 그런게 익숙하지 않는거죠. 낯선거죠~
옥합마리아; 여기는 맴매를 법으로 못하게 하잖아~
포에버;그래도 그렇긴 하지만 흑인 엄마들은 등짝을 때리기도 하고 체벌을 해요.
그런데 구체적으로 다솜이가 얘기하니까 그 차이점이 피부에 와닿았어요.
Tv를 못보게 한다든지~컴퓨터를 못하게 한다든지 등의 벌을 주는 거죠.
그래서 참 새로웠어요~~~
뵈뵈;나 같은 경우도 그랬잖아요~
큰애가 전공을 바꾸고 5년 동안 공부를 안하는 거예요.
나는 힘들게 일해서 다 해줬는데~~~
그래서 제가 너무 화가 나서 그때부터 자동차, 폰, 보험 이 세개 페이먼트를 안해줬어요.
그랬더니 자기도 예상못한걸 뻇기니까 정신바짝 차리고 공부하더니
라이센스를 2년만에 따버리더라구요~~~
여호수아: 썅 해서 했네~~
그리고 다솜이가 얘기하는데, 아빠 디모데 형제님 안의 귀신이 안나가려고 하면
이걸 사용하면 된데요, 그게 뭐라고 했어요?
(포에버; 먹는거 안주는거~~계란 안주는거~~~
디모데; 과거가 다 나오네~~~ㅎ
형제자매들;ㅎ~~~)
아니, 레몬주스같이 신거를 먹이는 거예요.
신거는 아주 질색팔색한다고~~~
(형제자매들;ㅎ~~~~)
우리집에 있는 레몬을 따서 갈아서 주고 하니까 이제 그것도 안통한대요~~~ㅎ
레몬이 몸에 좋다는걸 아니까 억지로라도 마시면서 나아진 거지~~
(ㅎ~~~~~~~~~)
(다솜; 여호수아 형제님한테는 어떤게 먹히는줄 아세요?)
(형제자매들; ??)
(다솜; 귀신이 말을 안들으면 형제님의 코를 막고 입을 벌려서 세상의 모든 기름을 넣는 거예요~ㅎ
형제자매들;ㅎ~~~)
아휴~~나는 기름 둥둥 뜬거 보면 역겨워서~~~
눈에 안보이면 맛있는데 눈에 보이면 그걸 어떻게 먹냐~~~
(다솜; 나는 뭔 줄 알아요~?)
(형제자매들;??)
알지~!
Mixed nuts(넛츠류 모아놓은것)
(다솜;ㅎ~~~~~~~~~~~~)
ㅎ~~~~~~~~~~~
***어느 목사님이 얘기하셨는데 참 좋았어요.
여러분,‘탕자비유’에 대해 알잖아요~~
잘아세요?
잘 아세요?
그러면 한번 얘기해 보세요~~~
돌아온 탕자의 스토리예요? 비유예요?
(웅성웅성~)
대충하지 말고, 차근차근 누가 얘개해 보세요~ 애들한테 얘기해 주어야 하잖아요~~~
우리가 대충은 알고 있고 저도 많이 얘기해 주었어요.
물론 여러분이 다 알아요~
그런데 말로 차근차근 얘기할 줄 알아야 해요.
뵈뵈; 어느집에 큰 아들하고 작은 아들이 있었는데,
어느날 작은 아들이 ‘아빠, 내 재산 줘~’, 그 재산을 달라고 한거야.
아빠는 그래 어차피 네한테 줄거니까 줄게 그러고 줬어요.
그런데 이 아들은 갑자기 돈이 많이 생기니까 그냥 다 탕진을 해버린 거야.
내가 힘들게 번 돈 같으면 그렇게 안썼겠지만 공짜로 생긴 돈이잖아~~
그래서 흥청망청 다 써버린 거야.
나중에 돈이 없으니까 어느 집에 가서 일을 하는데 먹을게 없으니까
그 돼지들이 뭘 먹고 있어서 보니까 쥐엄열매인 거야.
그런데 그 열매조차 자기한테 돌아오지 않는거야.
