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장로 “당신은 내 아픈손가락이야”....
2025년1월1일 신정을 기해 양미동 목사님께서
언제나 변함없이 소록도 3개마을 떡국 봉사로 오셔서
북성교회 에서 마지막 1월1일 수요예배를 마치고 양목사님께서 저에게
하신말씀입니다
이말한마디가 저에게는 무척이나 가슴을 후벼파는듯이 가슴이 아프면서도
저에게는 너무도 큰 슬픈 감동 그자체였습니다
왜냐구요...?
제가 65년동안 살아 오면서 그리고 이 한센병이 들고서 그 누구에게도
들어 보지도 못한 말씀을 생전 처음으로 나에게 “당신은 내 아픈손가락이야”
이말씀이 저에게는 무척 가슴아프도록 감동적이면서도 서글프면서도 내가슴에 멍울졌습니다.
아마 앞으로 평생 이 말 한마디는 잊지 못할것 같습니다.
―양미동 목사님 사랑합니다 언제나 건강 하십시요.―
아 목사님 저는 신생리 마을로 이사왔습니다 그외는 중앙리 마을로 이사갔습니다.
자오나눔 모든 회원 여러분 모두모두 건강하셔요
첫댓글 이사 잘하셨지요 장로님~~ 이 모든것들도 주님의 뜻인줄 압니다. 지금까지 잘이끌어주셔서 감사드리고, 처음시작한곳에서의 출발을 기대해 봅니다. 장로님~~ 아프지 마세요. 축복합니다.
권사님...!
여전히 건강히 잘 계시지요
권사님 2025년도에도 우리 주 안에서 늘 평안하시고
건강 하십시오
- 감사합니다.-
사랑하는 장로님 아프지만 말고 견딥시다.
견디다 보면 그곳에서도 제 자리를 찾을 겁니다,