어느날 누워서 생각을 해보니까
옛날에 우리집에 진짜 먹을게 너무 많았는데 내가 왜 이 고생을 하고 사나~~했어.
그래서 정신차리고 집에 가야겠다 하고 집에 왔는데
아빠는 내가 오기를 기다렸던 거야.
그러니까 아빠가 버선발로 나와서 껴안고 잔치를 벌려줬어.
그런데 집에 있던 큰 아들은 고생하고서 그 집을 일구었는데
동생은 흥청망청 쓰고 빈손으로 들어왔는데 아빠는 왜 저러나 하며 화가 난거야.
그러자 아빠가 뭐라고 했냐면,
이 재산 전부 다 네 거야. 걱정하지마. 너한테 다 줄거야.
그래도 이 형이 마음이 안 좋았는데 왜냐하면 자기가 한만큼 다 가져야 되는데
동생은 그렇게 다 탕진하고 돌아왔는데도 아빠는 반갑게 맞아줬잖아
여호수아; 맞아요? 틀렸어요?
아니, 지금 성경을 보면 어떡해~~~
옥합마리아; 아니 생각하고 있어요~~
여호수아;무슨 생각을 해 찾아보고 있지~~~
옥합마리아; 아니 그게 맞나 안맞나 생각을 하고 있는데 빠진것도 있는것 같고~~~
책만 뒤지고 있지 머리는 생각하는 거예요.
좀 빠진것도 있어요.
여호수아; 빠진걸 얘기해 보세요. 이게 굉장히 중요해서 하는 얘기예요~~
옥합마리아; 아빠가 큰 아들한테 얘기하기를
죽었던 내 아들이 살아 돌아왔으니까 잔치를 한다~고 했어요.
그리고 둘째아들이 다 탕진하고 아빠 생각이 났어.
내가 집에 가서 하인이라도 일을 하면서 내가 먹을수 있겠다 하는 생각을 하면서
집으로 돌아왔는데 아버지는 아들이 돌아오기를 날마다 기다렸어요.
화를 내는 큰아들한테 죽었던 내 아들이 살아 돌아왔다고 얘기하고..
여호수아; 또 덧붙히실 분~~
환한미소; 둘째아들은 유산을 받아서 다른데 가서 살면서 다 탕진하고 먹을게 없으니까
돼지치는 일을 하다가 거기서 돼지가 먹는 쥐엄열매 먹는것 조차 안될 정도로 어렵게 되니까,
아이고 우리 아버지 집 하인들은 먹을게 많은데 나는 이렇게 굶어죽는구나~싶었어요.
그러면서 아버지를 생각하고 집으로 가는데,
그런데 아직 먼데 아버지는 얼마나 기다렸으면 저 멀리서 조그맣게 보이는 아들을 보고
그냥 달려나와서 아들을 맞이하고 뽀뽀도 해주고
종들한테 반지도 끼워주게 하고 옷도 다 갈아 입히고 신발도 신기게 해주었어요.
그때 밭에서 돌아온 큰아들이 종들한테 물어보니까
둘째아들이 돌아왔다고 아버지가 잔치를 열어주었다고 하니까,
그러자 큰 아들은 화가 나가지고 아버지한테 가서
자기한테는 친구들하고 같이 즐기라고 양 한마리도 잡아준 적이 없으면서
어찌 저렇게 탕진해 갖고 돌아오는 저 아들한테는 저렇게 손을 잡아주고 하냐며
시기질투로 막 부글부글 거리는 거예요.
그러자 아버지가 하는말이, 죽은것 같은 놈이 살아왔으니 내가 그 잔치를 한다 고 했어요.
디모데; 분깃을 달라고 했는데,
큰아들은 절반을, 둘째아들은 절반의 절반만 주게 돼 있잖아요.
그런데 저도 나중에 알게 되었는데,
그때 아버지가 둘째아들과 큰아들 둘다 줬더라구요~
우리는 둘째아들만 받은걸로 아는데 자세히 보면 큰아들한테도 줬어요.
그리고 둘째아들한테는 해당되는 ¼만 줬어요.
그리고 아들이 돌아올때
나는 차마 아들이라는 말을 감당하지 못하겠고 종의 신분을 하겠다고 했는데,
아버지는 반지를 끼우고 살진 송아지를 가져오라 했어요.
영어로 보면 반지는 a ring이고, 살진 송아지는 the fatted cow로 나와요.
그러니까 아버지는 아들이 돌아올 줄 알고 미리 송아지를 키우고 있었고
그래서 그 살진 송아지를 가지고 오라고 한 거였어요.
그리고 큰 아들이 아버지한테 왜 염소새끼 하나도 안 주냐며 삐져서 갔고,
그래서 큰아들은 돌아오지 못한 탕자이고
둘째아들은 돌아온 탕자가 되었다는 차이가 있다고 하셨어요.
여호수아; 여러분이 얘기한걸 다 합쳐서 스토리가 되어요.
이게 누가복음15장에 나오는데 읽어드릴게요.
쭉 읽어보면 어떤 얘기가 빠졌고 덧붙혀 졌는지 보일 거예요.
여기서 중요한게 뭐냐면,
예수님이 지금 누구한테 이 비유를 얘기하시는 거예요?
누구한테 첫째아들 둘쨰아들 이야기를 하시는 거죠?
누가복음15장이에요.
11 또 이르시되 어떤 사람에게 두 아들이 있는데
12 그 둘째가 아버지에게 말하되 아버지여 재산 중에서 내게 돌아올 분깃을
내게 주소서 하는지라 아버지가 그 살림을 각각 나눠 주었더니
13 그 후 며칠이 안 되어 둘째 아들이 재물을 다 모아 가지고 먼 나라에 가
거기서 허랑방탕하여 그 재산을 낭비하더니
14 다 없앤 후 그 나라에 크게 흉년이 들어 그가 비로소 궁핍한지라
15 가서 그 나라 백성 중 한 사람에게 붙여 사니 그가 그를 들로 보내어
돼지를 치게 하였는데
16 그가 돼지 먹는 쥐엄 열매로 배를 채우고자 하되 주는 자가 없는지라
17 이에 스스로 돌이켜 이르되 내 아버지에게는 양식이 풍족한 품꾼이 얼마나 많은가
나는 여기서 주려 죽는구나
18 내가 일어나 아버지께 가서 이르기를 아버지 내가 하늘과 아버지께 죄를 지었사오니
19 지금부터는 아버지의 아들이라 일컬음을 감당하지 못하겠나이다
나를 품꾼의 하나로 보소서 하리라 하고
20 이에 일어나서 아버지께로 돌아가니라 아직도 거리가 먼데 아버지가 그를 보고
측은히 여겨 달려가 목을 안고 입을 맞추니
21 아들이 이르되 아버지 내가 하늘과 아버지께 죄를 지었사오니 지금부터는 아버지의 아들이라 일컬음을 감당하지 못하겠나이다 하나
22 아버지는 종들에게 이르되 제일 좋은 옷을 내어다가 입히고 손에 가락지를 끼우고
발에 신을 신기라
23 그리고 살진 송아지를 끌어다가 잡으라 우리가 먹고 즐기자
24 이 내 아들은 죽었다가 다시 살아났으며 내가 잃었다가 다시 얻었노라 하니
그들이 즐거워하더라
25 맏아들은 밭에 있다가 돌아와 집에 가까이 왔을 때에 풍악과 춤추는 소리를 듣고
26 한 종을 불러 이 무슨 일인가 물은대
27 대답하되 당신의 동생이 돌아왔으매 당신의 아버지가 건강한 그를 다시 맞아들이게 됨으로 인하여 살진 송아지를 잡았나이다 하니
28 그가 노하여 들어가고자 하지 아니하거늘 아버지가 나와서 권한대
29 아버지께 대답하여 이르되 내가 여러 해 아버지를 섬겨 명을 어김이 없거늘 내게는 염소 새끼라도 주어 나와 내 벗으로 즐기게 하신 일이 없더니
30 아버지의 살림을 창녀들과 함께 삼켜 버린 이 아들이 돌아오매 이를 위하여 살진 송아지를 잡으셨나이다
31 아버지가 이르되 얘 너는 항상 나와 함께 있으니 내 것이 다 네 것이로되
32 이 네 동생은 죽었다가 살아났으며 내가 잃었다가 얻었기로 우리가 즐거워하고 기뻐하는 것이 마땅하다 하니라
예수님이 이 얘기를 하시는데 도대체 누구한테 얘기하시는 거예요?
듣는 사람이 있어야 하잖아요~~~
누구 들으라고 하는 거예요?
15장1절에 보시면
1 모든 세리와 죄인들이 말씀을 들으러 가까이 나아오니
2 바리새인과 서기관들이 원망하여 가로되 이 사람이 죄인을 영접하고 음식을
같이 먹는다 하더라
3 예수께서 그들에게 이 비유로 이르시되
‘모든 세리와 죄인들’이 말씀을 들으러 나왔어요.
그런데 ‘바리새인과 서기관들’이 손가락질하며 어떻게 당신은 죄인과 같이 먹냐 하니까,
예수님이 그들에게 비유로 여러 얘기를 하시면서 탕자 스토리도 하시는 거예요.
그리고 32절 맨끝에는 아버지가 뭐라고 하냐면,
‘이 네 동생은 죽었다가 살아났으며 내가 잃었다가 얻었기로
우리가 즐거워하고 기뻐하는 것이 마땅하다 하니라’
그러고 끝이 나버려요.
형한테 ‘야, 동생이 돌아왔는데 너는 어찌 그러냐~’라는 말도없이 끝나버려요.
첫째아들에 대한 결론이 없다니까요~~~~!
그래서 이게 누구한테 하는 얘기예요?
……………
바리새인과 서기관한테 하는 것인데~~
둘째아들은 세리와 죄인들이라 그들이 들으면서
‘아 우리가 하나님 앞에 가면 이걸 받는구나~’하고 알아요.
그런데 바리새인과 서기관은 첫째아들인데
그들은 아버지 집에서 열심히 열심히 일하고 아버지 마음을 상하게 한적도 없고 그랬어요.
그런데 첫째아들은 그 잔치에 들어왔어요? 안들어왔어요?
……………
안들어갔어요(28)~
둘째아들은 아빠 집에는 스스로 돌이켜 아버지 집으로 돌아갔어요.
아이구~~ 하인들도 잘 먹고 잘 사는데 나는 뭐냐~~ 나는 돼지들이 먹는것도 못먹고~~
아버지 집에 가서 죄송하다고 해야겠다~~~~
반면 첫째아들은 어떻게 깨달았어요?
(형제자매들;아니요~)
……………
깨달았지~~~
그런데 어떻게 깨달아요?
……………
나는 아버지 집에서 잘했는데~~~
그런데 왜 나한테는 잔치 하번 안해줬어요~~~~
그런데 예수님은 그래 너도 잘하면 된다 라는 말을 안하고 결론을 그냥 오픈해 놓았어요.
예수님은 바리새인과 서기관들에게 질문하시는 거예요.
너희들은 어떻게 할 거야~~~~~~~~
어떻게 할거야~~~~~~~~~~~
네 동생은 돌아왔는데, 너는 어떡할거야~~~~~~~~~~~
아버지는 잔치를 벌렸는데 첫째아들은 들어가려 하지도 않고 버티고 있어요~!
아니 내가 얼마나 잘했는데~~~내가 왜 거기를 들어가요~~~~~~
그러면서 버티고 있다니까요~~!
게다가 첫째아들이 아버지께 뭐라고 하냐면(30),
‘아버지의 살림을 창녀들과 함께 삼켜 버린 이 아들이 돌아오매
이를 위하여 살진 송아지를 잡으셨나이다~’
그러면 둘째아들이 정말로 창녀들과 놀았어요?
………………
13절에 보시면 ,
‘그 후 며칠이 안 되어 둘째 아들이 재물을 다 모아 가지고 먼 나라에
가 거기서 허랑방탕하여 그 재산을 낭비하더니~’
허랑방탕하여 재산을 낭비했다고 했지, 창기와 놀았다는 말은 없어요~~~~
형 본인은 돈이 있으면 창기와 놀려고 했는지 창기와 놀았다며 자기 생각을 얘기하는 거예요.
그 다음에 아버지도 뭐라고 하냐면,
네 동생이 돌아오메(27)~~~
하인들도 첫째아들에게 뭐라고 하냐면,
당신의 동생이 돌아왔으며(32)~~~
그러니까 아버지도 하인도 ‘네 동생이 돌아왔어~~~’라고 하는데,
첫째아들은 동생을 뭐라고 표현하나요?
…………
동생이 아니고 이 아들~~~~~~
‘아버지의 살림을 창녀들과 함께 삼켜 버린 이 아들이 돌아오매 이를 위하여
살진 송아지를 잡으셨나이다(30)’
완전히 끊어버리는 표현이에요.
더이상 자기 동생도 아니고, 이 아들이~~~~~~
이 아들이 돌아오매~~~~
이게 얼마나 무시무시해요~~~~
둘째아들이 재산 달라고 할때 뭐라고 했어요?
……………
상속~~~
상속은 아버지가 죽은 다음에 받는건데,
죽기도 전에 죽어서 받을 돈을 달라고 한 거예요~
아버지가 건강한것 같은데 아버지가 죽을때까지 언제까지 기다려요~~
우리가 하나님 앞에서 이러고 있지는 않은지...
헌금 내는거 보면 알수가 있다고..
그리고 그 당시에 아들이 상속얘기를 하면
온 동네에 공개 처용해도 될 정도로 인륜에 반대되는 거라고 해요.
그리고 아버지는 매일같이 저 멀리 쳐다보고 계시는 거예요.
그러다가 어느날 저~~~멀리 아들이 돌아오는 모습이 쪼그맣게 보이자
아버지는 막 달려 나가요.
그 당시에 아버지는 긴 옷을 입고 있었잖아요~
긴 옷을 입고 달리는건 체면구기고 폼이 안나는 건데
그런데도 치렁치렁한 옷을 입고도 막 달려 나간 거예요~~
둘째 아들은 세상에 나갔다가 돌아오는데 이게 회개예요.
눈물 콧물흘리는게 회개가 아니고, 돌아오는게 회개예요.
내 여동생은 어릴때 아버지가 용돈을 안주시면 엥~~~하고 울다가
아버지가 좀 주시면 금새 헤헤~~~하고 웃어요.
걔가 제일 많이 타~~
우리는 자존심이 있어가지고 그러지를 못하는데~~~
나는 엄마한테 용돈 좀 달라고 해서 뭘 좀 받으면
딱 보고 ‘에이~어머니나 쓰세요~이걸 누구코에 발라~~~’그랫지~~~ㅎ
여동생은 금새 울었다가 금새 웃고~~~
(ㅎ~~~~~~~~)
그런 회개말고 완전히 돌아오는 회개~~~!
그래서 우리는 여기서 돌아온 탕자 얘기라고 하는데,
여러분은 뭐라고 제목을 지으실래요?
‘기다리시는 아버지..’
이게 신약의 어디에 나와요?
………………
요한복음3장16절.
아직 죄인 됐을때 자기의 사랑을 확정하셨다.
즉 우리가 죄를 짓고 있는데도 하나님은 자기 사랑을 확정하시어 아들을 내어주셨어요.
둘째아들이 허랑방탕 할때,
아버지는 ‘저 녀석은 돌아올 거야~~’라고 하시는 거예요.
그래서 우리가 옛날에 바리새인과 서기관이었는지도 모르지.
특히 나 같은 경우는 아주 보수적인 교회에서 자랐기 때문에
개털모자 쓰고 가겠다고 할 정도였으니까~~~
오죽하면 하나님이 나타나셔서 ‘너 어제 죽었으면 큰일날뻔했다~’라고 하셨겠냐구요~~
둘째아들은 ‘아버지 집의 하인들은 먹을것도 많은데
내가 아버지 집의 하인이라도 되어야겠다~~’하며 돌아오잖아요.
그러자 아버지는 버선발로 뛰어 나오시는 거예요~~~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우리가 아직 죄인되었을때~~~~
죄의 종이 되었을때에도~~~~
하나님이 이처럼 사랑하사~~~
이 처럼 사랑하사 버선발로 뛰쳐 나오신 거예요~~~~
그래서 독생자 예수님을 내어 주시기까지 하신거고~~~
둘째아들은 나보다 더 요한복음 3;16절,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를 보면,
맞아맞아맞아~!!!!!!할 거예요.
내가 아버지라면 그냥 찻뻐리겠다
그런데 이 아버지는 사랑의 하나님~~~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시는 아버지~~~
그런 아버지가 우리의 아버지라는 거예요.
요한복음3:16절은 누가 써야 되는데 요한이 썼어요?
……………
에구~~내가 썼어야 하는데~~~
이제라도 쓸수 있으면 하나님께 감사해야지 뭐~~~^^
에고 벌써 9시45분이네~~~
자 화장실 다녀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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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 그래서 성령이 떠났다는 얘기는 악령이 들어왔다는 건데.
그래서 여러분이 많이 조심하셔야 해요.
‘성령님 제발 나 죽을 떄 까지 떠나시면 안돼요~~~
우리집까지 같이 가셔야 해요~~’하며 난리법석 치셔야 해요. " 아멘~~
사울 왕이 잠시 받은 성령이 떠나니
악령이 들어왔군요
성령세례를 받기 전 성령님에 대한 가르침을
거의 받지 못하고
단지 빈집은 위험하니 말씀을 채우라고
말씀, 말씀 하는 신앙에서 그렇게 배웠어요
서기관과 바리새인이 예수님께 표적을
보여달라고 하니
마 12:43 더러운 귀신이 사람에게서 나갔을 때에 물 없는 곳으로 다니며 쉬기를 구하되 얻지 못하고
12:44 이에 가로되 내가 나온 내 집으로 돌아가리라 하고 와 보니 그 집이 비고 소제 되고 수리되었거늘
12:45 이에 가서 저보다 더 악한 귀신 일곱을 데리고 들어가서 거하니 그
사람의 나중 형편이 전보다 더욱 심하게 되느니라 이 악한 세대가 또한 이렇게 되리라
축사를 해 보아야 풀리는 예수님 말씀~~
첫사랑 하나님~~ 속죄함 주시는 예수를 만나
회개하고 거듭나니 내주하는 성령을 받았지요
살아계신 하나님을 옳다, 그르다 로만 배우다 보니
선악과를 먹게 되어 첫 사랑을 잃어버리고
에덴을 잃었어요 ~~^^
그렇게 30 년을 살다가 힘들어
사 61장~~ 축사로 성령받아 예수를 만나고 보니
내 십자가가 아니라, 7귀신이 들어와 힘들었어요
그래서 홍해 건너 물세례 받고
광야 돌며 믿음의 훈련
요단 건너 성령세례 받으면
가나안 땅에 들어가 7족속을 몰아내라~~
하신 것이 그제야 풀렸어요
오순절 성령을 받아
예수가 내 안에 왕이 되어야 하는데
내 안에서 귀신들이 왕 노릇하니 포로 되고 묶인 자 되어
얼마나 고생을 했는지요~~^^
속이고 훔치고 도적질하려고 들어온 귀신들
다 내가 문을 열어주었으니 죽도록 부르짖고
대적하여 몰아내니 하늘 나라가 임했어요~~
날마다 방언 기도하며 전신갑주 입고
하나님 아들, 딸의 정체성을 가지고
귀신들 대적해 뿌리까지 성령의 불로 태우고
성전 된 내 몸을 지켜요
오래전 내가 천개, 천 오백 개 조각의 그림 퍼즐을
맞추는데 군데 군데 비어 있고 맞추질 못해
그게 몬가 궁금했는데
이제 보니 영적전쟁
마귀의 일을 멸하러 오신 예수를 모르니
하나님은 사랑이시라~~
전체 그림이 안 보였어요
그래서 예수님을 통해 하나님께 나아가면
많은 문들이 있고 길이 열리는 것을
축사를 해보고 알았어요~~
아침마다
성령님을 영접하고 환영하고 사랑합니다~~
목이 터져라 부르짖고요
엄마 같은 성령님
절대 떠나시면 안되요
난리 법석을 치고 기도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